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강 캔디’의 시대는 끝났다… 오라틱스 구강유산균 OraCMU®, 국내 최초 잇몸 건강 식약처 인정 획득

 

오라틱스 독자 개발 구강유산균 OraCMU®, 식약처 개별인정형 원료(제2026-2호) 등록수많은 구강유산균 중 기능성 인정받은 건 OraCMU®가 유일… 시장 옥석 가리기 시작치주병원균 억제 및 파골세포 신호 차단 기전 확인… 근본적 잇몸 건강 개선

구강유산균 시장이 급성장하며 국내외에서 수많은 제품이 쏟아지는 가운데 일반식품(캔디류)이 아닌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확실한 기능성을 인정받은 진짜 건강기능식품 원료가 등장했다.

‘잇몸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 개별 인정 원료인 OraCMU® 공식 로고
‘잇몸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 개별 인정 원료인 OraCMU® 공식 로고
식약처 잇몸 건강 개별 인정 등록 공문
식약처 잇몸 건강 개별 인정 등록 공문

구강 마이크로바이옴 전문 기업 오라틱스(대표 윤은섭)는 자사가 독자 개발한 구강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 ‘OraCMU®(오라씨엠유, Weissella cibaria CMU)’가 식약처로부터 잇몸 건강(Gum Health)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을 인정받은 개별인정형 기능성 원료(인정번호: 제2026-2호)로 공식 등록됐다고 19일 밝혔다.

기능성 인정받은 구강유산균은 단 하나… 각종 효능 표방 제품 속 진짜의 등장

현재 국내에서 유통되는 구강유산균 제품의 원료는 수입 균주와 국내 균주가 혼재돼 있다. 특히 기능성을 표기할 수 없는 다수의 일반식품(캔디류) 제품들이 실제 잇몸 기능성을 입증받지 못한 채 구강유산균이라는 명칭으로 판매돼 왔다.

이들 제품은 입 안의 상쾌함은 줄 수 있어도 실제 잇몸 건강에 대한 식약처의 검증된 효능을 기대하기는 어렵다. 이런 상황에서 OraCMU®는 국내에 유통되는 모든 구강유산균 원료를 통틀어 잇몸 건강 기능성을 직접 인정받은 유일한 사례다.

오라틱스는 OraCMU®가 많은 제품이 검증되지 않은 효능·효과를 내세우는 구강유산균 시장에서 식약처로부터 잇몸 기능성을 인정받은 단 하나의 원료로 독보적인 경쟁력을 갖추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소비자는 제품 패키지의 건강기능식품 마크와 기능성 문구를 확인하는 것만으로 검증된 제품임을 명확히 구별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충치 없는 건강한 어린이 460명에게서 찾은 단 하나의 한국형 구강유산균

OraCMU®는 오라틱스가 1997년부터 연구해 온 토종 유산균이다. 충치가 없는 구강이 건강한 460명의 대한민국 어린이로부터 분리한 1640개의 균주 중 구강 내 정착력과 유해균 억제력이 가장 우수한 단 하나의 균주를 선별해 개발했다.

이는 단순히 유산균의 종류를 넘어 한국인의 구강 환경에서 28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검증하고 연구해 온 오라틱스만의 집요한 기술력이 만들어낸 결과다.

치주균 잡고, 뼈 녹는 신호 끈다… 차원이 다른 작용 기전 규명

OraCMU®는 단순한 항균 효과를 넘어 잇몸병의 원인을 차단하고 숙주(인체) 반응을 조절하는 구체적인 작용 기전까지 확인됐다.

연구 결과, 구강유산균 OraCMU®는 구강 내 정착을 통해 대표적인 치주병원균(P. gingivalis, P. intermedia, T. denticola 등)을 효과적으로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더 나아가 잇몸 염증을 증폭시키는 상피 유래 염증 증폭 신호 인자(TSLP 등)를 낮추고 잇몸뼈를 녹이는 파골세포 유도 신호(RANKL/OPG ratio)를 억제함으로써 숙주 반응을 긍정적으로 조절하는 기전이 확인됐다. 이런 복합적인 작용을 통해 결과적으로 잇몸 건강의 핵심 지표인 잇몸 염증 지수(GI)와 잇몸 출혈 지수(BOP)를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원리다.

조선대 치과병원 임상으로 입증된 효능… 시장 표준 될 것

이러한 기전은 조선대학교 치과병원(연구책임자 이원표 교수)에서 실시한 엄격한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임상적 효능으로 증명됐다.

연구팀이 치주질환(치은염)을 가진 한국인 성인을 대상으로 8주간 섭취하게 한 결과, 잇몸 염증 지수(GI)와 잇몸 출혈 지수(BOP) 모두 대조군 대비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

오라틱스 윤은섭 대표는 “이번 성과는 혼탁했던 구강유산균 시장에 건강기능식품이라는 명확한 기준을 제시한 것”이라며 “미국 FDA GRAS 등재에 이어 식약처 개별인정까지 획득하며 안전성과 기능성을 모두 입증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윤 대표는 “국내 유일의 잇몸 건강 기능성 구강유산균 원료로서 과대광고에 흔들리지 않는 진짜 제품을 통해 국민 구강 건강 증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오라틱스 소개

오라틱스(대표 윤은섭)는 1997년부터 시작된 연구를 바탕으로 구강 마이크로바이옴 분야를 개척해온 바이오 헬스케어 전문 기업이다. 한국 어린이의 구강에서 유래한 유익균을 바탕으로 독자적인 구강유산균 균주인 ‘OraCMU®’와 ‘OraCMS1®’을 개발했으며, 전 세계 구강유산균 중 최상위 수준의 구강 내 정착력과 항균력을 보유하고 있다. 오라틱스는 국내뿐만 아니라 미국 FDA GRAS 등재를 통해 국제적인 안전성을 입증받았으며, 국내 최초로 식약처로부터 ‘잇몸 건강’ 기능성을 인정받은 개별인정형 원료를 확보하며 시장의 표준을 정립하고 있다. 현재 전 세계 10여 개국에 구강 마이크로바이옴 솔루션을 수출하며 글로벌 구강 헬스케어 시장의 리더로 도약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oraticx.com

연락처
오라틱스
마케팅팀
김건의 부장
02-2135-2587
이메일 보내기 

이 보도자료는 오라틱스가 작성해 잇포커스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

스킨케어의 진실, 과학으로 밝히다-디오디너리의 뷰티 백서 발간

스킨케어 브랜드 디오디너리가 최근 ‘진실은 디오디너리 다워야 한다'(The Truth Should Be Ordinary) 캠페인의 일환으로 과학적 뷰티 정보를 담은 백서를 발표했습니다. 이 백서는 스킨케어에 대한 잘못된 정보를 바로잡고, 소비자들에게 정확한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제작되었습니다.

백서의 주요 내용

디오디너리는 1월 23일 새로운 웹사이트 ‘The Truth Should Be Ordinary’를 통해 일곱 가지 주제의 뷰티 정보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입니다. 각 주제는 다음과 같습니다.

  • 동물 실험이 필요하지 않은 이유
  • 파라벤에 대한 진실
  • SPF와 산호초의 연관성

이를 통해 화장품은 단일 성분 처방이 가능하며, 소비자는 혁신 기술에 접근할 수 있고, 제품 가격은 원가에 기반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합니다.

파라벤: 위험한가?

파라벤은 화장품, 식품, 의약품 등에서 보존제로 널리 사용되는 물질입니다. 일부에서는 파라벤이 암과 관련이 있다는 주장을 하지만, 대한화장품협회에 따르면 파라벤은 50년 이상 안전하게 사용되어 왔으며, 이러한 주장에는 과학적 근거가 부족합니다.   대한화장품협회

 

또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파라벤이 체내에 흡수된 후 빠르게 배설되며, 체내에 축적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식품의약품안전처

자연 유래 성분이 항상 더 좋을까?

자연 유래 성분이 항상 피부에 더 좋다는 인식이 있지만, 모든 자연 성분이 안전한 것은 아닙니다. 일부 자연 성분은 알레르기나 피부 자극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성분의 출처보다는 그 안전성과 효능에 대한 과학적 검증이 중요합니다.

화학적 SPF와 산호초의 관계

일부 화학적 자외선 차단제 성분이 산호초에 해를 끼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영향은 주로 높은 농도의 성분이 직접적으로 해양 환경에 노출될 때 발생합니다. 현재 많은 국가에서는 이러한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규제를 도입하고 있으며, 소비자들도 환경 친화적인 제품을 선택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투명성과 접근성 강화

디오디너리는 제품 성분을 투명하게 공개하며, 제품 원료부터 배합 비율까지 포장 라벨에 명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2025년 미션으로 ‘접근성’을 강조하며, 세계 주요 과학자들의 논문을 소비자가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오픈소스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결론

디오디너리의 이번 백서는 스킨케어에 대한 잘못된 정보를 바로잡고, 소비자들에게 과학적으로 검증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뷰티 업계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https://thetruthshouldbeordinary.com/artic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