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마다 칙칙해지는 피부… ‘멜라닌 케어’가 답

미백만으론 부족… 봄철 피부톤 살리는 ‘속광 케어’에 집중할 때

환절기 자외선·건조 환경에 멜라닌 관리 중요성 증가… 글루타치온 기반 ‘24시간 케어’ 솔루션 주목

넥서스파마의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 글루타넥스(GLUTANEX)가 환절기 피부 관리 솔루션을 제안한다.

환절기 광채 케어 루틴 제안 글루타넥스 아이템(제공: 글루타넥스)
환절기 광채 케어 루틴 제안 글루타넥스 아이템(제공: 글루타넥스)
고순도 글루타치온을 함유한 글로우 부스터의 버터 캡슐 입자(제공: 글루타넥스)
고순도 글루타치온을 함유한 글로우 부스터의 버터 캡슐 입자(제공: 글루타넥스)
광채 타이트닝의 핵심 배합이 담긴 하이드로필름 마스크(제공: 글루타넥스)
광채 타이트닝의 핵심 배합이 담긴 하이드로필름 마스크(제공: 글루타넥스)

일교차가 커지고 자외선이 강해지는 봄철 환절기에는 피부 컨디션이 급격히 흔들린다. 건조한 환경과 외부 자극이 반복되면서 피부 톤이 칙칙해지고, 눈에 띄는 트러블이 없어도 전반적으로 생기가 떨어지는 경우가 많다.

이 같은 계절적 영향으로 최근 뷰티 시장에서는 단순한 ‘미백’ 중심 관리에서 벗어나 피부 톤과 컨디션을 함께 개선하는 ‘속광 케어’가 새로운 기준으로 자리 잡고 있다. 피부 표면을 밝히는 것을 넘어 피부 속부터 균형을 맞춰 자연스러운 윤기를 끌어올리는 접근이다.

업계에 따르면 항산화 성분을 활용한 스킨케어 제품과 톤 개선 기능성 제품군에 대한 소비자 관심도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특히 환절기에는 자외선과 건조함이 동시에 작용하면서 멜라닌 생성과 피부 컨디션 저하가 복합적으로 나타나기 때문에 이를 함께 관리하려는 니즈가 확대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런 가운데 넥서스파마의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 글루타넥스는 글루타치온을 기반으로 한 차별화된 광채 케어 솔루션을 선보이고 있다.

글루타넥스의 스킨케어 솔루션은 피부 본연의 광채를 과학적으로 연구하는 ‘GLOW SCIENCE’ 철학에 기반해 고순도 글루타치온을 함유한 대표 제품을 기반으로 피부 컨디션 관리와 광채 케어를 동시에 충족할 수 있다.

특히 고함량 글루타치온 기반의 ‘24시간 케어’ 루틴을 통해 시간대별 피부 컨디션 관리를 제안한다.

해당 솔루션은 글루타치온 최대 함량을 적용한 신제품 ‘글로우 부스터’와 ‘하이드로글로우 마스크 50’을 중심으로 구현된다.

글로우 부스터는 글루타치온을 기반으로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빠르게 전달해 피부 결을 정돈하고, 맑고 균일한 피부 톤과 자연스러운 윤기를 끌어올리는 데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데일리 스킨케어 단계에서 자연스럽게 광채 케어까지 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하이드로글로우 마스크 50은 순도 99% 글루타치온을 적용한 하이드로필름 마스크로, 피부에 밀착해 유효 성분 전달력을 높이고 집중적인 케어를 돕는다. 두 제품을 함께 사용하는 루틴을 통해 보다 효과적인 속광 케어가 가능하다.

글루타넥스는 최근 배우 한지민을 브랜드 모델로 발탁하며 프리미엄 이미지 강화에도 나섰다. 맑고 건강한 피부로 오랜 기간 사랑받아온 한지민의 이미지는 브랜드가 지향하는 ‘자연스러운 광채 피부’와 부합한다는 평가다.

글루타넥스는 최근 소비자들은 단순히 피부를 밝히는 것을 넘어 피부 컨디션과 톤을 함께 개선하는 스킨케어를 선호하는 경향이 뚜렷하다며, 특히 환절기에는 항산화 기반의 관리와 멜라닌 케어를 병행하는 접근이 중요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환절기 피부는 작은 환경 변화에도 쉽게 영향을 받는다. 이에 따라 피부 속부터 균형을 맞추는 ‘속광 케어’가 새로운 스킨케어 기준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글루타치온 기반의 24시간 멜라닌 케어 솔루션이 하나의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넥서스파마 소개

넥서스파마(Nexus Pharma)는 2016년 설립돼 최고 품질의 코스메슈티컬과 의료기기, 의약품을 제공하고 있다. 각국의 언어와 문화에 능통한 20명 이상의 현지인 위주 국제 전문가들과 자체 생산 시스템을 갖춘 생산 공장 설립을 통해 높은 품질의 코스메슈티컬 및 의약품을 생산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nexus-pharma.com

연락처
넥서스파마 홍보대행
Studios WWD PR
2팀
김지현 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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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도자료는 넥서스파마가 작성해 잇포커스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

 

이미인, 기초 스킨케어 역량 강화 위해 업계 전문가 잇따른 영입

기초 스킨케어 연구소장에 아모레퍼시픽 출신 하정철 상무 발탁 등 연구소 인력 대폭 확충
바이오나노공학과 박사 겸 창업자 김주원 부회장 주도, 기초 스킨케어 확장 및 하이드로겔 마스크 원천 기술 고도화
제2공장 내년 증설 통해 생산능력 2배 확장… 글로벌 고객 대응 역량 강화

화장품 ODM 전문기업 이미인이 30년 경력의 아모레퍼시픽, 한국콜마 출신 하정철 상무를 기초 스킨케어 연구소장으로 새롭게 선임했다고 12일 밝혔다. 그동안 기술연구원장이 겸직하고 있던 기초 스킨케어 연구소장 자리를 외부 영입 전문가에게 맡긴 것은 기초 스킨케어 사업부문을 향후 킬러 카테고리로 육성하기 위한 의지 표현이자 기술 중심의 이미인 기업 풍토가 그대로 반영된 인사라는 평가가 나온다.

이미인은 기술 중심 ODM 기업으로서의 정체성을 강화하기 위해 기초 스킨케어 연구 조직을 과제 및 목표 중심의 협업 구조로 재편하고 있다. 제품 기획부터 처방 설계, 효능 구현에 이르기까지 연구 조직이 전 과정에 유기적으로 관여하는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를 통해 고기능 기초 스킨케어 제품의 연구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린다는 방침이다.

하 상무를 이미인이 영입한 이유도 기초 스킨케어 분야의 연구 중심 체계를 본격적으로 고도화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다. 이미인 기술연구원은 전체 인력 360여 명 가운데 약 15%를 차지할 정도로 비중이 높다. 30여 년 경력의 박창훈 기술연구원장을 중심으로 수십 명에 달하는 전담 연구원이 매달 시장조사와 중장기 과제 연구를 하며 차별화된 기술을 개발하는 데 매진하며 연구 노하우를 축적하고 있다.

이미인의 이 같은 기술 중시 풍토에는 아모레퍼시픽 기술 연구원 출신으로 화장품 기술과 공정 개발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통해 회사를 오늘날로 이끈 창업자 김주원 부회장의 의지가 반영돼 있다. 한양대학교 대학원 바이오나노학과 박사 학위를 갖고 있는 김주원 부회장은 하이드로겔 제형과 화장품 성분의 피부 내 흡수 메커니즘(TDS)에 대한 연구 등 회사 핵심 기술 개발에 대해 회사 설립 이후 지금까지 본인이 주도적으로 관여해 오고 있다. 하이드로겔 제형과 성분 전달 기술을 기초 스킨케어 분야 전반으로 확장하는 최근 과제는 물론 세정, 보습, 진정, 보호 등 기초 스킨케어 기능별로 최적의 성분 전달과 효능 구현에도 깊숙하게 개입돼 있다.

김주원 부회장은 “아모레퍼시픽 기술연구원 재직 시절 축적된 연구 문화와 기술 원천에서 영감을 받아 이미인을 설립했다”며 “연구가 곧 경쟁력이라는 원칙 아래 앞으로도 연구 인재를 중심으로 한 기술 중심 ODM 전략을 통해 고객사에 본질적인 경쟁력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하이드로겔과 선케어, 특수 제형 시장에서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이미인이 보유한 연구 인력과 기술력을 기반으로 해당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미인 기술연구원에는 또한 연세대학교 대학원 화학공학과 석사를 취득하고 아모레퍼시픽 기술연구원에서 스킨케어 제품 개발 팀장을 지낸 30여 년 경력의 박창훈 원장이 있다. 마스크 연구소에는 한양대학교 대학원 화학공학 석사로 아모레퍼시픽 기술연구원 등에서 약 25년 동안 화장품 제품 개발을 담당한 이창근 마스크 연구소장이 포진해 있다. 이미인은 김주원 부회장을 핵심으로 한 이 같은 연구 인력 구성을 통해 기초 스킨케어 분야에서 제형 기술과 효능 설계 역량을 체계적으로 고도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미인은 자체적으로 구축한 독보적인 하이드로겔 제형 기술을 클렌저, 크림, 세럼 등 기초 스킨케어 카테고리와 선케어 제품으로 확장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또한 가시형(Visible) 방식과 비가시형(Invisible) 방식의 마이크로캡슐레이션 특화 공법을 활용한 유효성분 안정화 기술과 AI 기술이 적용된 차세대 고기능성 소재를 적용하는 등 시각적인 차별화와 함께 즉각적인 효능을 체감할 수 있는 이미인만의 차별화된 제형을 개발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이미인의 기초 스킨케어 제품은 피부에 유효한 성분을 중심으로 글로벌 인증을 통과한 고품질 원료를 적용해 설계되며 글로벌 시장에서도 안정적인 수요를 확보하고 있다.

기술 확장 전략은 매출 지표에서도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2025년 기준 이미인의 기초 스킨케어 제품군 매출은 약 350억 원으로, 전년 대비 22% 성장했다. 같은 기간 전체 신제품 매출은 약 655억 원을 기록했으며, 이 중 기초 스킨케어 신제품 매출은 전년 대비 48.9% 증가했다. 특히 한 주요 해외 고객사의 매출은 전년 대비 548% 급증하며 기초 스킨케어 중심의 성장세를 뚜렷하게 보여줬다.

중장기적으로는 생산 인프라 확장을 통해 기술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이미인은 2027년 완공을 목표로 제2공장 증설을 추진 중이며, 완공 시 생산능력(CAPA)은 기존 대비 100% 이상 확대될 전망이다. 이를 통해 하이드로겔과 기초 스킨케어 제품군의 안정적인 공급 기반을 확보하고 글로벌 고객 대응 역량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이미인 소개

2006년 설립된 이미인은 하이드로겔과 기초 스킨케어 분야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성장한 화장품 연구·개발 및 OEM/ODM 전문 기업이다. 고분자 하이드로겔, 캡슐화 제형 등 차별화된 독자 특허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안정적인 품질 관리와 혁신적인 포뮬러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K-뷰티의 입지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iminesk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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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인 홍보대행
베이스컴퍼니
석지혜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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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혜원 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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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도자료는 이미인 작성해 잇포커스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