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성분 ‘NAD Power24™’ 효능 체험… 3월 4일까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서 진행
LG생활건강의 궁중 피부과학 럭셔리 코스메틱 브랜드 더후가 대한민국 대표 과학기술상인 ‘IR52 장영실상’ 수상을 기념해 팝업스토어를 열었다.
LG생활건강 더후 더 시크릿 오브 NAD 팝업스토어 전경IR52 장영실상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가 주관하는 대표적인 산업기술상이다. 탁월한 기술혁신 성과를 이룬 기업과 연구기관에 수여한다. LG생활건강은 국내 업계 최초로 항노화 핵심 인자인 ‘NAD’ 연구 성과와 ‘스킨 롱제비티’[1] 기술력을 인정받아 이 상을 받았다.
더후는 ‘더 시크릿 오브 NAD’라는 이름으로 이달 26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서울 서초구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1층 더 스테이지에서 팝업 매장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더후 ‘비첩 라인’만의 차별화된 항노화 성분인 NAD Power24™의 효능을 고객이 직접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방문객들은 제품 체험으로 NAD Power24™가 피부에 작용하는 원리를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다. 또한 누구나 참여 가능한 ‘NAD 골든볼 게임’(보드 꼭대기에서 공을 떨어뜨려 핀을 타고 내려가 목표 지점에 도달하는 게임)으로 재미를 더했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더후 비첩 자생 NAD 파워 앰풀 체험 키트 등 다양한 비첩 라인 샘플을 제공한다. 더후 브랜드 모델 배우 김지원의 새로운 화보와 제품 포토존도 마련해 더후의 럭셔리한 감성과 현장 분위기를 사진으로 담아갈 수 있다.
특히 팝업 오픈 기념으로 ‘비첩 자생 NAD 파워 앰풀’을 기존 제품 대비 20ml 증량한 50ml 기획 세트를 한정 판매한다. 이 앰풀은 한 방울에 약 550억 개[2]의 NAD Power24™을 함유해 빠른 스킨 리뉴얼 효과를 구현한다[3]. 기획 세트에는 증량 앰풀과 함께 △비첩 자생 에센스 △비첩 자윤 크림 △천기단 화현 클렌징폼 증정품을 담았으며, 27일부터 전국 백화점 더후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LG생활건강 더후 브랜드는 인류의 오랜 난제인 노화를 다스리고자 하는 더후의 혁신적인 기술과 노력을 고객과 함께 나누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새롭게 선보이는 앰풀 증량 기획 세트와 다양한 현장 이벤트로 더후만의 차별화된 고객 가치를 직접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1] 스킨 롱제비티(Skin Longevity·피부 장수): 더후가 12년 집중 연구로 완성한 더 건강하고 빛나는 피부를 위한 연구 자산
[2] 앰플 한 방울(0.019ml) 기준 NAD 리포좀 개수
[3] 시험 기관: 글로벌의학연구센터 / 시험 기간: 2025년 8월 21일~8월 22일(전, 직후) / 시험 대상: 41~59세 여성 21명 / 1회 사용 후 피부 개선에 대한 인체적용시험
웹사이트: https://www.lghnh.com/index.jsp
LG생활건강이 글로벌 화장품 기업이 즐비한 유럽 대륙에 ‘더후’ 브랜드를 처음 소개했다. LG생활건강 더후, 스페인 바르셀로나 ‘ISE 2026’서 환유 라인 첫선
LG생활건강의 궁중 피부과학 럭셔리 코스메틱 브랜드 더후는 현지시각 3일부터 6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상업용 디스플레이 전시회 ‘ISE 2026’에서 시그니처 라인인 ‘환유(Imperial Youth)’ 체험 행사를 열었다. LG생활건강이 2006년 처음 출시한 환유는 산삼을 대표 성분으로 담은 하이엔드 안티에이징 라인이다. 대표 제품은 탁월한 탄력 개선 효과의 ‘산삼진세노사이드™ 성분과 산삼 전초(잎부터 뿌리까지 산삼의 완전체)’ 연구로 발견한 ‘세노-포스™(Seno-Force™)’를 함유한 ‘환유고’이다.
지난해 LG생활건강은 미국 뉴욕에서 열린 ‘프리즈 아트페어’와 ‘경주 APEC 정상회의’에서 더후 브랜드와 환유고 등 주요 제품 마케팅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APEC에 참가한 세계 각국 정상들에게는 최고급 주칠(朱漆) 나전칠기함에 환유고를 담은 ‘국빈 세트’를 증정했다.
LG생활건강은 ISE 2026 LG전자 전시관 내부 리테일 공간에 더후 부스를 차렸다. 이곳에서 최첨단 136인치 대형 패널과 투명 OLED TV 등 LG전자의 다양한 디스플레이를 활용해 한국적 색채를 듬뿍 담은 더후 브랜드 소개 영상을 상영했다.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환유고 등 제품 체험 행사를 진행하고, 자개 작가 류지안 씨와 협업해 만든 국빈 세트 전시, SNS 이벤트를 실시했다.
더후 부스에는 일평균 1000명가량의 고객이 방문했다. 이탈리아 멀티미디어 솔루션 기업의 한 임원은 제품을 직접 사용해 보니 유럽 명품 브랜드 화장품에 못지않게 고급스럽다며, 봉황을 모티브로 한 용기 디자인도 매력적이라고 호평했다. 또 다른 미국 테크 기업 CEO는 디자인과 환유고 크림 모두 독특하면서도 고급스러움의 정수를 담은 느낌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LG생활건강 더후 브랜드는 유럽이라는 상징성이 큰 시장에서 한국의 럭셔리 화장품 브랜드인 더후를 알리고 차별적인 고객 경험을 제공할 수 있어서 의미가 크다며, 새로운 미래 고객 확보를 위해 더 나은 제품 연구 개발과 마케팅에 치열하게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더후는 이번 ISE 2026에서 구축한 브랜드 이미지와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향후 북미, 유럽 등지에서 열리는 다양한 전시회와 업계 협업 행사에도 적극 참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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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GS타워 아모리스홀서 성료… 쇼피, 구매자 습관 변화시키는 ‘일상의 플랫폼’ 도약2026년 전략 키워드는 ‘AI로 고도화된 콘텐츠’… 모든 접점에서 구매자 경험혁신
현지 풀필먼트 강화 통해 도심 지역 주문 60%가 2일 이내 도착하는 최상의 구매 경험 제공
달바·클리오·코스알엑스 등 지난해 시장 견인한 21개 우수 브랜드 및 리셀러 시상
동남아와 대만 최대의 이커머스 플랫폼 쇼피코리아(대표 권윤아, Shopee)는 지난 5일 서울 강남구 GS타워 아모리스홀에서 ‘2026 쇼피코리아 셀러 어워즈’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한 해 동안 우수한 성과를 거둔 셀러들을 격려하고, AI 기술을 통해 구매자들과 더 많은 접점에서 만나고, 더 빠르게 배송해 최강의 구매 경험을 제공하는 쇼피의 전략을 소개하며 K-셀러의 동남아 경쟁력을 강화하는 차세대 커머스의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서해늘 쇼피코리아 사업개발 총괄이 5일 GS타워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2026 쇼피코리아 셀러 어워즈’에서 발표하고 있다
‘2026 쇼피코리아 셀러 어워즈’ 참가자들이 GS타워 아모리스홀에서 세션을 경청하고 있다
‘2026 쇼피코리아 셀러 어워즈’ 우수 셀러 시상식에서 서해늘 쇼피코리아 사업개발 총괄(앞줄 가운데)과 수상 기업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발표자로 나선 서해늘 쇼피코리아 사업개발 총괄은 쇼피가 지난 10년간 물류, 콘텐츠, 결제 시스템을 강화하며 단순한 쇼핑 플랫폼을 넘어 구매자의 습관을 변화시키는 ‘일상의 플랫폼’으로 안착했다고 분석했다. 실제 쇼피는 도심 지역 주문의 60%를 2일 이내에 배송하는 초고속 물류망을 구축했으며, 유저 3명 중 2명이 라이브를 시청할 정도로 콘텐츠 커머스의 파급력을 높였다. 서 총괄은 “2026년은 쇼피 AI를 전 구매 여정에 도입해 셀러와 구매자 모두에게 더욱 빠르고 직관적인 경험을 제공하는 지능형 커머스 시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김준호 쇼피코리아 부서장은 지난해 한국 셀러들이 쇼피 플랫폼의 글로벌 전략과 맞닿아 함께 성장했음을 강조하며, 셀러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성장 전략의 중요성을 조명했다. 브랜드사의 경우 고유의 충성도를 높이는 콘텐츠 중심의 구매 여정을 지원하고, 현지 풀필먼트를 통한 빠른 배송으로 혁신적인 구매 경험을 선사한 것이 주효했다. 반면 리셀러들은 운영 마켓을 공격적으로 확장해 구매자와의 접점을 넓히고, 시장 니즈를 빠르게 포착해 상품을 공급하는 전략이 성과로 이어졌다. 특히 압도적인 성장을 기록한 리셀러들은 탄탄한 기본기에 쇼피의 AI 기반 지능형 인앱 광고를 효과적으로 결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전략적 지원에 힘입어 지난해 전략 셀러 프로그램 참여사들은 초기 선두주자 대비 평균 33% 더 빠른 성장세를 기록했으며, 마켓 확장 정책에 참여한 셀러들의 일일 주문량 또한 전년 대비 약 16% 상승하는 성과를 거뒀다. 브랜드 성공 사례 공유 세션에서는 썸바이미, ABT, 라카, 코코도르 등 주요 기업 관계자들이 연사로 참여해 생생한 현지 시장 노하우를 전수하며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어진 시상식에서는 지난해 동남아 시장에서 K-브랜드의 위상을 높인 21개 기업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시장을 견인한 ‘리딩 K-뷰티 브랜드’ 상은 달바, 클리오-페리페라, 코스알엑스, 토리든, 썸바이미, 비플레인 등 6개 브랜드가 수상했다. 또한 콘텐츠를 통해 고객 접점을 넓힌 티르티르와 브이티코스메틱이 ‘베스트 인게이지먼트 인 콘텐츠’ 상을, 운영 효율화를 통해 가파른 성장을 이룬 스킨푸드, 퓌, 바닐라코는 ‘엑설런스 인 커머셜 그로스’ 상을 받았다.
이 밖에도 ABT(잉가, 파파레서피)와 LG생활건강(VDL, CNP, 빌리프)이 멀티 브랜드 전략 성과를 인정받아 상을 차지했다. 신규 브랜드 중에서는 아렌시아와 라카(뷰티), 코코도르(홈앤리빙)가 성과를 인정받았으며, 엘라고(모바일 액세서리)와 어댑트-푸드올로지(헬스)는 각 카테고리 리딩 브랜드로 선정됐다. 리셀러 부문에서는 글로리 오브 서울, 제발사라, 케이팝머치가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서해늘 쇼피코리아 사업개발 총괄은 “쇼피코리아의 2026년 목표는 모든 구매 여정에서 AI로 혁신적인 경험을 선사함으로써 K-셀러들의 가장 든든한 전략적 파트너가 되는 것”이라며 “쇼피 AI와 고도화된 물류 솔루션을 바탕으로 더 많은 한국 제품들이 동남아시아 시장의 주류로 안착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2026 쇼피코리아 셀러 어워즈 주요 수상 기업 명단 (가나다순)
– 리딩 K-뷰티 브랜드(Leading K-Beauty Brand): 달바, 비플레인, 썸바이미, 코스알엑스, 클리오-페리페라, 토리든
– 베스트 인게이지먼트 인 콘텐츠(Best Engagement in Content): 브이티코스메틱, 티르티르
– 엑설런스 인 커머셜 그로스(Excellence in Commercial Growth): 바닐라코, 스킨푸드, 퓌
– 엑설런스 인 멀티 브랜드 그로스 스트레티지(Excellence in Multi-Brand Growth Strategy): ABT, LG생활건강
– 아웃스탠딩 뉴 브랜드 그로스(Outstanding New Brand Growth): 라카(뷰티), 아렌시아(뷰티), 코코도르(홈앤리빙)
– 리딩 코리안 브랜드(Leading Korean Brand): 어댑트-푸드올로지(헬스), 엘라고(모바일 액세서리)
– 엑설런스 인 커머셜 퍼포먼스(Excellence in Commercial Performance): 글로리 오브 서울, 제발사라, 케이팝머치
쇼피코리아 소개
2015년 싱가포르에 설립된 쇼피는 총 6억 인구를 보유한 동남아시아와 대만의 최대 이커머스 플랫폼이다. 지역별 사용자 특성에 최적화된 모바일 기반 서비스를 통해 단기간에 최대 이커머스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다. 현재 동남아 5개 마켓과 대만, 브라질, 멕시코 총 8개 마켓에서 쉽고, 안전하고, 즐거운 온라인 쇼핑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쇼피는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이커머스, 핀테크 서비스를 제공하는 동남아 최대 규모의 인터넷 기업 시 그룹(Sea Group)의 자회사다. 시 그룹은 2009년 창립 이래 급속 성장해 2017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상장됐다. 쇼피코리아는 한국의 판매자들이 동남아 및 대만에 쉽게 진출할 수 있도록 마켓 오픈, 판매자 교육, 담당 매니저 배정, 통합 물류 서비스, 현지 마케팅 및 번역/CS 등 전반적인 수출 솔루션을 지원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shopee.kr
이선주 LG생활건강 사장은 5일 “변화에 얼마나 민첩하게 대응하느냐가 생존과 성장의 핵심이 된 시대”라면서 “우리는 살아남기 위해 변화에 빠르게 적응하고 주도하는 조직으로 바뀌어야 한다”고 말했다. LG생활건강 이선주 사장
이 사장은 이날 신년사에서 ‘가장 강한 종이나 똑똑한 종이 살아남는 것이 아니라, 변화에 가장 잘 반응하는 종이 살아남는다’는 영국 생물학자 찰스 다윈의 진화론을 인용하며 이같이 밝혔다. 이 사장은 지난해 10월 신임 사장으로 공식 선임된 후, 대외적으로 경영 전략을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사장은 “과거 K-뷰티 시장은 몇몇 큰 배가 전체 시장을 이끌던 시대였다면 지금은 수많은 작은 요트들이 저마다의 목표를 향해 빠르고 민첩하게 항해하며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면서 “이는 프레임과 방향의 전환이 유연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단순히 제품 판매를 넘어, 차별적 고객 가치를 창출하는 혁신적인 라이프스타일 파트너로서 ‘과학적 연구를 기반으로 한 뷰티·건강 기업(Science-Driven Beauty & Wellness Company)’으로 거듭나야 한다”면서 “우리가 가진 연구·개발(R&D) 역량과 인프라를 통해 차별화된 아름다움을 창조하고, 고객의 건강한 삶을 위한 가치를 만들어내는 것이 LG생활건강의 지향점”이라고 강조했다.
이 사장은 이를 위해 △브랜드 포트폴리오 재편 △고객 경험 혁신 △고성장 지역 집중 육성 △수익성 구조 재조정 등의 4대 핵심 과제를 제시했다.
이 사장은 특히 “브랜드 중심으로 조직을 개편하고 고성장 브랜드에 대한 집중 투자를 통해 소비자 중심 기업으로 거듭나야 한다”면서 “주요 기능을 브랜드 조직에 내재화해 브랜드 전환(Brand Transformation)과 고성장 브랜드 가속화(High-Growth Brand Acceleration)를 집중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LG생활건강은 지난해 12월 조직 개편을 통해 기존 뷰티사업부와 HDB(홈케어&데일리뷰티)사업부를 △럭셔리뷰티 △더마&컨템포러리뷰티 △크로스카테고리뷰티 △네오뷰티 △HDB 등 5개 조직으로 재편했다. 기존 HDB사업부에 있던 ‘닥터그루트’와 ‘유시몰’을 핵심 브랜드로 운영하는 네오뷰티사업부문을 신설한 것이 특징이다. 이 사장은 “닥터그루트와 유시몰을 하이테크 뷰티 헬스 케어로 육성하고, 글로벌 미래 성장 플랫폼으로 구축하기 위해 네오뷰티사업부로 분리 운영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사장은 “마켓 트렌드와 기술 인텔리전스 역량을 한층 강화해 고객에게 ‘와우 경험(Wow Experience)’을 선사하는 제품과 콘텐츠를 만들어내야 한다”면서 “해외 지역별 집중 전략을 통해 각 나라의 대표 커머스 채널을 집중적으로 파고들고 디지털 비중을 지속 확대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품목을 확장하는 것보다 임팩트 있는 히어로(Hero) 제품의 개발과 마케팅에 집중해 고수익 히어로 제품을 확보하고 수익 구조를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 사장은 이같은 과제들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인재상으로 ‘FACE’를 제시하고, 유연한 사고(Flexibility)와 자주성(Autonomy), 명확하고 빠른 소통(Communication), 업무에 대한 열정(Enthusiasm)을 당부했다. 그러면서 “변화의 파고가 빠르고 거칠게 다가오고 있어 더 이상 멈칫하거나 늦출 수 없다”며 “우리가 가진 저력을 믿고 변화를 위해 힘차게 전진해 나가자”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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