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L ‘JBL Sense PRO’ 및 ‘JBL Soundgear CLIPS’ 출시

차세대 오픈형 사운드, 혁신적 편안함, 프리미엄 디자인으로 일상 오디오 경험 업그레이드

라이프스타일 오디오 글로벌 리더이자 삼성전자의 자회사 하만의 JBL 브랜드가 새로운 오픈형 이어폰 ‘JBL Sense PRO(JBL 센스 프로)’와 ‘JBL Soundgear CLIPS(JBL 사운드기어 클립스)’ 2종을 출시한다.

오픈형 이어폰 ‘JBL Sense PRO(JBL 센스 프로)’
오픈형 이어폰 ‘JBL Sense PRO(JBL 센스 프로)’

두 제품 모두 JBL만의 OpenSound(오픈사운드) 기술을 기반으로 선명한 통화 품질, 자연스러운 개방감, 장시간 편안한 착용감을 구현하며 언제 어디서나 몰입감 있는 오디오 경험을 선사한다.

차원이 다른 편안함, 풍부한 JBL 오픈사운드, 선명한 통화 품질을 제공하는 ‘JBL Sense PRO’

JBL Sense PRO는 풍부한 JBL 오픈사운드와 뛰어난 통화 품질, 편안한 착용감과 고급스러운 디자인이 결합한 궁극의 오픈형 이어폰이다. 바쁜 라이프스타일을 위해 설계된 JBL Sense PRO는 집, 사무실, 이동 중 어디에서든 고품질 사운드, 선명한 통화 품질 그리고 주변 환경 인식 기능을 제공한다.

최첨단 오픈 이어 기술

JBL Sense PRO의 핵심에는 공기 전도 방식의 JBL 오픈사운드가 적용돼 있다. 귀를 막지 않고도 풍부하고 몰입감 있는 사운드를 구현하며, 정교하게 선별 및 배치한 16.2mm 다이아몬드 유사 카본(Diamond-Like Carbon) 드라이버와 JBL 오픈사운드 튜닝을 결합해 디테일한 해상도와 탄탄한 저역 반응을 제공한다. 고성능 드라이버는 더 빠르고 정확하게 구동돼 거의 왜곡이 없는 타이트한 베이스로 정밀한 오디오 경험을 선사한다.

또한 JBL의 어댑티브 베이스 부스트 알고리즘(Adaptive Bass Boost Algorithm)이 청취 환경에 따라 저음을 동적으로 보정해 언제나 풍부하고 깨끗한 사운드를 유지해준다. Hi-Res 오디오 무선 인증과 LDAC 지원으로 24비트 고해상도 음질을 즐길 수 있으며, JBL 공간 음향(Spatial Sound)이 더해져 어떤 기기, 어떤 콘텐츠에서도 넓고 입체적인 스테레오 사운드 스테이지를 경험할 수 있다.

주변 소리는 모두 들리지만, 내 사운드는 프라이빗하게

JBL Sense PRO는 오픈형 제품의 개방감을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듣고 있는 오디오가 주변에 들리지 않도록 설계됐다. 중요한 비즈니스 통화든 나만 듣고 싶은 음악이든 사운드를 외이도 방향으로 정확히 전달하고 역위상의 음파를 활용해 누설을 최소화함으로써 높은 수준의 프라이버시를 제공한다. 또한 멀티포인트 연결을 지원해 두 기기와 동시에 페어링이 가능하며 스마트폰과 노트북, 음악과 업무 통화를 손쉽게 전환할 수 있다.

어떤 환경에서도 선명한 통화 품질

JBL Sense PRO는 4개의 보이스 마이크와 첨단 보이스 픽업 센서(Voice Pickup Sensor) 기술로 사용자의 목소리를 선명하게 전달해준다. 번화한 도심을 걸을 때나 바람이 부는 날 공원에서 통화할 때도 슬림한 디자인과 환경 소음 저감(Environmental Noise Reduction) 기능이 주변의 방해 요소를 차단해준다. 최신 AI 학습 통화 알고리즘이 실시간으로 배경 소음과 바람 소리를 걸러내 복잡한 환경에서도 선명하고 깨끗한 통화를 보장하며, 하루 종일 어디에 있더라도 사용자의 목소리를 선명하고 확실하게 전달해준다.

세련된 디자인, 온종일 편안한 착용감

JBL Sense PRO는 사운드만큼이나 착용감도 뛰어나도록 설계됐다. 세련된 메탈릭 액센트 마감과 울트라-소프트 액체 실리콘 소재를 통해 어디서나 고급스러운 룩앤필(look and feel)을 선사한다. 무게를 균형 있게 분산시키는 스플릿-훅(split-hook) 디자인을 적용한 가벼운 티타늄 합금 이어훅은 피로감을 감소시켜 하루 종일 차원이 다른 편안함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JBL Sense PRO는 귀를 압박하지 않는 오픈사운드와 함께 자연스럽고 세련된 스타일과 편안함을 누릴 수 있도록 해준다.

귀는 지문처럼 개인마다 다르기 때문에 개인 맞춤형 착용감이 중요하다. 이를 위해 JBL Sense PRO는 편안함을 최우선으로 설계됐다. 슬림하고 콤팩트한 형태로 다양한 귀 모양과 크기에 맞춰 조정 가능하며, 안정적이고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해 소리가 항상 최적의 각도로 귓속으로 전달되도록 해준다.

하만 인터내셔널 아시아 태평양 컨슈머 오디오 총괄 그레이스 고(Grace Koh, General Manager and Vice President, Consumer Audio, Harman Asia Pacific)는 “JBL Sense PRO의 가장 중요한 특징은 ‘자유로움’이다. 멈추지 않는 현대인의 일상에 맞춰 설계된 JBL Sense PRO는 몰입감 넘치는 사운드와 완벽한 주변 환경 인지 능력을 결합했다”고 말했다. 이어 “궁극의 오픈이어 경험을 선사하는 JBL Sense PRO는 JBL의 풍부한 베이스와 선명한 통화 품질을 누리면서도 독자적인 기술로 오디오 프라이버시를 보호하고 초경량 디자인으로 하루 종일 편안함을 유지한다. JBL Sense PRO는 프리미엄 오디오와 일상 속 주변 상황 인지 두 가지 모두를 누릴 수 있음을 증명한다”고 설명했다.

나를 위한 맞춤 설정

JBL 오픈사운드를 위한 퍼소니파이 3.0(Personi-Fi 3.0)을 통해 청취 환경을 최적화할 수 있다. 좌우 귀 각각에 맞는 개별 청취 프로필을 생성하고 ‘JBL 헤드폰(JBL Headphones)’ 앱에서 10밴드 EQ를 통해 사운드를 세밀하게 조정 가능하다. 또한 각 이어버드에 적용된 직관적인 터치 컨트롤을 통해 간편하게 오디오를 재생 및 조절할 수 있으며 JBL 헤드폰 앱에서 터치 컨트롤을 비롯한 다양한 기능을 개인 맞춤화 설정할 수 있다.

JBL Sense PRO는 블랙, 화이트, 블루, 퍼플, 그레이의 다섯 가지 컬러로 출시되며 출고가는 22만9000원이다. 삼성닷컴 및 주요 온라인 몰에서 구입 가능하다.

스타일과 사운드를 동시에 갖춘 JBL의 새로운 오픈사운드 이어클립 ‘JBL Soundgear CLIPS’

JBL Soundgear CLIPS는 사용자의 스타일을 완성해 주는 세련된 디자인과 뛰어난 사운드를 제공하는 오픈형 이어폰이다. JBL 오픈사운드 기술과 귀에 가볍게 걸리는 초경량 구조를 적용해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며, 다섯 가지의 새로운 반투명 컬러로 개성을 표현할 수 있다. 하루 종일 착용할 수 있을 만큼 편안해 외출 시나 친구들과 어울릴 때도 언제 어디서나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JBL Soundgear CLIPS에 적용된 JBL 오픈사운드 기술은 주변 환경을 차단하지 않으며 공기 전도 방식을 통해 귀를 막지 않고도 고품질의 사운드를 전달해준다. 새로운 소닉아크(SonicArc) 디자인은 스피커를 최적의 위치에 배치해 최상의 베이스 성능을 구현하며, 소리가 새어 나가는 것을 방지해 사용자가 듣고 있는 음악을 주변 사람들에게 들리지 않도록 해준다.

공원에서 혼자만의 시간을 보낼 때 야외 분위기를 그대로 느끼면서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으며, 외출 중 전화 통화를 할 때 배경 소음이 있어도 이어폰에 탑재된 4개의 마이크가 사용자의 목소리를 상대방에게 크고 선명하게 전달해준다.

최신 트렌드에서 영감을 받은 JBL Soundgear CLIPS는 눈길을 사로잡는 메탈릭 틴트와 반투명 마감으로 어떤 스타일에도 완벽한 포인트가 돼주며 사용자를 돋보이게 해준다. 클립온 디자인으로 귀걸이와 함께 레이어링해 착용하거나 선글라스와 함께 매치할 수 있어 액세서리 선택에 고민할 필요가 없다. 세련된 뉴트럴 컬러부터 팝한 컬러까지 JBL Soundgear CLIPS는 어떤 스타일의 의상에도 완벽하게 어울리는 다섯 가지의 개성 있는 컬러로 출시된다. 주머니에 쏙 들어가는 콤팩트 케이스와 최대 32시간의 배터리 수명을 갖춘 JBL Soundgear CLIPS는 하루 종일 착용하기에 이상적이다.

하만 인터내셔널 아시아 태평양 컨슈머 오디오 총괄 그레이스 고는 “JBL Soundgear CLIPS는 JBL의 오픈형 이어폰 라인업에 필수적이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에디션”이라며 “뛰어난 사운드를 위해 스타일을 포기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증명한다. 생동감 있는 반투명 컬러부터 세련된 클립온 디자인까지 최신 패션 트렌드를 JBL의 시그니처 오픈사운드 기술과 결합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를 통해 사용자는 풍부하고 프라이빗한 사운드, 선명한 통화 품질을 동시에 누릴 수 있으며, 원하는 스타일을 완성하면서도 주변 환경과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다. JBL Soundgear CLIPS는 단순한 웨어러블 기기가 아니다. 하루 종일 착용 가능한 완벽한 액세서리”라고 설명했다.

JBL Soundgear CLIPS는 블랙, 화이트, 블루, 퍼플, 코퍼 컬러로 출시되며 출고가는 18만9000원이다. 삼성닷컴 및 주요 온라인 몰에서 구입 가능하다.

JBL 소개

JBL은 80년 동안 음악, 라이프스타일, 게임, 스포츠와 인생의 가장 멋진 순간의 만남을 함께 하고 있다. JBL은 뛰어난 오디오 품질과 개성과 자기 표현을 독려하는 제품 디자인으로 향상된 청취 경험을 제공한다.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프로페셔널 역량과 업계를 선도하는 혁신을 바탕으로 JBL은 전 세계 엔지니어들 및 디자이너들의 열정과 재능을 미래에 대한 강한 비전으로 훌륭하게 구현시켜 왔다. JBL 프로 사운드(JBL Pro Sound)는 주요 대중 문화 행사에서 사용되는 선두 기술이며, JBL 브랜드는 음악, 스포츠, e스포츠 분야에서 세계 최고 전문가들의 파트너로 함께 하고 있다.

HARMAN 소개

HARMAN(하만)은 라이프스타일 오디오 및 자동차 기술 분야의 글로벌 리더다. 하만은 도로 위, 가정, 공연장 등 어디에서나 사람들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지능형 경험을 창조한다. JBL®(제이비엘), Harman Kardon®(하만카돈), AKG®(에이케이지), Bowers & Wilkins®(바우어스 앤 윌킨스), Denon®(데논), Marantz®(마란츠) 등 하만의 상징적인 오디오 브랜드는 전 세계 소비자 및 오디오/비주얼 전문가에게 프리미엄 사운드를 제공한다. 또한 전 세계 5000만 대 이상의 차량이 하만의 기술을 통해 더 안전하고, 더 스마트하며, 더 직관적인 차량 내 경험을 제공한다. 하만은 삼성전자의 100% 자회사며, 전 세계에 약 2만6000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harman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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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 paint와 컬래버한 오크통 숙성 보리 본격소주 ‘덴엔 투레이지’ 국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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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크통에서 장기 숙성한 보리 본격소주
스트레이트, 온더록, 탄산와리, 콜라와리 등 다양한 하이볼로 즐기기 좋아

중국주류와 일본주류를 수입하는 금용이 일본 덴엔주조주식회사(田苑酒造株式会社)의 ‘덴엔 투레이지(DEN-EN TOO LAZY)’를 국내에 처음 선보인다.

덴엔주조는 일본에서 처음으로 오크통 장기저장을 거친 보리 소주를 만들어낸 개척자이며, 숙성 과정에서 베토벤의 ‘전원(田苑)’ 교향곡 등의 클래식 음악을 들려줘 더욱 부드러운 맛을 만들어내는 덴엔주조만의 특별한 ‘음악공법’을 사용하고 있다.

이번에 출시하는 ‘덴엔 투레이지’는 일본 일러스트레이터 ‘TM paint’와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탄생했다. 제품 라벨과 박스에 재미난 뮤지션의 캐릭터를 직접 그렸으며, 소주가 오크통에서 숙성되는 동안 음악을 들려주는 ‘음악공법’을 통해 TM paint가 선곡한 록 음악을 들려줬다.

TM paint는 일본을 비롯한 미국, 대만 등 여러 국가에서 활동하는 아티스트이자 일러스트레이터다. 음원 커버 아트, 라이브 포스터, 티셔츠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창의적인 작업을 선보이고 있으며, 잡지 디자이너로서의 경력도 보유하고 있다. 또한 록 페스티벌이나 의류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활발히 활동 중이며, 2017년부터는 ‘THE-B-MART’라는 사이드 프로젝트를 시작해 새로운 창작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보리를 주원료로 발효해 오크통에서 장기간 숙성하고, 독자적인 블랜딩 기술을 통해 만들어진 ‘덴엔 투레이지’는 바닐라와 같은 화려한 향기와 경쾌한 맛을 즐길 수 있다. 특히 부드럽고 섬세한 맛과 균형잡힌 풍미가 일품이다.

‘덴엔 투레이지’를 마실 때는 스트레이트로 마시거나 얼음과 함께 온더록으로 시원하게 즐기기 좋다. 더불어 탄산과 레몬즙을 섞은 탄산와리, 콜라와 섞어 마시는 콜라와리, 오렌지 주스와 섞은 오렌지와리 등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는 제품으로, 소주를 마시는 새로운 차원의 경험을 선사한다.

‘덴엔 투레이지’는 2026년 1월 5일부터 온라인으로 제일 먼저 만나볼 수 있다. GS리테일의 스마트폰 어플 ‘우리동네GS’의 ‘와인25플러스’에서 주문하고 가까운 GS25 편의점이나 GS더프레시 슈퍼마켓에서 찾아가는 방식으로 구매가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는 수입사 금용에 유선으로 가능하다.

금용 소개

금용은 중국 우량예의 한국공식수입사로서 바이주(백주) & 사케를 수입/유통하고 있다. 중국명주 ‘우량예’뿐 아니라 ‘노주노교’와 ‘귀주시주’, ‘고월용산’, ‘북경홍성’ 등 프리미엄 중국주류를 수입하고 있으며, ‘모모카와’, ‘타이헤이잔’, ‘에이쿤’, ‘덴엔’ 등 프리미엄 사케와 일본소주도 함께 수입/유통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goldendrag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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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데이지에일, 출시 10일 만에 맥주 매출 2위 등극… 라거 잡는 에일 맥주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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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유통사 단독으로 선보인 화제의 맥주 ‘데이지에일’이 오프라인 출시 10일 만에 전체 맥주 매출 2위에 올라섰다.

데이지에일은 일본 명문 양조장 ‘히타치노네스트’가 선보인 상품으로 패션 브랜드 ‘피스마이너스원’이 디자인에 참여했다. 앞서 3일간 ‘우리동네GS’ 앱 와인25플러스에서 진행된 사전 예약 행사에서는 하루 물량 888세트가 매일 1분 만에 조기 완판됐으며, 해당 기간 와인25플러스 신규 가입자는 5배 이상 증가했다. 또한 6일간 운영된 팝업스토어에는 오픈 전부터 대기 행렬이 이어지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데이지에일 맥주 포스터
데이지에일 맥주 포스터

GS25에 따르면 데이지에일은 현재 카스에 이어 맥주 매출 2위를 기록하고 있다. 발주 및 판매 추이 역시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어 향후 맥주 매출 1위 등극 가능성도 기대되고 있다.

GS25는 데이지에일의 흥행을 통해 에일 맥주의 대중성과 성장 가능성이 동시에 입증됐다고 분석했다. 라거 중심의 국내 맥주 시장에서 에일 맥주가 메가 브랜드 라거 제품과 어깨를 나란히 한 것은 이례적인 사례라고 설명했다.

데이지에일 오프라인 출시일인 12월 11일부터 20일까지 에일 맥주 매출은 전년 대비 약 40.8% 신장했다. 동 기간 라거와 에일 두 개 카테고리 합산 기준에서도 에일 맥주 비중이 30%를 넘어서는 성과를 기록했다.

GS25는 데이지에일의 감각적인 디자인과 브랜드 스토리, 차별화된 맛이 개성과 경험을 중시하는 MZ세대의 높은 호응을 이끌며 에일 맥주에 대한 진입 장벽을 낮춘 것으로 분석했다. 실제로 데이지에일의 2030세대 매출 비중은 약 70%에 달해, GS25 맥주 카테고리 평균인 45%를 크게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회관계망(SNS)에서는 ‘독창적인 풍미가 느껴진다’, ‘비주얼부터 향까지 모두 만족스럽다’ 등의 후기가 이어지고 있다. GS25는 데이지에일 흥행에 힘입어 고객 혜택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순차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이정표 GS리테일 마케팅부문장은 “MZ세대의 취향 소비 트렌드와 차별화된 마케팅 역량 그리고 완성도 높은 품질이 맞물려 데이지에일에 대한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차별화 콘텐츠를 담은 다양한 상품을 선보여 주류 카테고리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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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누보의 황금빛 물결, 알폰스 무하: 빛과 꿈 원화 특별전

한국-체코 수교 35주년 기념, 더현대서울 ALT.1에서 거장의 모든 것을 만나다

(서울=잇포커스뉴스) 아르누보 시대를 대표하는 거장 알폰스 마리아 무하(Alfons Maria Mucha)의 예술 세계를 총망라하는 대규모 전시 ‘알폰스 무하: 빛과 꿈 (The Artist as Visionary)’ 원화 특별전이 서울 여의도 더현대서울 ALT.1에서 화려하게 막을 올렸다. 이번 전시는 한국-체코 수교 35주년을 기념하는 특별 기획으로, 무하 트러스트(Mucha Trust)의 엄선된 작품 140여 점이 공개되어 미술 애호가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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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업 예술과 순수 예술의 경계를 허문 ‘무하 스타일’

알폰스 무하(1860~1939)는 체코 출신의 화가이자 장식 예술가로, 19세기 말 파리 ‘벨 에포크(Belle Époque)’ 시대를 상징하는 아르누보 양식의 정점에 섰던 인물이다. 그의 작품은 우아한 곡선, 화려한 꽃과 식물 문양, 이상화된 여성상을 특징으로 하며, 이는 곧 하나의 유행처럼 번져 ‘무하 스타일(le style Mucha)’로 불렸다.

특히 배우 사라 베르나르(Sarah Bernhardt)의 연극 포스터를 비롯해 광고, 달력, 장식 패널, 보석 디자인 등 대중과 밀접한 상업 예술 분야에서 독보적인 활동을 펼쳤다. 그는 “나는 닫혀있는 응접실이 아닌, 사람들을 위한 예술 활동을 했던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는 말처럼, 예술을 삶의 영역으로 확장시킨 종합 예술가로 평가받는다.

장식의 미학에서 민족의 서사까지, 무하의 일생을 조명

이번 전시는 무하의 생애와 예술 세계를 아우르는 방대한 구성을 자랑한다. 전시는 크게 무하가 파리에서 활동하며 화려한 아르누보의 꽃을 피웠던 시기와, 조국 체코로 돌아가 민족적 이상을 실현하고자 했던 후기 작업 시기로 나뉜다.

관람객들은 초기 걸작인 석판화 포스터들에서 무하 특유의 섬세하고 장식적인 미학을 만끽할 수 있다. 나아가 이번 특별전의 핵심은 무하가 후반생을 바쳐 완성한 역작, <슬라브 서사시(Slav Epic)>와 관련된 드로잉 및 유화들을 통해 그의 민족애와 비전(Vision)을 집중적으로 조명한다는 점이다. 체코 정부와 EU의 특별 반출 허가를 받은 체코 국보 11점을 포함하여, 국내에서는 처음 공개되는 70여 점의 원화와 유화 18점을 포함한 143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빛과 꿈’이라는 전시 제목처럼, 무하가 추구했던 시대를 초월하는 아름다움(빛)과, 조국의 미래를 향한 숭고한 염원(꿈)이 한 공간에서 깊은 울림을 선사할 예정이다.

[전시 개요]

전시명: 알폰스 무하: 빛과 꿈 (Alphonse Mucha: The Artist as Visionary)
기간: 2025년 11월 8일 (토) ~ 2026년 3월 4일 (화)
장소: 더현대서울 ALT.1
관람 시간:  10:30-20:00    *입장마감 19:10
주최: 한국http://www.sk.co.kr/-체코 수교 35주년 기념 특별전
웹사이트: https://booking.naver.com/

‘2025 더아트프라자 : 을지폴리 by IBK’ 성황리 폐막

예술·지역·시민이 만든 참여형 도시예술 플랫폼
을지로에서 펼쳐진 ‘을지폴리’… 보드게임 콘셉트로 확장된 아트 페스티벌
신진작가 126명·600여 점 전시… 김영하·이무진 참여로 전 세대 공감

IBK기업은행 본점이 소재한 을지로 일대에서 10월 29일부터 11월 2일까지 5일간 열린 ‘2025 더아트프라자 : 을지폴리 by IBK’(이하 ‘더아트프라자’)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올해는 ‘을지폴리(Eulji Poly) by IBK’를 주제로 예술과 일상의 경계를 허무는 새로운 도시 예술 실험을 선보였다.

4회를 맞이한 ‘더아트프라자’는 신진작가의 판로를 지원하고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된 IBK기업은행의 대표 문화예술 사회공헌 프로젝트로, 올해는 을지로 일대 15개 협력 예술공간과 함께 ‘산업과 예술의 공존’이라는 도시 맥락을 담은 전시와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총 126명의 작가가 참여해 600여 점의 작품을 선보였으며, 산업 현장의 질감과 공예·디자인·미디어아트가 어우러진 ‘을지폴리’ 테마 속에서 다양한 시각예술을 제시했다. 특히 IBK기업은행 본점 로비, 선큰가든, 지하 아케이드 등 일상 공간이 예술 전시장으로 변모하며 방문객에게 ‘생활 속 예술 경험’을 제공했다.‘2025 더아트프라자 : 을지폴리 by IBK’ 현장 스케치‘2025 더아트프라자 : 을지폴리 by IBK’ 현장 스케치‘2025 더아트프라자 : 을지폴리 by IBK’ 현장 스케치2025 더아트프라자 : 을지폴리 by IBK’ 현장 스케치

‘2025 더아트프라자 : 을지폴리 by IBK’ 현장 스케치

올해 ‘더아트프라자’의 콘셉트를 바탕으로 기획된 보드게임 형태의 ‘을지폴리 스탬프 미션’은 세대 구분 없이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예술 탐험 프로그램으로 호응을 얻었다. 이는 을지로 골목 곳곳을 탐험하며 스탬프를 모아 리워드를 받는 방식으로, 행사를 방문한 관람객이 자유롭게 참여했다. 이 외에도 전시와 연계된 문화강연·토크·멘토링·도슨트 등 총 21개 프로그램에 1163명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을지로의 지역성을 적극적으로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원단, 조명, 덕트, 아크릴, 타일 등 을지로 산업 생태계에서 모티브를 얻어 전시 공간을 구성하고, 이를 위해 지역 상인들과 협업해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또한 을지로 일대 15개 문화예술 공간과의 협업 전시를 통해 골목과 상권 전반으로 프로그램을 확장함으로써 ‘더아트프라자’의 취지인 도심 전체가 연결되는 아트 페스티벌의 면모를 한층 강화했다.

또한 ‘더아트프라자’는 예술 축제를 넘어 관람객이 함께 참여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관람객이 완성한 퍼즐 조각 수에 따라 기부금을 조성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이를 통해 마련된 기부금 2000만원을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전달해 소외계층 어린이들의 미술교육 후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더아트프라자’는 예술 참여를 통해 사회적 의미를 확장하는 이번 프로그램을 계기로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공익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주최사인 IBK기업은행은 더아트프라자가 예술가 지원과 을지로 지역 활성화라는 두 축을 함께 실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신진작가에게 전시기회를 제공하고 작품 판로 개척을 지원하며 예술을 매개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프로젝트를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더 아트프라자 운영사무국 소개

‘2025 THE ART PLAZA: 을지폴리 by IBK’는 을지로 전역을 무대로 펼쳐지는 아트 페스티벌이다. 올해로 4회를 맞이하는 ‘더아트프라자’는 IBK기업은행 본점을 중심으로 을지로 지하상가의 공실을 전시 공간으로 구성해 도시 전역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확장한다. 을지로에서 다양한 생산 기반을 가진 여러 소상공인과의 협업에 더불어, 지역 인근에 자리한 15개의 전시 공간과 함께 진행된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다. 예술과 지역이 긴밀하게 연결되는 열린 플랫폼을 통해, 다양한 관계 속에서 새로운 공동체의 가능성을 만들어가고자 한다. 올해의 주제는 ‘을지로’와 보드게임 ‘모노폴리(Monopoly)’를 결합한 ‘을지폴리’다. 모노폴리 게임은 흔히 부동산을 사고팔며 경쟁하는 구조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이번에는 이 게임의 규칙을 새롭게 바꾸어 경쟁의 공간이 아니라 함께 살아가는 장소로서의 도시, 그리고 그 안에 숨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장으로 만들고자 한다.

웹사이트: https://theartplaza.kr/m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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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아트프라자 운영사무국
최보경 팀장
이메일 보내기 

이 보도자료는 더 아트프라자 운영사무국 작성해 잇포커스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

[It_전시] 페이퍼 위에 피어난 예술의 정원, 슈타이들 북 컬처 ‘매직 온 페이퍼’

                          슈타이들 북 컬처매직 온 페이퍼 전시 포스터/에어트 제공

단순한 책을 넘어 예술 작품으로 승화시킨, 세계적인 아트북 출판사 슈타이들의 매혹적인 세계가 국내 관객들을 찾았다.그라운드시소 서촌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는 슈타이들이 반세기 넘게 쌓아온 노하우와 열정을 한눈에 보여주는 특별한 기회다.

슈타이들, 책을 넘어 예술의 경지를 꿈꾸다

독일의 작은 마을 괴팅겐에서 시작된 슈타이들은 1968년 이후 앤디 워홀, 짐 다인, 로버트 프랭크, 헬무트 뉴턴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과 함께 작업하며 예술과 책의 새로운 가능성을 탐구해왔다. 슈타이들의 설립자 게르하르드 슈타이들은 종이, 디자인, 인쇄 등 책 제작의 모든 과정에 직접 참여하며 완벽한 책을 만들어내는 데 몰두했다. 그 결과 슈타이들은 단순한 출판사를 넘어 예술가들의 꿈을 실현하는 파트너이자, 예술 작품을 세상에 선보이는 창구로 자리매김했다.

500여 점의 작품이 펼쳐내는 예술의 향연

이번 전시에서는 슈타이들이 반세기 동안 제작한 5,000여 권의 책 중 엄선된 500여 점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사진, 도서, 아트북, 설치, 영상 등 다양한 형태의 작품들이 전시 공간을 가득 채우며, 관람객들은 슈타이들의 예술 세계를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다. 특히, 앤디 워홀, 짐 다인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과 함께 작업한 ‘멀티플’ 시리즈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예술을 소유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좋은 기회다. 또한, 펜디, 돔 페리뇽 등 명품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탄생한 ‘팩토리 북’ 시리즈는 예술과 상업의 조화로운 만남을 보여준다.

팝 컬처의 수정구슬,앤디 워홀 @2024 Steidl

펜디 by 칼 라거펠트 @2024 Steidl

세계 최초 공개되는 작품들

이번 전시에서는 데미안 허스트의 ‘파머시 런던’ 멀티플과 버켄스탁의 ‘오래된 공장은 죽지 않는다’ 멀티플 등이 세계 최초로 공개된다. 10여 년의 제작 기간을 거쳐 완성된 이 작품들은 슈타이들의 섬세한 작업 과정과 예술적 완성도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예다.

런던약국,데미안 허스트@2024 Sreidl

오래된 공장은 죽지 않는다,버켄스탄@2024 Steidl

슈타이들 라이브러리와 시네마룸

전시장 한쪽에는 슈타이들의 상징적인 공간인 라이브러리가 그대로 재현되어 있다. 슈타이들이 직접 사용하는 책과 자료들이 가득한 이곳에서 관람객들은 슈타이들의 작업 환경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또한, 시네마룸에서는 다큐멘터리 영화와 인터뷰 영상을 통해 슈타이들이 아티스트들과 함께 책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예술과 책의 완벽한 조화

슈타이들 북컬처 전시는 단순한 책 전시를 넘어 예술과 책이 만나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슈타이들의 완벽주의가 빚어낸 아름다운 책들은 예술 작품 그 자체이며, 관람객들에게 예술과 책의 가치를 새롭게 생각해 볼 기회를 제공한다.

                          슈타이들 북컬처: 매직 온 페이퍼 https://steidl.de

2024.9.14 ~ 2025.2.23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 6길 18-8그라운드시소 서촌 [ https://naver.me/GEXhmVi6  ]

 

 

 

 

 

[It_전시]행복을 찍는 사진작가, 안나 & 다니엘 전시 개최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오는 2024년 12월 21일부터 2025년 3월 30일까지 ‘행복을 찍는 사진작가, 안나 & 다니엘’이라는 주제로 특별 전시가 열립니다.

이 전시는 두 사진작가의 독창적인 시각을 통해 행복의 순간들을 포착한 작품들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영감을 줄 예정입니다.

주제: 행복을 찍는 사진작가, 안나 & 다니엘

일정: 2024년 12월 21일(토) ~ 2025년 3월 30일(일)

시간: 매일 10:00 ~ 19:00 (매주 월요일 휴관)

장소: 한가람미술관 제7전시실

입장 연령: 전체 관람 가능

입장 마감 시간: 18:20

전시 상세정보

이번 전시는 안나와 다니엘이 함께한 프로젝트로, 그들의 사진을 통해 일상 속에서 발견할 수 있는 행복의 순간들을 담아내고 있습니다. 두 작가는 각기 다른 배경과 경험을 바탕으로, 행복이라는 주제를 다양한 시각에서 접근하고 있습니다.

작가 소개

안나

안나는 자연과 사람의 조화를 중시하는 사진작가로, 그녀의 작품은 주로 자연 풍경과 사람들의 일상적인 순간을 포착합니다. 그녀는 “행복은 우리가 사는 순간에 존재한다”는 신념을 가지고 있으며, 이를 사진으로 표현하고자 합니다. 안나의 작품은 따뜻한 색감과 부드러운 조명으로 가득 차 있어, 관람객들에게 편안함과 안정감을 줍니다.

다니엘

다니엘은 도시의 복잡한 일상 속에서 행복을 찾는 사진작가입니다. 그는 사람들의 표정과 행동을 통해 그들이 느끼는 행복의 순간을 포착합니다. 다니엘의 사진은 강렬한 색상과 대조적인 구도로 구성되어 있어, 관람객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깁니다.그는 “행복은 작은 순간들 속에 숨어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합니다.

전시 작품 내용

전시에는 안나와 다니엘의 작품이 각각 25점씩 총 50점이 전시됩니다. 각 작품은 행복의 다양한 측면을 탐구하며, 관람객들은 이를 통해 자신만의 행복을 되새길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습니다.

작품 1: ‘행복한 순간들’

작가: 안나

설명: 이 작품은 가족과 친구들이 함께하는 소중한 순간들을 담고 있습니다. 자연 속에서의 웃음과 사랑이 넘치는 장면들이 따뜻한 색감으로 표현되어, 관람객들에게 행복한 감정을 불러일으킵니다.

작품 2: ‘도시의 행복’

작가: 다니엘

설명: 도시의 일상 속에서 발견한 행복의 순간들을 포착한 이 작품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작은 행복을 찾는 사람들의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강렬한 색상과 역동적인 구도가 특징입니다.

작품 3: ‘자연의 품에서’

작가: 안나

설명: 자연 속에서의 평화로운 순간들을 담은 이 작품은, 관람객들에게 자연의 아름다움과 그 속에서 느낄 수 있는 행복을 전달합니다.

 

작품 4: ‘일상의 기쁨’

작가: 다니엘

설명: 일상 속에서의 작은 기쁨을 포착한 이 작품은, 사람들의 표정과 행동을 통해 행복의 본질을 탐구합니다.

이번 전시는 단순한 사진 전시를 넘어, 행복이라는 주제를 깊이 있게 탐구하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관람객들은 안나와 다니엘의 작품을 통해 각자의 행복을 되새기고, 일상 속에서 소중한 순간들을 발견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습니다.

‘행복을 찍는 사진작가, 안나 & 다니엘’ 전시는 현대 사진의 다채로운 세계를 경험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입니다.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펼쳐질 이번 전시를 통해 관람객들은 행복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고, 그 속에서 자신만의 행복을 찾는 여정을 떠날 수 있을 것입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