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만의 구조적 기회”… 브라질 국채 투자서 출간, 강남 아파트까지 노린다.

브라질 국채 투자, 20년 만의 ‘진짜 파도’가 왔다… 신간 『지금 브라질 국채 3억 원이면 서울 아파트를 사고, 10억 원이면 강남 아파트를 산다』 출간

북랩이 개인 투자자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았던 브라질 국채를 구조적으로 분석한 신간*『지금 브라질 국채 3억 원이면 서울 아파트를 사고, 10억 원이면 강남 아파트를 산다』(황재수 지음)를 출간했다. 책은 브라질 국채의 고금리·세제 혜택·환율 사이클이라는 ‘삼위일체 수익 구조’를 집중 파헤치며, 20년 만에 돌아온 최적의 투자 시점을 설명한다.
저자는 오랜 기간 해외 채권 및 자산관리 전략을 연구한 금융 전문가로, 이번 책에서 브라질 국채가 왜 지금 다시 주목받아야 하는지 실전 투자 데이터를 기반으로 제시한다.

‘지금 브라질국채 3억 원이면 10년 후 서울아파트를 사고, 10억 원이면 강남아파트를 산다’, 황재수 지음, 250쪽, 1만9800원
‘지금 브라질국채 3억 원이면 10년 후 서울아파트를 사고, 10억 원이면 강남아파트를 산다’, 황재수 지음, 250쪽, 1만9800원

 연 10% 고금리 + 트리플 비과세… “개인 투자자에게 거의 유일한 구조”
브라질 국채의 핵심 장점으로 꼽히는 것이 바로 이자소득·자본수익·환차익 ‘트리플 비과세’다.
저자는 이를 실제로 작동하는 ‘구조적 파도’라고 표현하며, 개인 투자자가 해외에서 누릴 수 있는 드문 조합이라고 강조한다.
또한 연 10% 내외의 고정 이자 지급, 금리 인하 시 채권 가격 상승, 헤알화 강세 국면에서 발생하는 환차익이 동시에 가능한 자산이라고 설명한다.

 헤알화 환율, “바닥 탈출… 20년 만의 사이클 전환 시작”
책은 브라질 헤알화/원화 환율을 장기 데이터를 통해 분석하며, 헤알화가 긴 하락 흐름을 마치고 우상향 초입에 진입했다고 진단한다.
특히 국내 대형 증권사들이 다시 브라질 국채 판매를 재개하고 개인·기관 자금이 유입되는 시점이 시장의 중요한 전환점이라고 설명한다.

 “지금은 다수가 아닌 소수가 움직이는 시점”… 개인 투자자에게 남은 ‘조용한 기회’
저자는 현재 국내 투자자들의 브라질 국채 보유 비중이 역대 최저 수준(약 1.7%)이라는 점에 주목한다.
모두가 이미 알고 들어오는 ‘소문난 잔치’가 아니라, 오히려 소수만 기회를 선점하는 ‘조용한 시장’이라는 것이다.
또한 브라질 국채가 부동산·ETF·배당주 대비 시간과 노동이 거의 들지 않는 고수익 구조라는 점에서 한국 투자자들이 원하는 자산 특징을 모두 갖췄다고 덧붙인다.

브라질 국채 투자, “공포와 오해를 걷어내라”책은 브라질 국채를 둘러싼 막연한 공포와 오해를 실제 데이터를 통해 정리하며, 개인 투자자들이 실전에서 적용할 수 있는 전략을 안내한다.
저자의 명료한 글쓰기와 장기 사이클 분석은 실전 투자자뿐 아니라 안정적 자산 증식을 고민하는 독자들에게 실질적인 통찰을 제공한다.

 출판사 북랩 소개

2004년 설립된 북랩은 8000종이 넘는 도서를 출간하며 지식·정보 콘텐츠 확산에 앞장서고 있는 퍼블리싱 서포터스(Publishing Supporters) 기업이다. 출판 포털과 POD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사회적으로 유익한 콘텐츠를 누구나 책으로 출간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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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사이트: book.co.kr

이 보도자료는 잇포커스 서비스  뉴스입니다.
강현숙 기자 (itfocu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