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위한 처방, 나를 사랑하는 기술

레이로이 RX703, Mellage Advanced Edition Kit가 전하는 ‘자기관리의 철학’

itfocus.im | 뷰티·라이프스타일 기획 기사

“피부 관리는 타인을 위한 꾸밈이 아니라, 나 자신을 존중하는 가장 일상적인 방식입니다.”

레이로이의 RX703는 이 문장에서 출발한 브랜드다. 유행을 좇는 화장품이 아니라, 삶의 리듬과 여성의 변화 주기를 이해하고 스스로를 돌보는 태도를 제안하는 ‘Rx(처방)’ 개념의 스킨케어. 그 철학이 집약된 신제품이 바로 RX703 Mellage Advanced Edition Kit다.

RX703 멜라젠 어드밴스 키트
RX703 멜라젠 어드밴스 키트
대표의 사업 마인드: “관리란, 나에게 시간을 내주는 결정”

레이로이의 대표는 화장품을 “빠른 효과를 파는 제품”이 아니라 “삶의 태도를 설계하는 도구”로 정의한다.
그래서 RX703는 ‘누가 대신해주는 관리’보다 내가 직접, 의식적으로 행하는 특수관리에 집중한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짧지만 밀도 있는 관리 루틴을 통해, 피부뿐 아니라 자기 인식과 자존감까지 회복하는 경험을 설계하는 것. 이것이 RX703의 사업 철학이다.

제품 철학: 녹는 콜라겐, 피부에 남기는 존중

Mellage Advanced Edition Kit

  • 녹는 저분자 콜라겐 필름 마스크,

  • 흡수 시너지를 높이는 미스트,

  • 피부 장벽을 완성하는 크림으로 구성된 프리미엄 키트다.

핵심은 ‘덮는 관리’가 아닌 스며드는 관리.
피부 위에 얹는 순간 서서히 녹아 흡수되는 콜라겐 필름은, 건조로 꺼진 피부 컨디션을 즉각적으로 끌어올리면서도 자극 없이 작동한다. 계절 변화, 피부 속 건조, 탄력 저하를 동시에 고려한 설계는 전문가용 특수관리의 논리를 홈케어로 옮겨온 사례로 평가된다.

“내가 직접 해보지 않은 관리는 만들지 않는다”

이 키트가 주목받는 또 하나의 이유는, 대표 본인이 직접 사용하며 완성도를 끌어올렸다는 점이다.
피부 컨디션이 떨어지는 시기, 중요한 일정 전, 스스로에게 집중이 필요한 날—
대표는 이 키트를 ‘의식처럼’ 사용했고, 그 경험이 제품 디테일에 반영됐다.

“관리하는 시간은 결국 나를 다시 존중하는 연습이더라고요.
피부가 정돈되면 생각이 정돈되고, 생각이 정돈되면 선택이 달라집니다.”

RX703가 말하는 특수관리는 단순한 피부 개선이 아니다.
나를 돌보는 시간 → 내면의 안정 → 자존감 회복이라는 선순환 구조다.

레이로이 채정아대표
레이로이 채정아대표
RX703의 의미: 처방(Rx), 그리고 역할의 확장

RX703는 단순한 브랜드명이 아니다.
‘Rx’는 나에게 맞는 처방,
‘703’은 여성의 삶에서 반복되는 변화와 전환의 상징을 담고 있다.

RX703가 제안하는 관리는 “나이가 들수록 줄어드는 관리”가 아니라,
삶의 단계가 바뀔수록 더 정교해지는 자기 돌봄이다.
이 브랜드가 말하는 리프팅은 얼굴선이 아니라, 삶의 태도를 끌어올리는 것이다.

스킨케어를 넘어, 라이프스타일로

Mellage Advanced Edition Kit는

  • 즉각적인 수분·윤기·탄력 개선,

  • 피부 속 건조에 대한 근본적 접근,

  • 그리고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이라는 감정적 가치까지 함께 제공한다.

RX703는 앞으로도 제품을 통해 묻는다.
“지금, 당신은 스스로를 얼마나 존중하고 있는가?”

그 질문에 조용히 답하게 만드는 것—
그것이 레이로이 RX703가 정의하는 프리미엄 스킨케어의 본질이다.

www.leiloi.com
문의:070 4189 6956

부산에서 세계로… 한·미 공동 개발 와인 ‘GAHSS’NA Bubbly Rosé’ 국내 첫 론칭

부산 출신 와인 크리에이터가 고향에 대한 애정을 담아 기획한 한·미 공동 개발 와인 프로젝트 ‘GAHSS’NA Bubbly Rosé’(이하 가쓰나 와인)가 부산 영화의 전당 일대에서 열린 크리스마스 빌리지 행사에 공식 스폰서로 참여하며 대한민국 첫 론칭을 진행했다.

가쓰나 와인은 부산의 공식 디자인 요소를 적용한 유일한 부산 브랜딩 와인으로, 이번 행사에서 한정판 형태로 처음 공개됐다. 특히 한국 출시 이전에 미국에서 먼저 선보이며 현지 정부기관 리셉션과 공공 행사에서 사용됐고, 현재는 미국 주요 카지노 및 항공사에 납품되고 있어 ‘부산을 상징하는 제품이 해외에서 먼저 인정받은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크리스마스 빌리지 행사장 내 독보적인 아이덴티티로 꾸며진 가쓰나 와인 부스는 외국인 관광객과 부산 시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으며 높은 관심을 모았다. 현장에서는 와인 시음 이벤트를 비롯해 와인메이커와의 만남, 와인잔 꾸미기 체험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돼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가쓰나 와인은 부산 유일의 와인 제조사인 알엠와이너리코리아에서 생산되며, 미국 워싱턴주 프리미엄 포도 품종과 부산의 디자인·문화 정체성이 결합된 프로젝트다. 특히 스파클링 로제의 비주얼은 ‘축제의 도시 부산’을 상징하는 폭죽의 이미지를 모티브로 설계돼, 도시의 감성과 브랜드 스토리를 조화롭게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국 첫 론칭 기념 GAHSS’NA Bubbly Rosé(가쓰나 와인) 오프닝 세레머니(부스제작: 컨빌디자인)
한국 첫 론칭 기념 GAHSS’NA Bubbly Rosé(가쓰나 와인) 오프닝 세레머니(부스제작: 컨빌디자인)

 

부산시 공식 로고 패턴이 들어간 GAHSS’NA Bubbly Rosé(가쓰나 와인)
부산시 공식 로고 패턴이 들어간 GAHSS’NA Bubbly Rosé(가쓰나 와인)
부산 크리스마스 빌리지 내 가쓰나 와인 부스를 찾은 관람객
부산 크리스마스 빌리지 내 가쓰나 와인 부스를 찾은 관람객

이번 대한민국 첫 기념해 워싱턴주에 본사를 둔 알래스카/하와이안항공이 구매자 이벤트를 위한 항공권을 후원하며 글로벌 프로젝트로서의 의미를 더했다. 해외 기업이 부산 기반 크리에이티브 프로젝트에 직접 축하 메시지를 전한 것은 매우 이례적인 사례로, 부산 도시 브랜드의 국제적 확장 가능성을 상징적으로 보여줬다.

가쓰나 와인 프로젝트를 기획한 알엠와이너리코리아 이지영 이사는 “가쓰나는 단순한 와인을 넘어 도시와 도시를 연결하는 ‘컬처 브랜딩 프로젝트’”라며 “부산만의 감각적인 로컬 아이덴티티와 워싱턴주 프리미엄 와인 산업의 기술력이 결합되며 한·미 양국을 잇는 교류 플랫폼으로 확장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한국 론칭은 부산이라는 도시가 글로벌 시장에서 어떻게 새롭게 소비될 수 있는지를 보여준 의미 있는 사례”라고 덧붙였다.

가쓰나 와인 프로젝트는 향후 부산의 도시 이미지 제고와 젊은 세대 유입, 외국인 관광객 증가, 그리고 한·미 양국 간 문화·경제 교류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해외 기관이 먼저 관심과 협력 의사를 밝힌 점 역시 부산 도시 브랜드가 지닌 국제적 잠재력을 입증하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알엠와이너리코리아는 미국 알엠와이너리의 자동화 대량 생산 시스템과 워싱턴주 프리미엄 와인 산업의 기술력을 기반으로, 한국형 글로벌 와인 브랜드를 전 세계에 선보이고 있는 기 부산에서 세계로… 한·미 공동 개발 와인 ‘GAHSS’NA Bubbly Rosé’ 국내 첫 론칭 업이다. https://youtu.be/HbMuQVLvtqo

가쓰나 와인 공식 웹사이트  https://gahssna.com
알엠와이너리코리아 공식 웹사이트는 https://rmwineries.kr

이 보도자료는  잇포커스 서비스 뉴스입니다.
최수미기자 (itfocus@naver.com)

투썸플레이스 X 헤네시, 홀리데이 시즌 한정 ‘헤네시 X.O 케이크’ 론칭… 사전 예약 시작

250년 전통의 세계적인 코냑 하우스 헤네시와 함께한 두 번째 프리미엄 협업 케이크.
헤네시 X.O의 맛과 향을 품은 한정판 케이크… 고급스러운 ‘어른들의 디저트’로 완성.
12월 4일부터 10일까지 투썸하트 앱에서 홀케이크 100% 사전 예약 운영.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대표이사 문영주)가 국내 카페 프랜차이즈 최초로 250년 전통의 세계적인 코냑 하우스 헤네시(Hennessy)와 협업한 한정판 ‘헤네시 X.O 케이크’의 사전 예약을 12월 4일부터 10일까지 투썸하트 앱에서 진행한다.

투썸플레이스는 한층 특별한 홀리데이를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올해 단 한 번 선보이는 한정판 ‘헤네시 X.O 케이크’를 공개한다. 본 제품은 한정 수량으로 운영되며, 100% 사전 예약으로만 판매된다. 사전 예약은 12월 4일부터 10일까지 투썸플레이스 공식 애플리케이션 ‘투썸하트’에서 진행되며, 예약 조기 마감이 예상되는 만큼 빠른 신청이 권장된다.

1870년 탄생해 250여 년의 노하우가 담긴 탁월한 블렌드로 브랜드의 아이콘으로 자리한 헤네시 X.O는 10년 이상의 숙성 기간을 거쳐 완성되는 프리미엄 코냑으로, 말린 과일 향과 가벼운 초콜릿 맛이 풍부하고 균형 있게 어우러지는 것이 특징이다. 투썸플레이스는 이러한 헤네시 X.O의 깊은 향미와 헤리티지를 자사의 디저트 기술력으로 정교하게 재해석해 주류와 디저트의 경계를 넘나드는 고감도 케이크를 선보인다.

‘헤네시 X.O 케이크’는 헤네시 X.O의 맛과 향을 품은 프리미엄 디저트다. 상단에는 헤네시 X.O 보틀을 형상화한 초콜릿 오브제와 헤네시 X.O 글레이즈를 더해 첫 맛부터 코냑 특유의 고급스러운 향이 은은하게 퍼진다. 케이크 안에는 헤네시 X.O 바닐라 크림과 초코 무스, 그리고 말린 과일과 계피 향을 담은 시나몬 파운드를 층층이 샌드해 부드러움과 묵직함을 느낄 수 있다. 특히 파운드에 사용된 말린 과일은 투썸의 디저트 기술력이 담긴 헤네시 X.O 시럽에 숙성해 코냑의 풍미를 섬세하게 녹여냈으며 긴 여운을 남긴다.

비주얼 측면에서도 프리미엄 감성을 극대화했다. 오벌형 케이크 위에 반짝이는 헤네시 X.O 글레이즈와 시그니처 보틀 모양의 초콜릿을 더해 브랜드 헤리티지를 담았으며, 상단의 양사 로고 각인으로 협업의 상징성을 강조했다. 여기에 웅장하고 고급스러운 전용 패키지와 쇼핑백을 구성해 비주얼 가치를 높였으며, 연말 선물용 케이크로도 제격이다.

투썸플레이스는 매년 연말 글로벌 주류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홀리데이 시즌에만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디저트 경험을 제안하고 있다며, ‘헤네시 X.O 케이크’는 스타트, 미들, 피니시까지 섬세하게 맛을 설계한 ‘어른들의 디저트’로 연말 테이블을 한층 특별하게 완성시켜 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헤네시 X.O 케이크’는 전량 사전 예약 방식으로만 판매되며, 구매 시 성인 인증 절차가 적용된다. 사전 예약한 케이크 픽업은 고객이 지정한 매장에서 12월 20일부터 31일까지 가능하다.

웹사이트: http://www.twosome.co.kr

연락처

투썸플레이스 홍보대행
더시그니처
진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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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도자료는 투썸플레이스 작성해 잇포커스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