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가 뮤지컬을 펼친다… 노래하는 프리코, 한화호텔앤드리조트와 협업해 미디어파사드로 관객 만났다

원디에스비(1DSB), 한화리조트 경주에서 캐릭터 ‘노래하는 프리코’ 첫 선보여
‘어떤 공간이든 맞춤’ 미디어파사드로 만나는 캐릭터 기반 뮤지컬 콘텐츠
미디어아트 기업 원디에스비, 신한오픈이노베이션 우수협업팀 선정

한화리조트 경주 로비 벽면에서 한 편의 뮤지컬이 펼쳐졌다. 미디어파사드 매핑을 통해 캐릭터 ‘노래하는 프리코’가 관객들을 만나며 동화 같은 시간을 선물했다.

한화리조트 경주에서 캐릭터 ‘노래하는 프리코’가 미디어파사드로 상영되고 있다            한화리조트 경주에서 캐릭터 ‘노래하는 프리코’가 미디어파사드로 상영되고 있다

해당 미디어아트는 캐릭터와 스토리, 그리고 음악이 결합된 통합형 콘텐츠로서 리조트의 방문객들에게 몰입형 체험을 제공했다. 한화리조트 경주에서 처음으로 공개된 ‘노래하는 프리코’는 이머시브 뮤지컬에 활용하기 위해 개발된 창작 캐릭터 IP다. AI 기반 캐릭터 자동 생성 기술을 통해 비주얼을 구체화했으며, 음악과 캐릭터의 입 모양, 감정 표현 등이 자연스럽게 일치하도록 구현한 기술력이 돋보인다.

미디어아트와 함께 재생된 음악 또한 해당 프로젝트를 위해 창작됐다. 뮤지컬 ‘은하철도의 밤’, ‘브람스’, ‘이상한 나라의 아빠’ 등의 작곡과 음악감독을 진행한 이정현 음악감독을 비롯한 현업 뮤지컬 배우들의 참여를 통해 실제 뮤지컬 공연을 관람하는 듯한 사운드를 구현해내며 귀를 사로잡았다.

로비 실내 공간에 최적화된 매핑 역시 눈여겨볼 만했다. 벽면과 기둥 등 불규칙한 공간의 특성을 반영해 진행된 장소 맞춤 매핑으로, 미디어아트용 스크린이 아닌 곳에서도 자연스럽게 관람객들의 몰입을 도왔다.

이번 프로젝트의 제작과 운영은 첨단 하드웨어와 AI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미디어아트 제작 기업 ‘주식회사 원디에스비(1DSB, 옛 일단쏴봐)’가 담당했다. 원디에스비는 2025년 대부광산 퇴적암층에서 진행된 미디어아트 기반 야외공연 ‘오깨비 : The Memory, 빛으로 깨어나다’를 제작한 바 있다. 이 밖에도 뮤지컬 ‘에비타’와 ‘쉐도우’, 2024 ‘경기콘텐츠페스티벌’ 등에서 영상 디자인을 담당하며 미디어아트 분야에서 새로운 흐름을 선도하고 있다. 해당 프로젝트는 신한 스퀘어브릿지와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의 지원을 통해 추진됐으며, 원디에스비는 신한 스퀘어브릿지의 신한오픈이노베이션에서 한화호텔앤드리조트의 우수협업팀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원디에스비는 미디어아트 분야에서 다양한 시도를 앞두고 있다. 캐릭터 ‘노래하는 프리코’의 IP를 통해 온라인 플랫폼 콘텐츠 제작부터 오프라인에서 실감형 이머시브 테마파크 구축 등을 계획하며 미디어아트 전문기업으로서의 도약을 앞두고 있다.

원디에스비 소개

원디에스비(1DSB, 옛 일단쏴봐)는 프로젝션 매핑, 미디어파사드, 공연 영상 제작 및 미디어 인테리어 등 다양한 분야에서 독창적인 미디어아트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한다. 단순한 영상 제작을 넘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통해 고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주요 사업으로는 영상 제작, 운영 및 영상 장비 설치 등이 있으며, 문화·공연·예술 분야를 중심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쌓은 노하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상업 공간, 공공 장소, 공연장 등 여러 공간에 최적화된 미디어아트 솔루션을 제공하며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1ds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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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디에스비(1DSB)
신지우 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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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더아트프라자 : 을지폴리 by IBK’ 성황리 폐막

예술·지역·시민이 만든 참여형 도시예술 플랫폼
을지로에서 펼쳐진 ‘을지폴리’… 보드게임 콘셉트로 확장된 아트 페스티벌
신진작가 126명·600여 점 전시… 김영하·이무진 참여로 전 세대 공감

IBK기업은행 본점이 소재한 을지로 일대에서 10월 29일부터 11월 2일까지 5일간 열린 ‘2025 더아트프라자 : 을지폴리 by IBK’(이하 ‘더아트프라자’)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올해는 ‘을지폴리(Eulji Poly) by IBK’를 주제로 예술과 일상의 경계를 허무는 새로운 도시 예술 실험을 선보였다.

4회를 맞이한 ‘더아트프라자’는 신진작가의 판로를 지원하고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된 IBK기업은행의 대표 문화예술 사회공헌 프로젝트로, 올해는 을지로 일대 15개 협력 예술공간과 함께 ‘산업과 예술의 공존’이라는 도시 맥락을 담은 전시와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총 126명의 작가가 참여해 600여 점의 작품을 선보였으며, 산업 현장의 질감과 공예·디자인·미디어아트가 어우러진 ‘을지폴리’ 테마 속에서 다양한 시각예술을 제시했다. 특히 IBK기업은행 본점 로비, 선큰가든, 지하 아케이드 등 일상 공간이 예술 전시장으로 변모하며 방문객에게 ‘생활 속 예술 경험’을 제공했다.‘2025 더아트프라자 : 을지폴리 by IBK’ 현장 스케치‘2025 더아트프라자 : 을지폴리 by IBK’ 현장 스케치‘2025 더아트프라자 : 을지폴리 by IBK’ 현장 스케치2025 더아트프라자 : 을지폴리 by IBK’ 현장 스케치

‘2025 더아트프라자 : 을지폴리 by IBK’ 현장 스케치

올해 ‘더아트프라자’의 콘셉트를 바탕으로 기획된 보드게임 형태의 ‘을지폴리 스탬프 미션’은 세대 구분 없이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예술 탐험 프로그램으로 호응을 얻었다. 이는 을지로 골목 곳곳을 탐험하며 스탬프를 모아 리워드를 받는 방식으로, 행사를 방문한 관람객이 자유롭게 참여했다. 이 외에도 전시와 연계된 문화강연·토크·멘토링·도슨트 등 총 21개 프로그램에 1163명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을지로의 지역성을 적극적으로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원단, 조명, 덕트, 아크릴, 타일 등 을지로 산업 생태계에서 모티브를 얻어 전시 공간을 구성하고, 이를 위해 지역 상인들과 협업해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또한 을지로 일대 15개 문화예술 공간과의 협업 전시를 통해 골목과 상권 전반으로 프로그램을 확장함으로써 ‘더아트프라자’의 취지인 도심 전체가 연결되는 아트 페스티벌의 면모를 한층 강화했다.

또한 ‘더아트프라자’는 예술 축제를 넘어 관람객이 함께 참여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관람객이 완성한 퍼즐 조각 수에 따라 기부금을 조성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이를 통해 마련된 기부금 2000만원을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전달해 소외계층 어린이들의 미술교육 후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더아트프라자’는 예술 참여를 통해 사회적 의미를 확장하는 이번 프로그램을 계기로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공익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주최사인 IBK기업은행은 더아트프라자가 예술가 지원과 을지로 지역 활성화라는 두 축을 함께 실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신진작가에게 전시기회를 제공하고 작품 판로 개척을 지원하며 예술을 매개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프로젝트를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더 아트프라자 운영사무국 소개

‘2025 THE ART PLAZA: 을지폴리 by IBK’는 을지로 전역을 무대로 펼쳐지는 아트 페스티벌이다. 올해로 4회를 맞이하는 ‘더아트프라자’는 IBK기업은행 본점을 중심으로 을지로 지하상가의 공실을 전시 공간으로 구성해 도시 전역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확장한다. 을지로에서 다양한 생산 기반을 가진 여러 소상공인과의 협업에 더불어, 지역 인근에 자리한 15개의 전시 공간과 함께 진행된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다. 예술과 지역이 긴밀하게 연결되는 열린 플랫폼을 통해, 다양한 관계 속에서 새로운 공동체의 가능성을 만들어가고자 한다. 올해의 주제는 ‘을지로’와 보드게임 ‘모노폴리(Monopoly)’를 결합한 ‘을지폴리’다. 모노폴리 게임은 흔히 부동산을 사고팔며 경쟁하는 구조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이번에는 이 게임의 규칙을 새롭게 바꾸어 경쟁의 공간이 아니라 함께 살아가는 장소로서의 도시, 그리고 그 안에 숨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장으로 만들고자 한다.

웹사이트: https://theartplaza.kr/m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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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아트프라자 운영사무국
최보경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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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잘 될 거야 All Is Well’ 올림픽대로에 뜬 올이즈웰 초대형 수능 응원 감동

로드블록 여의12 운영사 올이즈웰(All Is Well), ‘다 잘 될 거야’ 마음 담아 수능 응원
하루 24만 대 이용하는 올림픽대로의 여의도 구간 가득 채운 초대형 응원 메시지 감동
국중박 국보 문화재 송출, 한화이글스 한국시리즈 응원 광고 SNS 화제

국내 최대 디지털옥외광고(DOOH·Digital Out Of Home) 전문기업 올이즈웰이 서울 올림픽대로 여의도 구간에 설치한 초대형 디지털 사이니지 로드블록 여의12에서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맞아 역대급 수험생 응원 캠페인을 진행한다.

‘길 위의 주인공, 오늘의 주인공을 응원하다’는 콘셉트로 11월 11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DOOH 캠페인은 로드블록 여의12 운영사인 올이즈웰(All Is Well)의 ‘다 잘 될 거야’라는 브랜드 철학을 모티브로 크리에이티브 대행사 투래빗츠와 함께 심플하고 주목도 높은 옥외 광고를 선보였다.

하루 24만 대 이상 차량이 이용하는 올림픽대로 중 교통량이 가장 많은 여의도 1.5km 구간에 위치한 초대형 LED 전광판 12기에서는 ‘보여줘 당신의 능력을’, ‘노력이 결실이 되는 날’, ‘끝나고 재밌게 놀면 돼’ 등 9글자 응원의 메시지를 힘차게 전한다. 열정·빛을 상징하는 태양 아이콘과 성공의 바람을 담은 물결무늬로 장식한 타이포그래피는 수험생과 학부모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선사한다.

로드블록 여의12는 국내 대로변 옥외광고물로는 최초로 세로형 화면을 구현해 이곳을 지나는 수험생과 시민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용기와 격려의 마음을 임팩트 있게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로드블록 여의12는 프로야구단 한화이글스의 한국시리즈 진출을 앞둔 10월에 ‘비상하라 최강한화’라는 압도적인 비주얼의 디지털 옥외광고로 SNS에서 화제가 되는 등 새로운 광고 트렌드를 만들고 있다.

이 외에도 ‘2025 서울세계불꽃축제 디데이 카운트다운’ 등 시즈널 캠페인을 비롯해 국립현대미술관 작품과 국립중앙박물관의 금동미륵보살반가사유상, 조선백자, 고려청자 등 국보급 문화재를 소개하는 미디어아트전을 송출하고 있다.

올이즈웰은 수험생들이 쌓아온 노력의 시간들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따뜻한 격려와 힘찬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로드블록 여의12를 통해 우리 사회에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DOOH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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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이즈웰 홍보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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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단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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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도자료는 올이즈웰 작성해 잇포커스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