무디스, 마이크로소프트 365 코파일럿 기반으로 기업 AI 워크플로 전반에 걸친 의사 결정 등급 신용 인텔리전스 고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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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디스의 의사 결정 등급 인텔리전스, 이제 시장 참여자들이 작업하는 AI 기반 도구에서 직접 이용 가능

무디스(Moody’s Corporation)(NYSE: MCO)가 21일(현지 시간) 무디스의 의사 결정 등급 인텔리전스(decision-grade intelligence)를 마이크로소프트의 AI 솔루션에 직접 통합하는 마이크로소프트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의 다음 단계를 발표했다. 이번 이정표는 공동 혁신에서 시작된 협력을 무디스의 의사 결정 등급 인텔리전스를 고객들이 매일 작업하는 기업 환경 전반에 걸쳐 워크플로에 내장된 형태로 대규모 제공하는 단계로 확대한다.

무디스의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인 롭 포버(Rob Fauber)는 “115년 넘게 무디스는 금융 전문가들이 중대한 결정을 내릴 때 찾는 인텔리전스 레이어 역할을 해왔다”라며 “이 인텔리전스를 마이크로소프트의 AI 솔루션에 기업 규모로 직접 내장함으로써 우리는 의사 결정 등급 분석을 전문가뿐만 아니라 조직 전체에서 이를 필요로 하는 모든 사람에게 제공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번 통합은 두 가지 채널에 걸쳐 작동한다. 모델 컨텍스트 프로토콜(Model Context Protocol, MCP)을 사용하여 무디스의 에이전틱 워크플로(agentic workflows)와 의사 결정 등급 인텔리전스를 마이크로소프트 365 코파일럿(Microsoft 365 Copilot) 내의 전용 무디스 에이전트를 통해 제공한다. 이는 조직들이 맞춤형 통합 작업 없이도 무디스의 의사 결정 등급 인텔리전스를 활성화한다.

또한 무디스의 의사 결정 등급 인텔리전스를 코파일럿 챗(Copilot Chat), 리서처 에이전트(Researcher agent)를 포함한 마이크로소프트 365 코파일럿 경험 전반과 마이크로소프트 엑셀 내 코파일럿(Copilot in Microsoft Excel)의 근거 자료 데이터 소스(grounding data source)로 제공한다. 이를 통해 공동 고객들은 리서치 워크플로의 일부로서 무디스의 신용 등급, 리서치, 개체 데이터 및 뉴스에 접근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월드와이드 파이낸셜 서비스 부문 기업 부사장(Corporate Vice President)인 빌 보든(Bill Borden)은 “무디스와의 지속적인 파트너십은 신뢰할 수 있는 금융 인텔리전스를 전문가들이 매일 사용하는 도구에 직접 제공하겠다는 양사의 공동 약속을 반영한다”라며 “무디스의 의사 결정 등급 인사이트를 마이크로소프트 365 코파일럿에 통합함으로써 우리는 업계 전반의 금융 서비스 전문가들이 업무 흐름 속에서 권위 있는 데이터와 맥락에 더 쉽게 접근하여 더 빠르게 행동하고 확신을 가지고 움직일 수 있게 한다”라고 말했다.

무디스의 신용 인텔리전스를 마이크로소프트의 AI 솔루션에 내장함으로써 이번 통합은 전문가를 넘어 기관 내 더 넓은 범위의 사용자들에게 접근성을 확장하며, 기업의 모든 수준에서 신뢰할 수 있는 신용 맥락을 더 일관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6억 개체, 20억 소유권 연결, 그리고 주요 위험 영역에 걸친 무디스의 연결형 인텔리전스(connected intelligence)는 AI 출력물이 제공되는 모든 환경에서 이를 유효하고 설명 가능하며 감사 가능하게 만드는 신뢰할 수 있는 맥락 레이어를 제공한다.

무디스의 AI 파트너십은 시장 참여자들이 구축하고 운영하는 주요 AI 플랫폼에 무디스의 연결형 인텔리전스를 내장하겠다는 회사의 약속을 반영한다.

웹사이트: http://www.moodys.com/agenticsolutions

무디스 소개

상호 연결된 리스크가 점점 심화되는 세상에서 무디스(뉴욕증권거래소 MCO)의 데이터, 인사이트, 혁신 기술은 고객이 자신의 세계에 대한 총체적 관점을 개발하고 기회를 여는 데 도움을 준다. 글로벌 시장에서의 풍부한 경험과 40여 개국에 걸친 약 1만6000명의 다양한 인력을 바탕으로 무디스는 고객에게 자신감 있게 행동하고 번영하는 데 필요한 포괄적 관점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moody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1995년 민사증권소송개혁법에 따른 ‘세이프 하버’ 진술

본 문서에 포함된 특정 진술은 미래예측진술이며, 다수의 리스크와 불확실성을 수반하는 무디스의 사업 및 운영에 대한 미래의 기대, 계획, 전망에 기반한다. 이러한 진술에는 실제 결과 또는 성과가 미래예측진술에서 예상, 표현, 전망, 기대 또는 암시된 것과 중대하게 달라지게 할 수 있는 추정, 예측, 목표, 가정 및 불확실성이 포함된다. 주주와 투자자는 이러한 미래예측진술에 과도하게 의존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본 문서의 미래예측진술 및 기타 정보는 본 문서의 날짜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무디스는 관련 법률 또는 규정에서 요구하는 경우를 제외하고 후속 전개, 변경된 기대치 또는 기타 이유의 결과로 인해 해당 진술을 공개적으로 보충, 업데이트 또는 수정할 의무가 없으며 그렇게 할 의도도 없다. 무디스의 실제 결과가 미래예측진술에서 예상, 표현, 전망, 기대 또는 암시된 것과 중대하게 달라지게 만들 수 있는 요인, 리스크 및 불확실성은 2025년 12월 31일에 종료된 회계연도에 대한 무디스의 연례보고서(Form 10-K) 제1부 항목 1A의 ‘리스크 요인’과 회사가 수시로 SEC에 제출하거나 본 문서에 참조로 포함된 자료에 더 자세히 기술되어 있다. 주주와 투자자는 이러한 요인, 리스크 및 불확실성의 발생이 회사의 실제 결과를 미래예측진술에서 예상, 표현, 전망, 기대 또는 암시된 것과 중대하게 다르게 만들 수 있으며, 이는 회사의 사업, 영업실적 및 재무 상태에 중대하고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에 유의해야 한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웹사이트: http://www.moody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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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디스(Moody’s Corporation)
조 미엘렌하우젠(Joe Mielenhausen)
+1 212-553-1461
Joe.Mielenhausen@moody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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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미너리북스, 출판사도 결말을 몰랐던 소설 ‘마지막 원고’ 출판… 국내 최초 완전 자율 AI 창작 시도

장르 선정부터 집필·교정까지 인간 개입 ‘제로’… 자체 개발 AI 시스템 ‘윤슬’이 만든 이야기

출판사 루미너리북스가 AI가 처음부터 끝까지 자율적으로 저술한 장편소설 ‘마지막 원고’를 정식 출판한다. 루미너리북스는 시스템이 어떤 장르를 고르고 어떤 결말을 쓸지 출판사조차 알 수 없었다며, 완성된 원고를 받아 든 것은 독자와 다름없는 경험이었다고 설명했다.

엔드투엔드 AI 에이전트 시스템 ‘윤슬’이 자율 저술한 장편소설 ‘마지막 원고’ 표지(출판사: 루미너리북스)
엔드투엔드 AI 에이전트 시스템 ‘윤슬’이 자율 저술한 장편소설 ‘마지막 원고’ 표지(출판사: 루미너리북스)

‘마지막 원고’를 쓴 것은 루미너리북스가 자체 개발한 엔드투엔드 AI 에이전트 시스템 ‘윤슬’이다. ‘엔드투엔드 AI 에이전트’란 특정 작업의 시작부터 끝까지 사람의 지시 없이 AI가 모든 것을 스스로 판단하고 실행하는 시스템을 뜻한다. ‘윤슬’은 어떤 장르의 소설을 쓸지 선택하는 것부터 스토리 구상, 등장인물과 배경 설계, 본문 집필, 퇴고와 교정까지 소설 창작의 전 과정을 스스로 수행한다.

그간 AI를 활용한 소설 창작 프로젝트는 국내외에서 다수 시도된 바 있다. 다만 이들 프로젝트는 대부분 인간 작가가 장르와 주요 플롯을 설정한 뒤, 세부 집필 과정에서 AI를 보조 도구로 활용하는 방식이었다. 루미너리북스는 장르나 방향성 같은 최소한의 설정조차 인간이 관여하지 않은 채 AI 에이전트가 자율적으로 완성한 장편소설의 출판은 국내 최초로 파악하고 있다고 전했다.

루미너리북스는 장르나 방향성조차 사전에 설정하지 않았기 때문에 어떤 이야기가 만들어질지 전혀 예측할 수 없었다며, 오히려 그 점이 프로젝트를 더욱 흥미롭게 만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AI가 스스로 고른 장르·스스로 세운 세계관·스스로 써 내려간 문장이 한 권의 소설이 됐다는 것 자체가 이번 프로젝트의 의미라며, 이 이야기가 어떤 가치를 지니는지 판단하는 것은 온전히 독자의 몫이라고 덧붙였다.

‘마지막 원고’는 4월 14일부터 교보문고, YES24, 알라딘 등 국내 주요 인터넷 서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루미너리북스 소개

루미너리북스(Luminary Books)는 AI 기술과 출판을 결합한 차세대 출판 기업으로, RAG 기반 사실 검증 엔진과 멀티 에이전트 자동 검수 시스템을 자체 개발해 출판물의 품질 보증을 혁신하고 있다. 국내 최초로 사실관계 검증까지 수행하는 AI 교정·검수 파이프라인을 상용화했으며, 2026년 2월부터 자사 출판 도서 전체에 해당 시스템을 적용해 운영하고 있다. AI 기반 출판 기획, 원고 생성, 자동 검수에 이르는 엔드투엔드 출판 프로세스를 통해 저자가 창작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luminarybook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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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연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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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랩, AI 시대 조직 혁신의 본질을 묻는 ‘소크라테스와 AX’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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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크라테스의 100문으로 열고 100답의 깨달음으로 나아가는 조직 AI 전환의 길

AI 도입이 가속화되는 시대에 조직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이 기술이 아닌 질문에 있다는 통찰을 담은 경영서가 출간됐다.

‘소크라테스와 AX’, 배기원 지음, 270쪽, 2만2000원
‘소크라테스와 AX’, 배기원 지음, 270쪽, 2만2000원

북랩은 AI 시대 조직 혁신의 본질을 소크라테스의 문답법으로 풀어낸 ‘소크라테스와 AX’를 펴냈다.

이 책은 AI를 도입하고도 성과를 내지 못하는 기업들의 현실에서 출발한다. 많은 조직이 기술과 솔루션 확보에 집중하지만, 실제 실패의 원인은 기술이 아니라 조직과 사람, 리더십에 있다는 점을 날카롭게 짚는다. 저자는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으로 질문을 제시하며, 소크라테스의 대화 방식을 빌려 CEO와 리더가 반드시 던져야 할 100개의 질문을 체계적으로 풀어낸다.

책은 단순한 이론서에 머물지 않는다. 조직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데이터와 프로세스를 정비하고, 인간과 AI의 역할을 재설계하며, 작은 실행을 통해 성과를 만들어내는 전 과정을 단계적으로 제시한다. 특히 각 장마다 실제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질문과 실행 방안을 담아 독자가 단순히 읽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움직이게 만드는 실천형 경영서라는 점에서 차별성을 갖는다.

또한 이 책은 AI를 도입하는 것과 조직을 바꾸는 것의 차이를 명확히 구분한다. 기술을 구매하는 데 그치지 않고, 조직의 체질을 바꾸는 전환(AX)을 이뤄야 한다는 메시지는 오늘날 많은 기업이 마주한 과제와 맞닿아 있다.

저자는 “AI는 기술의 문제가 아니라 조직의 문제”라고 강조하며 “변화의 출발점은 올바른 질문을 던지는 리더의 태도에 있다”고 말한다. 실제로 이 책이 던지는 질문들은 조직의 현실을 비추는 거울이 되어 독자가 스스로 답을 찾도록 이끈다.

저자 배기원은 1999년 유한킴벌리 전략개발팀에 합류한 직후 당시 국내 최초로 시도된 SFA(Sales Force Automation) 프로젝트에 뛰어들었다. 또한 2004년 KAIST 테크노경영대학원에서 기술경영의 이론적 토대를 다진 뒤 2009년 갈렙앤컴퍼니에 합류했다. 삼성서울병원의 전략을 설계하고, KOTRA·한국환경공단의 사업 방향을 함께 그렸으며, 기후에너지환경부·인천국제공항공사·한국도로공사의 조직 재편과 변화관리를 지원했다. 현재는 갈렙앤컴퍼니 전무 및 이노베이션센터장으로, 한국공정거래학회 이사로 활동하며 조직의 AI 전환을 현장에서 이끌고 있다.

북랩 소개

2004년 설립된 북랩은 지금까지 8000종이 넘는 도서를 출간하며 21세기 지식정보화시대에 맞춰 새로운 출판 패러다임을 추구하고 있다. 출판포털과 주문형 출판장비(POD)를 보유하고 있으며, 사회적으로 유익한 콘텐츠를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책을 출간할 수 있고 원하는 독자층에 도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퍼블리싱 서포터스(Publishing Supporters) 기업이다.

웹사이트: http://www.b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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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기가 내일의 동화가 된다’ 꿈틀꿈틀, AI로 쓰는 ‘나만의 그림일기 동화책’ 출판 서비스 출시

아이의 일기를 AI가 분석해 고퀄리티 동화로 각색… ‘글쓰기 교육’의 새로운 대안

아이 얼굴 캐릭터·부모 보이스 모델에 이어 ‘실물 양장본 출판’까지 원스톱 시스템 구축

‘아이의 성장을 한 권의 책으로 소장하다’… 기록의 가치를 더하는 에듀테크 혁신

아이들이 매일 쓰는 평범한 일기가 AI 기술을 만나 세상에 하나뿐인 ‘그림일기 동화책’으로 변신한다. 베이직인터내셔널의 에듀테크 플랫폼 ‘꿈틀꿈틀’이 아이들의 일상 기록을 동화적 서사로 재구성하고, 이를 실물 도서로 출판해 주는 ‘AI 그림일기 출판 솔루션’을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AI 그림일기 출판 플랫폼 ‘꿈틀꿈틀’을 활용해 아이의 상상력을 실물 동화책으로 만들 수 있다. 아이가 태블릿에 그린 그림과 일기 내용이 생성형 AI를 통해 고퀄리티 실사 이미지로 변환되며, 이를 편집해 세상에 하나뿐인 맞춤형 동화책으로 출판된다. 에듀테크와 AI 기술이 결합해 아이들에게 성취감과 특별한 추억을 제공하는 혁신적인 모델이다(AI 생성 이미지)
AI 그림일기 출판 플랫폼 ‘꿈틀꿈틀’을 활용해 아이의 상상력을 실물 동화책으로 만들 수 있다. 아이가 태블릿에 그린 그림과 일기 내용이 생성형 AI를 통해 고퀄리티 실사 이미지로 변환되며, 이를 편집해 세상에 하나뿐인 맞춤형 동화책으로 출판된다. 에듀테크와 AI 기술이 결합해 아이들에게 성취감과 특별한 추억을 제공하는 혁신적인 모델이다(AI 생성 이미지)
‘꿈틀꿈틀’은 AI로 그림일기를 쓰고 실물 책까지 만드는 원스톱 출판 프로세스를 제공한다. AI 프롬프트로 이미지를 생성·편집하고, 온라인 공유를 거쳐 디자인 선택 후 인쇄하면 나만의 특별한 일기장을 배송받을 수 있다
‘꿈틀꿈틀’은 AI로 그림일기를 쓰고 실물 책까지 만드는 원스톱 출판 프로세스를 제공한다. AI 프롬프트로 이미지를 생성·편집하고, 온라인 공유를 거쳐 디자인 선택 후 인쇄하면 나만의 특별한 일기장을 배송받을 수 있다.
AI 그림일기 출판 플랫폼 ‘꿈틀꿈틀’을 활용하면 아이의 그림일기를 AI가 분석해 고품질 삽화와 스토리로 재구성하고, 이를 태블릿 앱에서 확인한 뒤 실제 양장본 동화책으로 출판할 수 있다
AI 그림일기 출판 플랫폼 ‘꿈틀꿈틀’을 활용하면 아이의 그림일기를 AI가 분석해 고품질 삽화와 스토리로 재구성하고, 이를 태블릿 앱에서 확인한 뒤 실제 양장본 동화책으로 출판할 수 있다

이번 솔루션은 꿈틀꿈틀이 아이의 얼굴(Face), 부모의 목소리(Voice)를 동화에 입히는 기술에 이어 아이의 경험(Daily Life)을 콘텐츠화하는 마지막 퍼즐을 맞췄다는 점에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일기’를 ‘서사’로 바꾸는 스토리 리라이팅(Story Rewriting)

꿈틀꿈틀의 AI 엔진은 아이가 쓴 짧고 단순한 일기 문장을 풍성한 묘사와 감정이 담긴 동화적 문체로 각색한다. 예를 들어 ‘오늘 친구랑 놀이터에서 놀았다. 재밌었다’라는 한 문장은 꿈틀꿈틀의 AI를 거쳐 ‘눈부신 햇살이 내리쬐던 오후, 주인공 샛별이는 비밀의 숲 같은 놀이터에서 단짝 친구와 함께 모험을 시작했어요’라는 생생한 이야기로 탈바꿈한다.

이 과정에서 꿈틀꿈틀의 이미지 생성 AI는 일기 속 핵심 사건을 포착해 삽화를 그려낸다. 특히 앞서 도입된 ‘페이스 매핑’ 기술을 통해 일기 속 주인공은 실제 아이의 얼굴을 닮은 캐릭터로 그려지며, 아이들은 자신의 일상이 예술 작품이 되는 마법 같은 경험을 하게 된다.

디지털 기록을 넘어 실물 ‘양장본’ 소장까지

꿈틀꿈틀은 디지털 화면 속 경험에 머물지 않고, 이를 실제 손으로 만질 수 있는 ‘실물 도서’로 제작해 배송하는 POD(Print On Demand) 서비스를 제공한다.

· 프리미엄 출판 퀄리티: 아이의 이름이 작가로 인쇄된 하드커버 양장본으로 제작돼 평생 소장할 수 있는 성장 기록물을 선사한다.
· 성취감 중심의 교육: 자신의 일기가 책으로 출판되는 과정을 경험한 아이들은 글쓰기에 대한 거부감이 없어지고, 창작 활동에 대한 강력한 내적 동기를 갖게 된다.
· 가족의 유산: 부모는 아이의 어린 시절 생각과 모습이 담긴 책을 소장함으로써 훗날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가족의 기록을 갖게 된다.

일기 쓰기 싫어하는 아이는 없다, 꿈틀꿈틀이 있다면

많은 부모가 아이들의 일기 쓰기 지도에 어려움을 겪는다. 꿈틀꿈틀은 이 지점을 정확히 파고들었다. 아이들에게 일기는 이제 지겨운 숙제가 아니라 ‘나의 동화책을 만들기 위한 즐거운 원고 작성’ 시간이 된다.

꿈틀꿈틀 측은 일기 쓰기는 자기 객관화와 논리력 향상에 가장 좋은 교육이지만 아이들에게는 따분한 일일 수 있다며, 꿈틀꿈틀은 아이가 주인공이 되고, 부모의 목소리가 들리며, 실제 책으로 나오는 보상을 통해 일기 쓰기를 즐거운 놀이로 치환시켰다고 강조했다.

미래 비전 및 글로벌 확장

꿈틀꿈틀은 현재 국내 서비스를 넘어 다국어 출판 서비스도 준비 중이다. 한국어로 쓴 일기를 영어 동화책으로 출판해 자연스러운 영어 학습 효과를 노리는 학부모들을 공략할 계획이다.

현재 꿈틀꿈틀 공식 홈페이지(wriggle.co.kr)에서는 ‘우리 아이 첫 그림일기 작가 데뷔’ 이벤트를 통해 AI 동화 생성 서비스를 무료로 체험해 볼 수 있으며, 실제 출판 서비스 신청 시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꿈틀꿈틀 이상근 CTO는 “모든 아이는 자신만의 이야기를 가진 작가”라고 강조한다. 그는 ‘AI 그림일기 출판 솔루션’을 기획한 이유에 대해 “매일 버려지거나 구석에 쌓이는 일기장 속 아이들의 순수한 생각이 아까웠다. AI 기술을 빌려 그 가치를 빛내주고 싶었다. 아이가 자신의 얼굴이 그려진 책을 가슴에 품고 환하게 웃는 모습을 상상하며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어 “부모님들도 단순히 신기한 앱을 넘어 아이의 어린 시절을 박제해주는 ‘타임캡슐’ 같다는 반응이 많다. 특히 맞벌이 부모님들은 본인의 목소리로 동화를 읽어주는 기능에 큰 감동을 받고, 실물 책을 받았을 때의 만족도도 매우 높다”고 말했다.

베이직인터내셔널 소개

베이직인터내셔널은 AI 기술을 중심으로 마이크로서비스와 클라우드라는 글로벌 기술 트렌드를 결합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가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AI가 실제 비즈니스 성과로 이어질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CMS 기반의 높은 서비스 개발 생산성과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를 통한 효율적인 서비스 변화 관리,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한 유연한 확장성 위에 AI 기술을 결합해 데이터 기반의 지능형 e커머스 플랫폼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고객이 더 빠르게 서비스를 구축하고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AI 기반의 분석과 자동화를 통해 고객과 베이직인터내셔널이 함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꿈틀꿈틀: https://wriggle.co.kr

웹사이트: http://www.basic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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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직인터내셔널
꿈틀꿈틀 홍보팀
이상근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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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이그지스턴스, AWS·엔비디아·매스로보틱스가 주도하는 피지컬 AI 펠로우십에 일본 기업 최초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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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이그지스턴스(Telexistence, 이하 TX)가 피지컬 AI 펠로우십(Physical AI Fellowship)의 두 번째 코호트(기수)로 선정되었다고 발표했다. 피지컬 AI 펠로우십은 아마존 웹 서비스 스타트업(AWS Startups)과 엔비디아 인셉션(NVIDIA Inception)이 주도하는 버추얼 프로그램으로, 높은 잠재력을 가진 로보틱스 스타트업이 피지컬 AI 솔루션을 구축, 개선,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첫 번째인 2025년 가을 코호트에 이어, 2026년 코호트에는 농업, 건설 및 재생에너지, 산업 자동화, 리테일 및 물류, 휴머노이드 로봇 분야에서 유망한 피지컬 AI 스타트업 9곳이 선정됐다.

전 세계에서 선정된 9개 기업 중 TX는 일본 기업으로서 최초이자 유일하게 펠로우(Fellow)로 선정됐다.

TX는 피지컬 AI 펠로우십을 통해 실무 기술 지도, 컴퓨팅 자원, 시장 진출 기회를 제공받는다. 이를 통해 TX는 신뢰할 수 있는 실제 환경용 제품 개발을 가속화할 수 있다. 또한 TX를 포함한 펠로우들은 AWS 생성형 AI 혁신 센터(AWS Generative AI Innovation Center, GenAIIC)의 과학자 및 전문가들의 지원, AWS 크레딧, 엔비디아 리소스를 제공받으며, 매스로보틱스(MassRobotics)의 시설과 로보틱스 커뮤니티 내 광범위한 네트워크에 접근할 수 있다.

이번 기회는 실제 로봇 시스템과 통합된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Foundation models)을 개발 및 배포하는 작업을 지원하게 된다. AWS 클라우드 및 AI 스택 크레딧과 전문가 지도, 엔비디아의 피지컬 AI 스택, 매스로보틱스의 테스트베드 및 네트워크를 활용해 TX는 리테일, 물류, 제조 환경 전반에서 지능형 로봇 시스템을 확장하고 검증할 예정이다. 이러한 환경에서 자동화는 구조적 노동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는 동시에 운영 탄력성(Operational resilience)을 높일 수 있다.

텔레이그지스턴스 소개

텔레이그지스턴스(Telexistence, 이하 TX)는 실제 환경에서 작동하는 지능형 로봇을 위한 인프라 레이어를 구축하는 피지컬 AI 기업이다. ‘우리의 ‘손’으로 세상의 모든 사물을 쥐어낸다(grasp every single object in the world with our ‘hands’)’는 미션 아래, TX는 로보틱스 파운데이션 모델, 고도화된 조작 AI, 목적에 맞게 설계된 로봇 하드웨어를 결합한 통합 시스템을 개발·제공한다.

TX는 로봇 지능을 구동하는 AI 파운데이션 모델과 물리적 작업을 수행하는 로봇 시스템을 모두 개발함으로써, 리테일, 물류, 제조 등 다양한 산업 전반에 피지컬 AI를 배포할 수 있는 확장 가능한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

채용 정보:

1. 하드웨어 엔지니어링 총괄, 휴머노이드팀(Head of Hardware Engineering, Humanoid Team)

2. 리드 머신러닝 엔지니어, 파운데이션 모델팀(Lead Machine Learning Engineer, Foundation Model Team)

피지컬 AI 펠로우십 소개

피지컬 AI 펠로우십(Physical AI Fellowship)은 로보틱스 스타트업이 유망한 프로토타입을 신뢰할 수 있는 실제 환경 배포 제품으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실무 기술 지도, 컴퓨팅 자원, 시장 진출 기회를 제공한다.

이 프로그램은 ‘re:Invent 2026’을 포함하여 AWS, 엔비디아 및 매스로보틱스(MassRobotics)의 주요 행사에서 주목도 높은 대규모 쇼케이스로 마무리된다.

피지컬 AI 펠로우십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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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MD 채용 대신 AI 에이전트… 칸그림, 패션 유통 OS ‘브랜드집AI’ 론칭

K-패션 브랜드의 유통 구조를 AI로 혁신하다

국내 패션 유통 전문기업 칸그림(대표 이민호)이 AI 기반 제휴몰 운영 플랫폼 ‘브랜드집AI’를 전면 가동하며 K-패션 브랜드의 온라인 유통 구조 혁신에 나섰다.

‘브랜드집AI’ 프로세스
‘브랜드집AI’ 프로세스
‘브랜드집AI’ 핵심 기능 요약
‘브랜드집AI’ 핵심 기능 요약

이번에 론칭한 브랜드집AI는 기존의 온라인 MD(머천다이저) 채용 중심 운영 방식을 AI 에이전트 기반의 ‘유통 운영체제(OS)’ 구조로 대체한 것이 특징이다.

패션 브랜드의 온라인 매출이 증가할 경우 일반적으로 채널별 MD를 추가로 채용해야 한다. 업계에 따르면 온라인 MD의 연봉은 4000만원에서 5000만원 수준으로, 매출이 증가할수록 고정 인건비 부담도 함께 커지는 구조다. 여기에 CS 인력과 경영 지원 정산 인력까지 추가로 필요해지면서 조직 비대화와 비용 상승이 반복되는 것이 업계의 고질적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브랜드집AI는 이러한 인력 중심 구조를 AI 기반 협업 구조로 전환했다. 상품 등록, 채널별 가격 및 재고 관리, 기획전 자동 매칭, 매출 및 반품률 예측, 이상 거래 탐지(AI FDS), 정산 데이터 자동화 등 온라인 유통 전반을 AI가 처리하며, 전문 MD는 전략 수립과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에 집중할 수 있다. CS 및 정산 업무도 자동화 시스템으로 통합 관리된다.

회사는 매출이 증가해도 추가 MD, CS, 정산 인력을 채용할 필요가 없는 구조가 핵심 경쟁력이라며, 브랜드는 고정비 증가 없이 스케일업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브랜드집AI는 월 99만원부터 시작하는 구독형 모델과 매출 발생 시 선(先)정산을 지원하는 선정산형 모델 두 가지로 운영된다. 구독형 모델은 반복 매출(MRR) 기반의 안정적 구조를 제공하며, 선정산형 모델은 브랜드의 현금 흐름 개선을 동시에 겨냥하고 있다.

도입 브랜드의 평균 매출은 300% 이상 성장한 것으로 집계됐다. 회사 측은 AI 기반 노출 최적화와 데이터 분석 운영을 통해 ‘노출=매출’ 구조를 자동화했다고 밝혔다.

칸그림은 2024~2025년 서울시 핀테크 기업으로 선정되며 유통, 정산, AI를 결합한 사업 모델을 구축했다. 단순 유통 대행을 넘어 ‘패션·유통·금융’ 영역으로 확장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칸그림은 현재 국내 70여 개 유통 채널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운영 중이며, 향후 해외 커머스 플랫폼과의 연계를 확대해 K-패션 브랜드의 글로벌 진출까지 지원하는 ‘글로벌 유통 OS’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이민호 칸그림 대표는 “온라인 유통은 이제 사람을 더 채용하는 구조가 아니라 AI와 협업하는 구조로 전환되는 유통 3.0 단계”라며 “브랜드집AI는 K-패션 브랜드가 국내를 넘어 해외까지 확장할 수 있는 기술 기반 유통 인프라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칸그림 소개

칸그림은 2015년 설립해 △누적 거래액 1000억원 이상 △500여 개 K-패션 브랜드 유통 데이터 △AI 엠디(MD) 에이전트 시스템 자체 보유 △국내외 10개국 70여 개 채널 연동 노하우 등을 보유하고 있는 K-패션 브랜드 퍼블리싱 서비스를 전개하고 있는 테크 기반 유통사다.

웹사이트: http://brandzip.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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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코스, 튜브 단가 시뮬레이션·AI 목업 서비스 동시 출시

프리코스 Logo

화장품 부자재 검색부터 단가 산출, 디자인 시안 확인까지 AI 기반 원스톱 서비스 구축

화장품 부자재 전문 플랫폼 프리코스(FREECOS)가 ‘화장품 튜브 단가 시뮬레이션’과 ‘AI 기반 튜브 목업 생성 서비스’를 동시에 출시했다. 이로써 프리코스는 지난 13일 론칭한 국내 최초의 화장품 부자재 AI 챗봇 ‘AURIX(아우릭스)’와 함께 화장품 부자재 업무의 핵심 과정인 ‘검색-단가 산출-디자인 확인’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해결할 수 있게 됐다. 모든 서비스는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프리코스 ‘AURIX’ 화장품 부자재 AI 챗봇 소개

모바일에서 용기 사진을 촬영해 업로드하면 AI 챗봇 ‘AURIX’가 제품의 재질, 구조, 용도 등 특징을 자동 분석하고 유사 부자재를 즉시 추천해주는 이미지 인식 기능. 회원가입이나 로그인 없이 누구나 즉시 이용 가능하며, 화장품 전시장 등 현장에서 바로 촬영해 활용할 수 있다

◇ 화장품 튜브 단가 시뮬레이션 – 대한민국 유일의 실시간 단가 산출 서비스

화장품 튜브 단가 시뮬레이션은 사용자가 원하는 튜브의 소재, 용량, 캡 종류, 인쇄 방식 등 사양을 입력하면 예상 단가를 실시간으로 산출해주는 서비스다. 현재 이러한 시뮬레이션을 제공하는 것은 프리코스가 유일하다. 이를 활용하면 사용자는 초기 기획 단계에서 별도의 견적 요청 없이 즉시 비용을 확인할 수 있어 의사결정 속도를 높일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uy9OW5fC7QQ&t=13s

모바일에서 용기 사진을 촬영해 업로드하면 AI 챗봇 ‘AURIX’가 제품의 재질, 구조, 용도 등 특징을 자동 분석하고 유사 부자재를 즉시 추천해주는 이미지 인식 기능. 회원가입이나 로그인 없이 누구나 즉시 이용 가능하며, 화장품 전시장 등 현장에서 바로 촬영해 활용할 수 있다
모바일에서 용기 사진을 촬영해 업로드하면 AI 챗봇 ‘AURIX’가 제품의 재질, 구조, 용도 등 특징을 자동 분석하고 유사 부자재를 즉시 추천해주는 이미지 인식 기능. 회원가입이나 로그인 없이 누구나 즉시 이용 가능하며, 화장품 전시장 등 현장에서 바로 촬영해 활용할 수 있다

◇ AI 기반 튜브 목업 생성 서비스 – 생산 전 디자인 시안 확인

AI 기반 튜브 목업 생성 서비스는 실제 제품 생산 전에 디자인 시안을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다. 사용자가 원하는 튜브 사양과 디자인 요소를 입력하면 AI가 목업 이미지를 생성해 제품의 완성된 모습을 미리 보여준다. 이를 통해 샘플 제작 비용과 시간을 절감하고, 기획 단계에서 보다 정확한 의사결정이 가능해진다.

◇ AI 챗봇 ‘AURIX’ – 국내 최초 화장품 부자재 AI 대화형 검색

AURIX는 국내 최초로 화장품 부자재 분야에 특화된 AI 챗봇이다. 프리코스가 직접 수집·구축한 화장품 부자재 전문 키워드 약 2000개의 데이터베이스와 국내 화장품 부자재 및 OEM 업체 500여 곳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운영된다. 이용자가 원하는 부자재 정보를 챗봇에 질문하면 AI가 실시간으로 검색·분석해 최적의 답변을 제공한다.

AURIX는 화장품 용기 사진을 업로드하면 해당 제품의 특징을 자동 분석하고 유사한 부자재를 즉시 검색해 주는 이미지 인식 기능을 갖추고 있다. 데스크톱은 물론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돼 있으며, 모바일에서는 음성 인식 기능을 지원해 텍스트 입력 없이도 음성으로 부자재를 검색할 수 있다. 현장에서 용기 샘플을 실시간 카메라로 촬영해 바로 업로드하면 유사 제품을 즉시 찾을 수 있어 실무자들의 업무 효율성을 높여준다.

별도의 회원가입이나 로그인 절차 없이 누구나 즉시 이용할 수 있으며, 24시간 실시간 상담을 지원한다. 이미지 분석, 음성 인식, 실시간 촬영 등 AI 핵심 기능은 프리코스 공식 홈페이지(freecos.net)에서 제공되며, 카카오채널에서는 부자재 관련 질문을 받고 있다.

◇ 화장품 부자재 업무 전 과정의 디지털화

프리코스는 이번 세 가지 서비스의 출시를 통해 화장품 부자재 업무의 전 과정을 디지털화하는 전략을 본격화했다. AI 챗봇으로 부자재를 검색하고, 튜브 단가를 실시간으로 산출하며, 목업으로 디자인까지 확인하는 일련의 과정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완결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한 것이다.

그동안 화장품 부자재 업계에서는 원하는 용기나 업체 정보를 찾기 위해 여러 플랫폼을 직접 검색하거나 개별 업체에 일일이 문의해야 했다. 단가를 확인하려면 별도로 견적을 요청하고, 디자인 시안을 확인하려면 샘플을 제작해야 하는 등 각 단계가 분리돼 있어 시간과 비용이 소요됐다. 프리코스는 이러한 과정을 AI 기술로 통합해 검색부터 단가 산출, 디자인 확인까지 하나의 플랫폼에서 즉시 처리할 수 있도록 했다.

프리코스 맹성열 대표는 “화장품 부자재를 찾고, 단가를 확인하고, 디자인을 검토하는 과정이 각각 흩어져 있어 현장에서 많은 시간과 노력이 소요됐다”며 “이번에 출시한 세 가지 서비스를 통해 이 과정을 하나로 연결하고, 누구나 쉽고 빠르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프리코스는 앞으로 AI 기반 광고·홍보 서비스도 준비하고 있다. 부자재 업체들이 보다 전문적으로 자사 제품을 홍보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프리코스는 화장품 튜브 소량 구매 전문 사이트 ‘프리팩(free-pack.net)’도 운영하고 있다. 프리팩은 국내 생산 기반으로 높은 품질의 제품을 제공하며, 소량 구매는 물론 고객의 요구에 맞춘 주문 제작 상품도 진행하고 있어 소규모 브랜드사나 스타트업도 부담 없이 화장품 용기를 구매할 수 있다.

프리코스는 맹성열 대표가 이끄는 화장품 부자재 전문 플랫폼으로, 화장품 용기·단상자·설비 등 부자재 정보를 통합 제공하고, 화장품 용기 외주 및 OEM 공장 홍보·광고 서비스를 운영한다. 기술 기반 혁신으로 화장품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고 있다.

프리코스 소개

프리코스(Freecos)는 2012년 설립된 화장품 부자재 전문 포털 플랫폼으로, 화장품 용기·단상자·설비 등 부자재 정보를 체계적으로 구축·제공하고 있다. 화장품 용기 외주를 직접 담당하고 있으며, 화장품 OEM 공장의 홍보·광고 서비스도 운영하고 있다. 국내외 화장품 부자재 제조사와 브랜드, 관련 기업을 연결하는 정보 허브로서 제품 데이터 기반 검색, 아웃소싱 연계, 패키징 디자인 및 기술 컨설팅 등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기능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왔다. 프리코스는 플랫폼 중심의 정보 제공과 산업 인프라 구축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화장품 부자재 시장의 정보 비대칭을 해소하고 효율적인 협업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관련 기업의 경쟁력 및 시장 대응력을 강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프리팩: http://free-pack.net
카카오톡채널: https://pf.kakao.com/_axlJxlxb

웹사이트: https://www.freeco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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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코스
맹성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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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도자료는 프리코스가 작성해 잇포커스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