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랩, AI 시대 조직 혁신의 본질을 묻는 ‘소크라테스와 AX’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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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크라테스의 100문으로 열고 100답의 깨달음으로 나아가는 조직 AI 전환의 길

AI 도입이 가속화되는 시대에 조직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이 기술이 아닌 질문에 있다는 통찰을 담은 경영서가 출간됐다.

‘소크라테스와 AX’, 배기원 지음, 270쪽, 2만2000원
‘소크라테스와 AX’, 배기원 지음, 270쪽, 2만2000원

북랩은 AI 시대 조직 혁신의 본질을 소크라테스의 문답법으로 풀어낸 ‘소크라테스와 AX’를 펴냈다.

이 책은 AI를 도입하고도 성과를 내지 못하는 기업들의 현실에서 출발한다. 많은 조직이 기술과 솔루션 확보에 집중하지만, 실제 실패의 원인은 기술이 아니라 조직과 사람, 리더십에 있다는 점을 날카롭게 짚는다. 저자는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으로 질문을 제시하며, 소크라테스의 대화 방식을 빌려 CEO와 리더가 반드시 던져야 할 100개의 질문을 체계적으로 풀어낸다.

책은 단순한 이론서에 머물지 않는다. 조직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데이터와 프로세스를 정비하고, 인간과 AI의 역할을 재설계하며, 작은 실행을 통해 성과를 만들어내는 전 과정을 단계적으로 제시한다. 특히 각 장마다 실제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질문과 실행 방안을 담아 독자가 단순히 읽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움직이게 만드는 실천형 경영서라는 점에서 차별성을 갖는다.

또한 이 책은 AI를 도입하는 것과 조직을 바꾸는 것의 차이를 명확히 구분한다. 기술을 구매하는 데 그치지 않고, 조직의 체질을 바꾸는 전환(AX)을 이뤄야 한다는 메시지는 오늘날 많은 기업이 마주한 과제와 맞닿아 있다.

저자는 “AI는 기술의 문제가 아니라 조직의 문제”라고 강조하며 “변화의 출발점은 올바른 질문을 던지는 리더의 태도에 있다”고 말한다. 실제로 이 책이 던지는 질문들은 조직의 현실을 비추는 거울이 되어 독자가 스스로 답을 찾도록 이끈다.

저자 배기원은 1999년 유한킴벌리 전략개발팀에 합류한 직후 당시 국내 최초로 시도된 SFA(Sales Force Automation) 프로젝트에 뛰어들었다. 또한 2004년 KAIST 테크노경영대학원에서 기술경영의 이론적 토대를 다진 뒤 2009년 갈렙앤컴퍼니에 합류했다. 삼성서울병원의 전략을 설계하고, KOTRA·한국환경공단의 사업 방향을 함께 그렸으며, 기후에너지환경부·인천국제공항공사·한국도로공사의 조직 재편과 변화관리를 지원했다. 현재는 갈렙앤컴퍼니 전무 및 이노베이션센터장으로, 한국공정거래학회 이사로 활동하며 조직의 AI 전환을 현장에서 이끌고 있다.

북랩 소개

2004년 설립된 북랩은 지금까지 8000종이 넘는 도서를 출간하며 21세기 지식정보화시대에 맞춰 새로운 출판 패러다임을 추구하고 있다. 출판포털과 주문형 출판장비(POD)를 보유하고 있으며, 사회적으로 유익한 콘텐츠를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책을 출간할 수 있고 원하는 독자층에 도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퍼블리싱 서포터스(Publishing Supporters)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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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온, 온페이스 LED 마스크 공식 출시


아모레퍼시픽 70여 년의 피부과학 노하우와 KAIST 특허 LED 기술의 결합.
면의 형태로 빈틈없이 전달하는 빛, 발열 부담 없이 사용
아모레퍼시픽 뷰티 디바이스 전문 브랜드 메이크온이 ‘온페이스(ONFACE) LED 마스크’를 공식 출시한다.

지난 9월, 독일에서 열린 IFA 2025에서 공개해 주목받은 온페이스 LED 마스크는 아모레퍼시픽 70여 년의 피부과학 노하우와 KAIST 특허 LED 기술이 만나 탄생했다.

머리카락만큼 얇은 0.2㎟ 크기의 3770개의 특허 마이크로 레드 LED를 점이 아닌 ‘면’ 형태로 얼굴 전면에 빈틈없이 배열해 피부 깊숙이 회복 에너지를 전달한다. 인체 적용 시험 결과 피부 탄성 복원력 94% 증가 효과와 탄력의 핵심인 엘라스틴 1795% 증가, 미백 회복률 97%, 멜라닌 생성 81% 감소 등의 압도적인 피부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

외부 충격으로부터 칩을 보호하는 단단한 외부 쉘(Shell)과 얼굴형에 따라 부드럽게 밀착되는 페이스 클라우드핏 디자인™, 사용 환경에 따라 탈부착 가능한 마그네틱 시스루 윈도우 구조는 기술과 감성의 어우러진 설계로 완성했다. 15분 사용 시 피부 온도 36도, 마스크 내부 온도는 38도로 유지돼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고, 피부에 닿는 모든 부분은 피부 접촉 적합한 프리미엄 실리콘과 제로본딩 설계로 구성해 저자극 인체 적용 시험에서 피부 자극 0% 결과를 얻었다.

온페이스 LED 마스크는 현재 메이크온 공식몰에서 구매 가능하며, 추후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와 아모레몰 등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내년 상반기에는 해외 시장 진출을 통해 글로벌 소비자에게도 메이크온만의 피부과학 리추얼을 선보일 계획이다.

아모레퍼시픽 디지털 전략 디비전 주효정 상무는 “온페이스 LED 마스크는 아모레퍼시픽의 기술력과 철학이 집약된 프리미엄 디바이스로, 빛으로 피부를 회복하는 새로운 뷰티 관리의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일상 속 피부 회복을 위한 뷰티 리추얼과 AI, 데이터 기반의 뷰티테크 혁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apgrou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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