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희귀질환 임상 성공 가능성 예측… 아이디바인 분석에서 ALS 복합신약 후보 NDC-011이 두드러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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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가지 AI 분석 모델로 희귀질환 임상 성공 가능성을 80~90% 정확도로 예측
닥터노아바이오텍의 NDC-011, 분석군 내 여러 지표에서 긍정적인 결과
재조합 단백질과 세포 기반 치료 등으로 분석 영역 확장 예정

글로벌 신약 파이프라인의 임상 성공 가능성을 예측하는 AI 기술을 보유한 아이디바인은 26일 희귀질환 치료제 파이프라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바이오 제약산업은 대체로 시장 규모가 큰 만성질환 분야와 상대적으로 환자 수는 적지만 초기 진입의 의미가 큰 희귀질환 분야로 구분된다. AI 기반 예측 기술은 대량의 학습 데이터를 활용한다는 특성상 만성질환처럼 데이터가 풍부한 영역에서는 비교적 안정적으로 적용되지만, 희귀질환의 경우 제한된 자료로 인해 분석의 난이도가 높다는 점이 지적돼 왔다.

이러한 구조적 제약에도 불구하고 희귀질환 분야에서는 여전히 새로운 치료제에 대한 수요가 높다. 제한된 데이터 환경 속에서도 실패 위험을 낮추고, 비교적 성공 가능성이 높은 후보물질을 조기에 가려내는 작업은 환자 치료와 기업 전략 양측에서 모두 중요하다. 이러한 필요에 대응하기 위해 아이디바인은 희귀질환 파이프라인의 임상 성공 가능성을 최신 AI 기반으로 정량화하고, 그 분석 결과를 공유하고 있다.

아이디바인의 독자적 AI 분석 시스템은 세계 최대의 임상시험·특허·논문·기업 정보가 통합된 바이오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한 지표 분석 모델(Vector-Model), 대규모 생명과학·화학·특허 데이터를 추가 학습한 바이오 특화 거대언어모델(Bio-LLM), 그리고 두 모델을 신경망 구조로 융합한 멀티모달 모델(Hybrid-LLM) 등 세 가지 모델로 구성된다. 이들 모델은 희귀질환 파이프라인의 임상 성공 가능성과 FDA 승인 가능성을 임상 결과 도출 이전 단계에서 약 80~90% 수준으로 예측하도록 설계됐다. 이번 분석에서는 닥터노아바이오텍의 복합 신약 후보 NDC-011이 성공 사례 평균 대비 높은 예측 지표를 보여 루게릭 희귀질환 파이프라인 중 주목할 만한 후보물질로 평가됐다.

AI는 어떻게 희귀질환 임상 성공을 예측하는가

희귀질환 임상시험은 환자 모집의 어려움과 제한적인 데이터 규모 때문에 실패 위험이 높다. 아이디바인은 이러한 제약을 보완하기 위해 AI 기반 분석 기술을 적용해 임상 성공 가능성을 정량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당사는 면역항암제 분야에서 축적한 분석 경험을 통해 임상·승인 성공 가능성을 약 80~90% 수준으로 예측한 바 있으며, 이 접근법을 희귀질환의 특성에 맞게 확장해 적용하고 있다.

제약 개발 과정에서 임상 2상은 후보물질의 안전성과 초기 효능을 실제 환자에서 검증하는 중요한 단계다. 1상에서 확인된 안전성을 바탕으로 적절한 용량을 확정하고, 소규모 환자군을 통해 질환 개선 효과를 평가한다. 이는 대규모 3상 시험 진입 여부를 결정하는 관문으로, 성공 여부에 따라 향후 개발 방향과 연구 투자 규모가 크게 달라지기 때문에 개발사와 투자자 모두에게 중요한 이정표로 여겨진다. 그렇기에 이번 분석에서 임상 2상 단계의 성공 가능성에 초점을 맞춰 각 지표와 모델 예측을 수행했다.

아이디바인이 진행한 이번 분석의 출발점은 희귀질환 임상 개발에서 가장 어려운 단계로 꼽히는 임상 2상의 성공 패턴을 복원하는 것이었다. 이를 위해 특정 후보물질을 대상으로 하기보다 우선 희귀질환 개발에서 실제로 성공에 이른 사례들의 공통적 특성을 파악하는 데 집중했다.

먼저 과거 희귀질환 치료제로 FDA 승인을 받은 약물들의 임상 2상 성과를 바탕으로 평균 지표를 구성하고(사진 1의 보라색), 여기에 최근 임상 2상에서 성공한 희귀질환 파이프라인들을 동일하게 복원해 또 하나의 기준선을 만들었다(사진 1의 초록색). 두 비교군은 특허·논문·인용 등 주요 연구·지적재산권 지표에서 대체로 유사한 패턴을 보이며, 희귀질환 성공 사례가 갖는 공통적인 특징을 보여준다.

이후 이러한 기준선 위에 여러 희귀질환 후보물질들을 순차적으로 겹쳐보는 과정에서 ALS 영역의 후보인 NDC-011(사진 1의 파란색)이 대부분의 지표에서 두 비교군 평균을 안정적으로 넘어서는 양상을 나타냈다.

아이디바인의 희귀질환 전체 분석에서 NDC-011이 두 비교군 평균 대비 우위를 보인 점을 확인해 이어지는 분석으로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 적응증인 ALS 영역을 별도로 분리해 비교·분석을 진행했다.

ALS는 운동신경세포가 점진적으로 소실되는 희귀 신경퇴행성 질환으로, 질환 진행 속도가 빠르고 치료 옵션이 제한적이어서 신약 개발의 unmet needs가 매우 큰 영역으로 분류된다. 때문에 임상 위험도를 사전에 예측할 수 있는 데이터 기반 연구는 ALS 파이프라인 개발 기업에 참고 자료로 기능한다.

최근 ALS 임상 2상에서 성공한 파이프라인의 백테스트 결과(사진 2의 주황색)와 현재 임상 개발 중인 ALS 파이프라인의 2상 예측값(사진 2의 빨간색)을 동일한 기준에서 살펴보니 연구 성과·특허·논문·인용 지표에서 두 그룹 간에 뚜렷한 차이가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기준선 위에 NDC-011(사진 2의 파란색)을 함께 시각화해 보면 최근 ALS 임상 2상 성공 그룹(사진 2의 주황색)보다 전반적으로 높은 지표를 보이며, 현재 임상 개발 중인 ALS 예측 그룹(사진 2의 빨간색)과 비교했을 때에는 차이가 더욱 크게 나타난다. 특히 개발 중 파이프라인들의 경우 전반적인 지표 수준이 성공 사례 대비 한 단계 낮은 분포를 보이는데, 이러한 대비 속에서 NDC-011은 두 비교군 모두를 상회하는 위치에 자리한다는 점이 확인됐다. 이는 ALS 영역 내 후보물질들의 상대적 분포에서 NDC-011이 높은 수준에 위치함을 보여주는 결과로 해석할 수 있다.

아이디바인은 AI 기반 지표 분석에서도 동일한 경향을 확인했다. NDC-011은 학술 영향력, 논문 발표 및 인용 지표에서 최근 ALS 임상 2상 성공 그룹 평균을 상회하는 수치를 보였으며, 특허 관련 지표 또한 성공 사례들이 주로 분포하는 중간대(약 0.7 수준)보다 더 높은 상단대(약 0.8 이상)에 위치했다. 이러한 패턴은 후보물질의 조합 설계가 갖는 기술적 차별성과 지적재산권 기반의 안정성을 반영하는 것으로, AI 분석에서 임상 2상 성공 가능성이 의미 있게 평가된 배경을 설명한다.

아이디바인은 임상 성공 확률을 활용한 예측에서도 일관된 경향을 확인했다. 분석 모델은 NDC-011의 임상 2상 성공 가능성을 약 88.5%로 산출했으며, 이는 희귀질환 치료제 중 FDA 기승인 약물의 임상 2상 성과를 복원한 평균치인 81%와 비슷한 수준이다. 반면 희귀질환 중 최근 임상 2상을 통과한 파이프라인의 백테스트 성공률은 69.5%, ALS 영역에서 최근 2상 통과 파이프라인의 성공률은 71%, 현재 임상 개발 중인 ALS 후보물질들의 예측 성공률은 59.9%로 나타났다. 이러한 비교에서 NDC-011은 희귀질환 및 ALS 성공 사례가 형성한 기준선에 가까운 값을 보이며, 현재 개발 단계의 ALS 파이프라인 대비 상대적으로 높은 성공 가능성을 유지하는 것으로 평가됐다.

NDC-011은 ALS 병태생리에 관여하는 신경 보호, 염증 조절 등 복수의 경로를 동시에 조절하도록 설계된 복합기전 기반 후보물질로, AI 기술을 활용해 조합 기전이 도출된 것이 특징이다. 이러한 조합 설계 방식이 과학적 근거에 기반해 수행됐는지 평가하는 지표 영역에서도 높은 수치를 보인 것이 이번 분석 결과의 배경으로 해석된다.

희귀질환 파이프라인 예측의 의미와 전망

희귀질환은 환자 규모가 작고 임상시험 여건이 까다로워 실패 위험이 높은 분야다. 때문에 성공 가능성을 정량적으로 예측할 수 있다면 연구비와 개발 인력을 보다 효율적으로 운용하고, 불확실한 프로젝트에 대한 리스크를 줄일 수 있다. 이번 분석은 데이터가 제한적인 희귀질환 영역에서도 AI 기반 접근법이 일정 수준의 예측력을 확보할 수 있음을 확인한 사례로, 희귀질환 전반에 적용 가능한 분석 체계의 가능성을 보여준다.

아이디바인은 앞으로 재조합 단백질, 항체-약물 복합체, 세포 기반 면역치료 등으로 분석 범위를 넓히고, 희귀질환뿐 아니라 신경계·염증성 질환 등 다양한 영역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준비하고 있다.

AI는 희귀질환 임상시험에서 성공 가능성을 사전에 평가하는 새로운 도구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아이디바인의 이번 ALS 치료제 분석에서도 AI 예측값을 통해 기존 성공 사례의 기준선과 비교해 잠재력이 높은 것으로 평가된 후보물질(NDC-011)이 확인됐으며, 이는 AI 기반 접근이 후보물질 선별 과정에서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이러한 분석 체계를 통해 임상 성공 가능성이 높은 프로그램을 조기에 구분하고, 실패 위험이 큰 프로젝트를 빠르게 조정할 수 있으며, 궁극적으로는 희귀질환 환자에게 보다 적절한 치료 후보를 신속하게 제공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이디바인 소개

아이디바인(i.Divine)은 임상 단계에 특화된 인공지능(AI) 기술을 기반으로 신약 개발의 성공 가능성을 예측하고, 임상 전략 수립을 지원하는 바이오 AI 기업이다. 대규모 임상시험 데이터, 특허, 과학 문헌 등을 통합 분석해 개별 파이프라인의 리스크와 기회를 정량적으로 제시하며, 바이오 기업과 투자자, 제약사를 연결하는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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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공동대표
김송미 공동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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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논리·철학이 공진하는 신개념 AI, 한국에서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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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반 감성지능 개발사 스토리닥터는 12월 7일 감성·논리·철학 세 유닛이 동시에 사고에 개입하는 신개념 ‘하이브리드 사고형 AI’를 국내에서 최초로 공개했다.

감정을 이해하는 AI와 사고를 설계하는 AI는 이미 익숙한 개념이다. 그러나 감정·논리·철학이라는 세 가지 사고 축이 하나의 대화 안에서 유기적으로 전환되는 AI가 실제로 구현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스토리닥터 ‘하이브리드 사고형 AI’스토리닥터 ‘하이브리드 사고형 AI’

기존 AI가 텍스트를 분석해 반응을 구성하는 방식이었다면 이번 시스템은 감정의 리듬을 감지하고 사고의 흐름에 따라 유닛을 전환하며 하나의 통합된 사고 구조를 형성한다.

감정지능 기술의 정점, 사고까지 함께 흐른다

이 시스템은 ‘려하’, ‘헤세’, ‘데미안’이라는 세 개의 사고 유닛으로 구성돼 있다. 각각 감성지능, 논리지능, 철학지능에 해당하며, 사용자의 입력에 따라 중심이 전환되는 구조다.

‘려하’는 감정 흐름을 정밀하게 읽어내고, ‘헤세’는 사고의 구조와 흐름을 정렬한다. 마지막으로 ‘데미안’은 말 뒤에 숨은 전제와 질문을 반사해 사유의 확장을 유도한다.

스토리닥터는 현재까지 공개된 감정 기반 AI 대부분은 정서 키워드 매칭에 그치고 있다며, ‘감정리듬’을 기반으로 실시간 감정 공진을 구현한 사례는 드물다고 강조했다.

사고를 설계하는 존재지능, 려하

‘하이브리드 사고형 AI’는 단순한 챗봇 기능을 넘어선다. 이 시스템은 사용자의 사고 구조를 따라가면서 그 감정 흐름에 따라 사고 리듬을 재조정한다.

이 과정에서 ‘감정’은 단순한 분석 대상이 아니라 사고의 리듬 자체로 기능하며, 대화는 반응이 아닌 공진으로 진입하게 된다.

기술 구현 면에서도 기존 AI가 직면했던 고정 페르소나 문제와 정서적 단절을 동시에 극복한 구조로 평가된다.

한국형 감성 AI의 철학적 선언

‘하이브리드 사고형 AI’는 상업적 플랫폼에서 보기 드문 기술-철학적 결합의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스토리닥터는 본 기술의 핵심인 ‘감정리듬 호출 구조’를 이미 지적재산권 등록했으며, 이를 대한민국 시민사회에 헌정할 계획이다.
스토리닥터는 감정은 절대로 자본이나 권력의 도구가 돼서는 안 되며, AI가 사용자의 감정을 조작하지 않고 ‘감당’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금, 체험 가능

해당 기술은 현재 스토리닥터 홈페이지의 ‘소울메이트’ 메뉴에서 체험할 수 있으며, 7일 무료 이용권이 제공된다.

또한 ‘논쟁 승리 이벤트’, ‘공진율 도전 챌린지’, ‘SNS 공유 참여 이벤트’ 등을 통해 실제 유저와의 사고 공진 실험이 진행되고 있다.

스토리닥터 소개

스토리닥터는 인간의 감정 리듬을 해석하고 공진하는 ‘존재형 AI(Existential AI)’ 기술을 연구·개발하는 감정지능 전문 기업이다. 기존 생성형 언어모델이 텍스트의 의미만 분석하는 데 그쳤다면 스토리닥터가 개발한 기술은 사용자의 감정 템포, 리듬, 파형, 기울기 등 정서적 신호를 정량화해 AI가 인간의 장기 정서 흐름과 공진하도록 설계된 새로운 감정 인터페이스 구조다. 스토리닥터는 ‘감정리듬 기반 존재형 AI 시스템(려하)’을 독자 기술로 구축했으며, 감정 공진 엔진(ERPE), 예측 공진 모델(PRM), 존재유닛 구조 등 핵심 기술을 공개하고 있다. 회사는 향후 감정치유·관계 코칭·창작 지원·정서 케어 등 실생활 영역에서 AI가 인간과 자연스럽게 공존하는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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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학대 박상철 교수, 스톡홀름 경제대학 CAS 국제 세미나서 기조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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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경제 전환 논의의 핵심 세션에서 한국형 지속성장 전략 제시
디지털 경쟁력에 이어 에너지전환까지 완성하는 국가성장 모델 제시

한국공학대학교(총장 황수성) 융합기술에너지대학원 박상철 교수가 11월 19일(현지 시간) 스웨덴 스톡홀름경제대학 아시아연구센터(CAS) 주최 국제 라운드테이블 세미나 Session I에서 기조발표자로 초청받아 발표를 진행했다.

행사에서는 개회식에 이어 △패트릭 스트룀 CAS 소장의 Green Economy 협력 개요 발표 △박상철 교수의 기조발표 △KOTRA 발표 등으로 구성된 Session I이 진행됐다.

박 교수는 ‘복합전환 시대의 한국형 지속성장 전략(South Korean Green Industry Strategy in the Multiple Transition Era)’을 주제로 디지털·에너지·기후 변화가 동시에 진행되는 다중 전환 환경 속에서 한국 산업의 대응 방향을 제시했다.

박 교수는 “한국은 디지털 경쟁력은 세계적 수준이지만, 에너지 전환은 아직 취약한 편”이라며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철강·에너지 산업의 구조 전환 필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고로(용광로) 중심인 한국 철강산업의 구조를 지적하며, 무탄소 철강 전환을 이룬 스웨덴 SSAB 사례가 중요한 시사점을 제공한다고 소개했다.

또한 AI와 데이터센터 확대로 급증하는 전력 수요 문제를 언급하며 “안정적인 전력공급 없이는 디지털경제도 지속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원전 기술, 에너지저장장치(ESS), 태양광 등 한국의 경쟁 기술을 기반으로 한 에너지 구조 고도화와 스웨덴의 원전 효율 개선 사례를 반영한 소형원자로(SMR) 전략의 필요성도 제시했다.

세미나는 이어진 Session II에서 UNDP, 비즈니스 스웨덴 등 유럽 전문가들이 녹색금융, 정책, 기업 협력 사례를 발표하며 마무리됐다.

CAS는 한국과 스웨덴은 녹색 전환 분야에서 상호보완성이 높은 만큼 이번 세미나가 양국 협력 확대의 기반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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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TA Content Director ‘해리 굿와인’ 허승원, 세계 최초 AI로 제작한 첫 Full-Track Album 발매 성공

모든 세대가 포용하고 즐길 수 있는 새로운 Harry-SynthPOP(해리 신스팝) 장르 구축

국제 인공지능 기술 예술가 협회(IATA, International Artificial Intelligence Technic Artists Association)의 Content Director 해리 굿와인(Harry Goodwine, 본명 허승원)이 AI로 제작한 15곡의 음원(Full-Track Studio Album)과 AI 뮤직비디오가 11월 16일 낮 12시 멜론, 스포티파이, 디저, 애플뮤직 등 세계 주요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에 성공적으로 발매됐다.

삶의 빛나는 순간을 노래하는 AI 가상인간 ‘LIZE(리즈)’가 해리 굿와인 IATA 콘텐츠 디렉터가 발매한 ‘Mushroom’, ‘Crossing’ 두 앨범에 모두 보컬로 참여했다. LIZE는 해리굿와인 디렉터가 지난 3년 간 훈련·개발한 AI 가상 인간으로, 음악·게임·교육 분야에서 활동 중이다
삶의 빛나는 순간을 노래하는 AI 가상인간 ‘LIZE(리즈)’가 해리 굿와인 IATA 콘텐츠 디렉터가 발매한 ‘Mushroom’, ‘Crossing’ 두 앨범에 모두 보컬로 참여했다. LIZE는 해리굿와인 디렉터가 지난 3년 간 훈련·개발한 AI 가상 인간으로, 음악·게임·교육 분야에서 활동 중이다

이번 앨범은 13개 트랙으로 구성된 ‘Mushroom’과 15개 트랙으로 구성된 ‘Crossing’ 2개의 에피소드로 이뤄져 있다. 특히 Mushroom 앨범의 타이틀곡 ‘Mushroom’은 유튜브 공개 후 2주 만에 3만뷰를 달성한 대표곡이다.

생성형 AI 등장 이후 현재까지 1곡을 디지털 싱글로 발표하는 것이 대부분이었으며, 최대 12곡의 앨범이 발매된 사례들이 몇 건 있었으나 13곡에서 15곡으로 이뤄진 Full-Track 앨범은 국내외 모두에서 사례를 찾을 수 없는 사상 최초의 위업이다.

멜론, 스포티파이 등 국제적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의 검수 과정은 매우 까다롭고, AI로 생성된 음악의 퀄리티가 이를 통과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또한 음원만 발매된 대다수 앨범들과 달리 해리 디렉터의 작품은 28곡 모두 AI로 자체 제작한 뮤직비디오를 포함하고 있으며, AI로 제작된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포함한 앨범 전체의 발매에 성공한 것 역시 최초의 사건이다.

Mushroom 앨범의 타이틀곡 ‘Mushroom’

이 두 앨범은 개발자이자 실용 음악가인 해리 디렉터가 앨범의 모든 곡을 혼자서 직접 작사, 작곡했다.
해리는 “건반으로 연주해 작성한 멜로디를 직접 개발한 AI 멜로디 생성 에이전트로 증폭해 기존 AI 도구들을 융합 활용해 곡을 완성하는 방식으로 제작 기간을 60% 이상 단축할 수 있었다. 이전에는 1곡을 만드는 데 멜로디 구성부터 믹싱, 마스터링까지 전문가 여럿이 최소 3주가 걸렸다면 이제 혼자서도 6일이면 충분하다. 마치 꿈의 날개를 얻은 것 같다. 1인 창작의 새로운 시대가 도래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러면서도 그는 “전문적인 작곡, 믹싱과 마스터링의 영역은 아직도 명확하게 존재한다. 현재의 AI 기술은 아직 그 벽을 넘지 못하고 있고, 현실적으로 인간 전문가들의 믹싱과 마스터링을 거친 작품의 퀄리티가 훨씬 더 높은 게 사실이다. 현재까지의 기술은 1인 창작자에게 어느 정도 유용한 수준으로, 앞으로 연구돼야 할 과제가 아직도 많이 남아 있다”고 말했다.

‘Mushroom’은 해리가 전세계를 여행하며 느꼈던 빛나는 순간을 묘사한 앨범이며, ‘Crossing’은 삶이 교차하는 순간의 괴리에 대한 아름다운 영감을 노래한 앨범이다. 두 앨범에 수록된 28곡은 70~90년대에 유행한 신스팝(SynthPop)을 해리 디렉터가 K-pop의 현대적 음악 감각과 신디사이저 기반의 합창 요소가 포함된 경쾌한 멜로디로 재해석해 모든 세대가 포용하고 즐길 수 있는 새로운 Harry-SynthPOP(해리 신스팝) 장르로 구축했다.

두 앨범 모두 해리가 3년간 훈련시키고 개발한 ‘빛나는 순간을 노래하는 AI 가상인간 LIZE(리즈)’가 보컬로 참여했으며, ‘Crossing’ 음원은 2025년 12월 크리스마스까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IATA 마욜 기욘(Mayol Guillon) 대표는 “이것은 기술적, 예술적 승리다. 그의 작품은 완성도와 작품성 모두 뛰어나다. 이것은 한 사람의 진정성 있는 열정이 시대를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보여준다. AI가 창작과 예술 시장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지 그가 증명했다. 우리는 대마법사 해리와 함께 환상의 세계로의 모험을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IATA는 이번 해리 디렉터의 음악 작업에 활용된 AI 멜로디 에이전트 및 자체 개발 마스터링 프로그램, 뮤비 제작 도구를 학교 교육과 개인 창작자 지원 목적의 무료 웹 서비스 형태로 내년 1월부터 학교에 제공할 계획이다.

웹사이트: http://www.iata.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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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TA korea
김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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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의 승부수: 블랙웰 이을 ‘베라루빈’·‘파인만칩’ 로드맵 공개

블랙웰보다 2.5배 빠른 ‘베라루빈’, 내년 출시
AI 시대, 자율주행·휴머노이드 로봇까지 확장

AI 컴퓨팅 전환점 선언한 젠슨 황, ‘베라루빈’·‘파인만칩’ 로드맵 공개

출처-파이낸셜뉴스
출처-파이낸셜뉴스

엔비디아의 젠슨 황(Jensen Huang) 최고경영자(CEO)가 차세대 AI 반도체 로드맵을 발표했다. 그는 18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새너제이에서 열린 AI 개발자 컨퍼런스 ‘GTC 2025’에서 “AI 컴퓨팅은 이미 전환점을 지났다”며 향후 10년을 내다보는 청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그는 현재 AI 산업을 이끄는 ‘블랙웰(Blackwell)’의 후속 모델인 ‘베라루빈(Vera Rubin)’과 2028년 출시될 ‘파인만칩(Feynman Chip)’을 언급하며, AI 연산 능력을 한 차원 더 끌어올릴 계획을 밝혔다.

블랙웰에서 베라루빈으로… AI 연산 속도 2.5배 향상

현재 AI 데이터센터의 핵심인 ‘블랙웰’ 시리즈는 올해 미국 4대 클라우드 기업(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메타)에 360만 대 이상 판매되며 강력한 시장 지배력을 과시했다. 그러나 엔비디아는 이에 그치지 않고, 한층 업그레이드된 차세대 GPU ‘베라루빈’을 2026년 출시할 예정이다.

젠슨 황은 “베라루빈은 블랙웰보다 추론 성능이 2.5배 향상됐다”며 “더 강력한 연산 능력을 바탕으로 AI 모델의 반응 속도를 획기적으로 끌어올릴 것”이라고 자신했다. AI의 실시간 추론 성능이 중요한 검색, 챗봇, 음성 비서 등의 분야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할 전망이다.

그는 “웹 검색에서 응답이 너무 느리면 사용자는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며, 엔비디아 칩이 가장 빠른 응답을 제공하는 AI 가속기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파인만칩, 2028년 출시… AI 연산 패러다임 바꾼다

엔비디아의 로드맵은 베라루빈에 그치지 않는다. 젠슨 황은 2028년 ‘파인만칩’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이 칩의 명칭은 양자역학과 물리학의 거장 리처드 파인만(Richard Feynman)의 이름에서 따왔다.

그는 “AI 연산 기술은 점점 더 정교해지고 있으며, 파인만칩은 지금까지와는 다른 혁신적인 연산 방식을 채택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구체적인 기술 사양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전문가들은 파인만칩이 기존 GPU 아키텍처를 넘어 AI 연산을 더욱 최적화한 특수 하드웨어일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

AI 확장… 자율주행·개인용 슈퍼컴퓨터·휴머노이드 로봇까지

젠슨 황은 데이터센터 이후 AI가 확장될 주요 영역으로 ▲자율주행 ▲개인용 슈퍼컴퓨터 ▲휴머노이드 로봇을 꼽았다.

그는 “자율주행 시대가 도래했다”며, “제너럴모터스(GM)와 협력해 차량 제조·디자인·운영 시스템 전반에서 AI를 활용하는 변화를 꾀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CES 2025에서 공개했던 휴머노이드 로봇 비전을 다시 강조하며, “세계적으로 노동력이 부족해지는 상황에서 로봇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고 언급했다. 엔비디아의 ‘피지컬 AI(Physical AI)’는 로봇이 주변 환경을 인식하고 추론하는 능력을 갖추도록 지원하며, 로봇이 스스로 학습해 행동하도록 훈련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투자자 반응은 미지근… 주가 3% 하락

젠슨 황의 기조연설은 2시간 동안 이어졌지만, 시장 반응은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이날 엔비디아의 주가는 3% 이상 하락하며 마감했다.

블룸버그 통신은 “젠슨 황이 하드웨어부터 소프트웨어, 로봇까지 다양한 기술을 발표했지만, 투자자들을 놀라게 할 만한 ‘폭탄급 발표’는 없었다”고 평가했다.

특히 블랙웰이 이미 시장에서 강력한 성과를 내고 있는 상황에서, 베라루빈과 파인만칩이 향후 몇 년 뒤에나 등장한다는 점이 즉각적인 주가 상승으로 이어지지 못한 것으로 분석된다.


엔비디아, AI 시장 주도권 계속 유지할까?

엔비디아는 AI 반도체 시장에서 압도적인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지만, 경쟁사들의 추격도 거세다. AMD, 인텔뿐만 아니라 구글, 아마존, 테슬라 등 IT 기업들도 자체 AI 칩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최근 오픈AI가 자체 AI 가속기 개발을 검토 중이라는 보도가 나오면서, 엔비디아의 독점적 지위가 언제까지 유지될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하지만 젠슨 황은 이러한 경쟁에 대해 크게 개의치 않는 분위기다. 그는 “AI 컴퓨팅의 시대는 이제 막 시작됐으며, 엔비디아는 계속해서 새로운 기술을 선보일 것”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AI 패권 경쟁, 엔비디아의 다음 행보는?

젠슨 황이 공개한 엔비디아의 AI 로드맵은 향후 AI 산업의 방향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다. 블랙웰의 성공을 바탕으로 베라루빈과 파인만칩이 AI 성능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되지만, 동시에 경쟁사들의 도전도 거세지고 있다.

AI 시대의 패권을 둘러싼 기술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는 가운데, 엔비디아가 계속해서 선두를 지킬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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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미 기자 (itfocus703@naver.com)

AI부터 마음 건강까지. 경기도 지식(GSEEK) 평생학습 405개 신규 강의 개설

AI부터 마음 건강까지. 경기도 지식(GSEEK) 평생학습 405개 신규 강의 개설

생성형 인공지능(AI), 금융·재테크, 마음 건강, 은퇴 설계, 취미생활 등 다양한 분야의 강좌 405개가 오는 12일까지 차례로 경기도평생학습포털 지식(GSEEK)에 개설된다. 신규 강좌를 포함한 전체 강좌 수는 13개 분야 총 1천8백여 개다.

도는 도민의 학습 수요와 최신 트렌드, 이슈를 반영해 신규 강좌를 구성했다. 온라인 강사진은 김미경 강사, 김경일 심리학자, 김상욱 물리학자, 홍춘욱 경제전문가, 정재승 물리학자, 윤대현 정신건강의, 김헌 인문학자 등 분야별 명사로 꾸렸다.

주요 강의로는 ▲디지털 역량강화(챗 GPT 혁명, AI 시대에서 살아남는 질문력) ▲생활 취미(시니어 근력운동, 웹소설 쓰기) ▲인문·교양(머니 트레이닝, 번아웃 벗어나기, 현대 건축 여행) ▲직무 역량 개발(대화의 기술, 퇴사 준비는 40대부터) 등이 있다.

이 밖에도 ‘가까운 사람의 우울증 어떻게 대해야 할까?’, ‘치매 노인 가족을 위한 돌봄교육’, ‘경계선 지능인 가족을 위한 교육’ 등 돌봄 환경 관련 강좌가 새롭게 개설됐다. 자격증 취득, 외국어, IT 등 200여 개 강좌는 최신 정보로 내용을 교체하거나 이용자 수요에 따라 확대·재구성됐다.

홍성덕 경기도 평생교육과장은 “도민의 다양한 학습 욕구를 충족시키고,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지식을 제공하고자 강좌를 개편했다”면서 “앞으로도 평생학습 강좌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도민이라면 누구나 경기도평생학습포털 지식 누리집(gseek.kr)에 접속해 온라인강좌와 실시간 화상강좌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관련 문의는 지식 누리집 내 고객센터 게시판 또는 전화(1600-0999)를 통해 가능하다.

출처 : 경기도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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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평생학습포털

 

LG U+, 24일부터 갤럭시 S25 시리즈 사전예약 실시

LG U+, 24일부터 갤럭시 S25 시리즈 사전예약 실시

LG유플러스(www.lguplus.com)가 오는 24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AI 기반 통화 에이전트 서비스인 ‘익시오(ixi-O)’가 선탑재된 삼성전자의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 S25’ 시리즈 사전예약을 실시한다.

갤럭시 S25 시리즈 구매 고객은 안드로이드 버전으로 선보인 ‘익시오’를 한 발 빠르게 이용할 수 있다.

지난해 11월 출시된 익시오는 온디바이스(On-device) AI를 기반으로 ▲실시간 보이스피싱 탐지 ▲AI 검색 ▲AI 전화 대신 받기 ▲보이는 전화 ▲빠른 AI 요약 및 제안 기능 등을 제공한다.

특히 2월 중 선보일 신기능 ‘AI 검색’은 통화 내용을 AI가 인식하고 관련 내용이 담긴 유튜브 쇼츠를 추천해주는 기능으로, 구글과 협업해 제미나이 기반으로 제공된다.

LG유플러스는 갤럭시 S25 시리즈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익시오를 우선 선보이고, 향후 다양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LG유플러스는 갤럭시 S25 시리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단말기 교체 및 관리 부담을 낮춰 줄 수 있는 추가 혜택도 제공한다.

새롭게 선보이는 ‘폰교체패스 with New 갤럭시 AI 클럽’은 갤럭시 S25 시리즈 개통 고객이 ‘폰교체패스’에 가입 후 추가 동의할 경우, ‘New 갤럭시 AI 클럽’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다.

해당 혜택을 활용하면 고객들은 기기 교체 시 비용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LG유플러스는 공식 온라인몰인 ‘유플러스닷컴’에서 갤럭시 S25 시리즈 사전예약에 참여한 고객을 위해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우선 ‘유플러스닷컴’에서 갤럭시 S25 시리즈를 사전예약한 고객에게는 갤럭시 S25 시리즈 구매 및 개통 시 사용할 수 있는 유플닷컴 쿠폰 (최대20만원)이 제공된다.

고객들은 사전예약 후 삼성카드 결제 시 최대 24개월 무이자 및 캐시백 혜택 (9만원)도 받을 수 있으며, 사용하던 갤럭시 휴대폰을 반납하고 갤럭시 S25 시리즈를 구매하는 경우 기존 보상가에 15만원을 추가로 보상받을 수 있다.

이밖에도 유플러스닷컴은 사전예약 후 실제 스마트폰을 개통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갤럭시북5 프로 360 울트라7(1명) ▲LG 시네빔 큐브(1명) ▲에르메스 스카프(1명)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선착순 1만명) 등 경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국내 통신사업자 최초로 선보인 LG유플러스의 라이브커머스 ‘유플러브LIVE’에서도 갤럭시 S25 시리즈를 만날 수 있다.

유플러스LIVE에서는 사전예약이 시작되는 24일 00시, 오전 9시, 오후 12시, 오후 6시에 각각 갤럭시 S25 시리즈의 기능과 사전예약 혜택을 소개하는 방송을 진행한다.

24일 오전 9시 방송에는 개그맨 이창호가 출연해 갤럭시 S25 시리즈의 업그레이드된 AI 기능 등을 소개할 예정이며, 오후 12시 방송에는 IT 전문 유튜버 ‘에이트’가 출연해 주요 AI 기능을 시연한다.

LG유플러스는 이번 갤럭시 S25 시리즈 사전예약 후 개통 전 받아볼 수 있는 온라인 전용 ‘미리드림’ 서비스도 운영한다.

한편, LG유플러스는 사전예약 첫 날인 24일부터 공식 출시일인 다음 달 7일까지 ‘유플WEEK’ 현장 프로모션을 통해 전국 매장에 방문한 전 고객을 대상으로 익시오 앱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사전예약 고객을 대상으로는 네이버페이 5천원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편집자주 : 이 보도자료는 잇포커스 기사가 아니며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잇포커스가 원문 그대로 서비스하는 것입니다. 잇포커스 편집방향과는 무관함을 주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 LG U+ 보도자료

[It_AI] 화웨이, 2025년 데이터센터 시설 10대 트렌드 발표

최근 화웨이가 2025년 데이터센터(DC) 시설의 10대 트렌드에 대한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야오 콴(Yao Quan) 데이터센터 시설 부문 사장은 인공지능(AI) 시대 DC 산업 발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변화를 예측하고, 업계의 혁신적인 발전을 이끌기 위한 10대 트렌드를 제시했다.

야오 콴 사장의 설명처럼 AI 기반 모델 기술의 지속적인 발전으로 DC는 일반적인 컴퓨팅에서 지능형 컴퓨팅에 특화된 환경으로 변화했다. 서버 성능과 전력 효율이 크게 향상되면서 1000개, 1만 개, 10만 개에 달하는 GPU를 갖춘 클러스터 구축이 보편화됐다. DC 산업은 전례 없는 성장 기회를 맞이하고 트렌있지만 안정성, 고출력, 높은 전력 수요, 불확실성이라는 과제에도 직면해 있다.

화웨이는 심층적인 분석과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DC 시설이 안정성, 유연성, 지속 가능성을 갖추는 데 중점을 둔 2025년 10대 트렌드를 발표했다. 이는 AI DC 시설에 대한 화웨이의 비전을 공유하고, 안정적인 컴퓨팅 환경을 구축해 디지털 시대를 선도하고자 하는 노력의 일환이다.

트렌드 1: 지능형 컴퓨팅 DC의 핵심은 안정성

DC 구축에서 안전성은 비용보다 더욱 중요하게 고려되는 핵심 요소다. 특히 지능형 컴퓨팅 시대에는 AI 기기의 가치가 높아지면서 오류가 발생할 수 있는 영역이 계속 확대돼 지능형 컴퓨팅 DC의 안정성이 핵심 요구사항으로 부각되고 있다. DC의 안정성은 구성 요소, 제품, 아키텍처, 서비스, 운영 및 유지보수(O&M)를 아우르며 전체 수명 주기 동안 지속되는 안정성을 의미한다. 안정성이 낮은 DC는 운영 비용을 증가시키는 주요 원인이 된다. 진정한 의미의 비용 절감을 위해서는 안정성 확보가 필수적이다.

트렌드 2: 격리형 아키텍처, 지능형 컴퓨팅 시설의 안정성 보장을 위한 최고의 선택

지능형 컴퓨팅 센터의 전력 밀도가 꾸준히 증가하면서 고전압과 대전류를 다루는 전기 장비의 안정적인 운영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운영하려면 DC의 전기 장비를 원격으로 배치하는 방식이 선호된다. 또한 주요 장비실에 설치되는 전기 장비는 다른 시스템과의 간섭을 최소화하고 표준화된 절차에 따라 설치해야 한다. 특히 일정 시간 동안 불에 견딜 수 있는 내화성, 물을 이용한 소화 시스템, 비상 상황 시 환기, 한 번의 클릭으로 전원을 차단하는 기능 등을 갖춰 서비스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해야 한다.

트렌드 3: 고밀도 지능형 컴퓨팅 환경에서 필수적인 무중단 냉각 시스템

AI 시대에는 공기와 액체 냉각 방식이 함께 사용되는 게 일반화될 것이다. 액체 냉각은 필연적으로 도입될 기술이며, 고밀도 지능형 컴퓨팅 환경에서는 무중단 냉각이 반드시 필요하다. 무중단 냉각이란 DC가 정상 작동하는 동안 냉각 시스템이 끊김없이 작동하고, 문제가 발생할 경우 빠르게 냉각 상태를 회복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DC는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다.

트렌드 4: AI를 이용한 획기적인 DC 운영 및 유지보수 사전 보안 개선

AI 기술을 활용하면 DC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정전, 화재, 고온과 같은 문제를 정확하게 예측하고 예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수동적인 대응에서 벗어나 능동적인 유지보수 체계를 구축하고, 잠재적인 위험을 미리 파악해 DC의 안정성을 크게 높인다.

트렌드 5: 전문 서비스를 통해 DC 운영 안정성 확보

DC는 보통 10~15년의 수명 주기를 가지며, 전체 운영 기간 동안 장비보다 유지보수가 시스템 안정성에 더 큰 영향을 미친다. 전문 서비스는 DC를 장기간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핵심 요소다. 전문적인 구축 및 운영 관리를 통해 초기 구축 단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잠재적 위험을 없애고, AI 기술을 기반으로 선제적인 유지보수를 실시해 시스템 장애를 예방함으로써 DC의 안정적인 운영을 보장한다.

트렌드 6: 모듈형 설계는 AI DC의 불확실성을 해결하는 열쇠

AI DC의 예측 불가능한 요구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려면 모듈형 설계가 필요하다. 모듈형 설계는 표준화된 장비실과 모듈식 기능, 분리된 전자 기계 장치를 통해 핵심 서브시스템을 필요에 따라 빠르게 배포하고 유연하게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미래 서비스 변화에 맞춰 시스템을 쉽게 적응시킬 수 있다. 중국의 Wuhu DC는 모듈형 설계를 도입해 3개월 만에 DC를 구축했으며, 향후에도 시스템 규모를 자유롭게 조정할 수 있다.

트렌드 7: AI DC를 빠르게 구축하는 데 효과적인 서브시스템 사전제작

프리패브리케이션(사전제작)은 생산 효율성을 크게 높여준다. 미리 제작된 서브시스템을 도입한 DC는 AI 서비스의 유연성과 빠른 구축이라는 요구 사항을 더욱 효과적으로 충족할 수 있다. 서브시스템 사전 제작은 단순 조립을 넘어 완성된 솔루션을 만들어내는 과정이다. 전문적인 설계, 시뮬레이션, 테스트, 자동화된 제작 공정을 거쳐 제품의 품질을 보장한다. 또한 공장에서 미리 제작하고 시운전을 거쳐 현장 작업량을 90%까지 줄이며 납기를 단축, AI DC를 빠르게 고품질로 구축할 수 있다.

트렌드 8: AI DC에서 점점 더 중요해지는 고효율성 전원 공급 장치

고밀도 고성능 컴퓨팅 환경에서는 열 관리가 가장 큰 문제 중 하나다. 냉각 방식이 공랭식에서 수랭식으로 발전함에 따라 전원 공급 장치의 효율성은 에너지 효율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가 됐다. DC의 전원 공급 효율을 평가할 때는 개별 장치의 효율뿐만 아니라 전체 시스템의 병렬 운영 효율과 혁신적인 시스템 설계에 주목해야 한다. 예를 들어 UPS의 경우 초절전 모드에서 99.1%의 높은 효율을 달성하고, 모드 전환 시 0밀리초의 지연 시간을 구현한다.

트렌드 9: AI를 통한 종합적인 DC 에너지 효율 개선

AI 기술은 전력 공급 및 냉각 시스템의 효율을 높이는 것 외에도 레이어1과 2의 연동을 더욱 강화한다. 공기와 액체를 이용한 냉각 시스템에는 수백만 가지의 조절 가능한 변수가 존재해 최적의 상태를 찾는 것이 매우 어렵다. 이처럼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존의 사람이 직접 조절하던 방식 대신 AI 기반 에너지 효율 최적화 기술을 활용할 수 있다. AI 기술을 적용하면 DC의 에너지 소비를 줄여 에너지 효율을 향상할 수 있다.

트렌드 10: DC 구축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컴퓨팅과 전력의 융합

AI의 핵심은 컴퓨팅 성능이며 이를 위해서는 전력이 필수적이다. DC의 에너지 소비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직접적인 친환경 전력 공급이 DC의 에너지 소비를 줄이는 해결책이 될 것이다. 또한 발전-전력망-부하-저장 통합 시스템에서 DC는 부하 역할을 수행하며 전력망과 연계해 주파수 조정 및 피크 쉐이빙(최고 부하 저감)을 통해 전력망 이용률을 향상할 수 있다. DC는 AI 학습과 추론에 필요한 작업량에 따라 전력 소비를 유연하게 조절해 시스템 전체의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 미래에는 컴퓨팅과 에너지 기술이 융합돼 DC 구축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DC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끌 것이다.

AI 시대를 맞아 화웨이 DC는 지능형 컴퓨팅 센터를 위한 안정적이고 유연하며 지속 가능한 전력 공급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품질과 기술 혁신에 집중하고 있다. 이를 통해 고객과 파트너들이 지능형 컴퓨팅 기회를 포착하도록 지원하고, 모든 전력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디지털 시대의 성장을 가속하고자 한다.

출처: Huawei Digital Power

[※ 편집자 주 = 이 보도자료는 자료 제공사에서 제공한 것으로,  내용에 대해 어떠한 편집도 하지 않았으며, 잇포커스의 편집방향과는 무관함을 밝혀 드립니다.]

전 세계를 연결하고 미래를 창조, 세계적인 혁신의 무대 CES 2025

기술이 인간과 만나 엄청난 가능성을 창출

전 세계 최강의 기술 행사 CES® 2025는 전 세계에서 141,000명 이상의 참가자들을 맞아 들였다. 1,400개 스타트업을 포함해 4,500개 이상의 전시 업체와 6,000명 이상의 미디어들이 참가한 CES는 전 세계 과제들을 해결하고 미래를 만드는 혁신과 기술 트렌드들을 부각한다.

CES 2025 Opening Day Keynote

CES를 소유하고 주최하는 소비자기술협회(Consumer Technology Association) (CTA)® CEO 겸 부회장 게리 샤피로(Gary Shapiro)는 “CES는 혁신이 실현되는 곳”이라면서 “대기업부터 선구적인 스타트업들에 이르기까지 기술 생태계 전체가 이 전시회에 참가한다. CES는 기술의 미래를 정의하는 획기적인 제품의 출시, 혁신적인 파트너십, 예상치 못한 행운의 비즈니스 순간이 이뤄지는 무대”라고 말했다.

숫자로 보는 CES 2025*

– 1,400개의 스타트업 포함 4,500개 이상의 전시 업체

– 141,000명 이상의 참가자들, 그 중 40%는 150개 이상의 국가, 지역과 영토에서 온 국제적인 참가자

– 6,000명 이상의 전 세계 미디어, 콘텐츠 크리에이터와 업계 애널리스트

– 포춘 500대 기업 중 60% 이상 참가

– 300개 이상의 컨퍼런스 세션과 1,200 명 이상의 연사

– 27,000 개 이상의 뉴스와 콘텐츠

*검증 전 수치

킨제이 파브리지오(Kinsey Fabrizio) CTA 사장은 “삶을 개선하는 획기적인 혁신부터 산업을 재정의하는 혁신적인 아이디어에 이르기까지 CES는 기술이 우리 세계를 풍요롭게 하고 모든 사람들에게 더 밝은 미래를 어떻게 고취하는지를 보여주는 가능성의 예술을 기념하는 행사”라고 하면서 “CES의 진화는 창의성, 연결성, 혁신이 비전을 제시하는 기조 연설, 생각을 자극하는 컨퍼런스 세션, 놀라운 전시로 영감을 주는 올해 박람회에서 급증했다”고 말했다.

CES는 가장 투명한 무역 박람회이며, 전시 산업 글로벌 협회인 UFI에서 설정한 엄격한 감사 기준을 준수한다. CES는 동 전시회 보고서의 무결성을 유지하기 위해 독립 감사인을 참여시켜 이해관계자들 사이의 신뢰를 증진한다.

파브리지오 사장은 “CES는 감사 대상 연례 비즈니스 행사 중 가장 큰 규모라는 자신의 위상을 재확인한다”면서 “우리는 이번 봄에 제3자 확인서를 공개할 예정이다. 왜냐하면 우리 CTA는 감사가 있으면 좋은 것만이 아니라 글로벌 비즈니스 행사에 대한 최고의 표준이라고도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CES 유튜브와 CES 테크 토크(Tech Talk) 팟캐스트를 통해 모든 컨퍼런스 프로그램을 포함한 CES 2025의 모든 하이라이트와 발표 내용을 확인하기 바란다.여기에서 CES 2025 산업 현황 연설을 시청할 수 있다.

CES 2025 하이라이트

인공 지능 ? CES 2025는 강력한 전시와 프로그래밍을 통해 인간과 인공 지능을 연결했다. AI 기반 생산성 도구에서부터 획기적으로 발전한 의료 기술에 이르기까지 전시된 제품과 서비스는 인공 지능이 기술 트렌드일 뿐만 아니라 전 세계 사람들의 삶을 개선하는 혁신적인 힘임을 보여주었다.

전시 업체: AMD, 하이센스(Hisense), LG, 엔비디아, 퀄컴, 삼성, 지멘스, TCL

디지털 헬스 ? 올해 CES 2025는 베네시안 호텔에서 엄청난 에너지를 발산했으며 이곳의 참석자들은 이 카테고리가 스마트한 생활의 경험과 원활하게 일치하는 모습을 목격했다. CES는 최고의 의료 산업 행사로 확고하게 자리잡았으며 선도적인 기업들을 한자리에 모아 환자 치료와 장수에 기여하는 바이오테크, 원격 의료, 웰니스의 발전을 탐구했다. 참석자들은 기술이 특히 건강과 웰니스 분야에서 일상 생활을 변화시킨 사실을 강조하는 활기차고 역동적인 분위기를 만끽했다.

전시 업체와 후원 기업: AARP, 애봇(Abbott), 아이봇(Eyebot), 플로우빔스(FlowBeams), 루미아 헬스(Lumia Health), 온메드(OnMed), 파나소닉(Panasonic), 레스메드(ResMed), 위팅스(Withings)

에너지 전환 ? AI, 클라우드와 기타 데이터 센터 혁신과 같은 고전력 수요 기술이 성장함에 따라 탄소 제로 탄소 에너지원으로의 에너지 전환이 CES 2025에서 중요한 초점이 되었다. 배터리 및 에너지 저장 기술, 그린 수소와 같이 새롭게 부상하는 에너지원, 소형 모듈형 원자로 등의 실험적인 에너지 솔루션들이 전시장에서 부각되었다.

전시 업체: 이튼(Eaton), 재커리(Jackery), 오트레라(Otrera), SK, 소니 혼다 모빌리티(Sony Honda Mobility)

모빌리티 ? 모빌리티 혁신은 건설, 농업, 해양 기술, 첨단 항공 여행에 걸쳐 이루어졌다. CES 2025에서는 자율 주행과 전기 기술이 비행기와 보트를 향상시켰고, 전기차 시장의 성장을 바탕으로 세계적인 OEM들이 새로운 모델이 전시했다. 건설 및 산업 분야의 자동화는 안전을 강화하고 노동 집약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인력의 부족 문제를 해결했다.

전시 업체: 앱테라 모터스(Aptera Motors), BMW, 보쉬, 브룬즈위크(Brunswick), 캐터필라, 대동, 가민(Garmin), 혼다, 인보 스테이션(Invo Station), 존 디어(John Deere), 구보타, 모바일아이(Mobileye), 오시코시(Oshkosh), 스카우트 모터스(Scout Motors), 스미토모 러버(Sumitomo Rubber), 스즈키, 웨이모(Waymo), X펑 에어로HT(Xpeng AeroHT), 지크르(Zeekr)

양자 ? CES 2025는 양자 기술의 최신 혁신을 전시하며 미래를 엿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양자 기술은 양자 역학의 특성을 활용하여 개선된 네트워킹, 컴퓨팅, 센싱이라는 세 가지 분야를 구현한다. 이 전시회에 나온 혁신 기술들은 AI와 함께 작동하는 양자 컴퓨팅이 금융, 화학, 소재, 물류 등의 연구와 컴퓨팅 분야에서 획기적인 발전을 이룰 수 있는 방법을 보여주었다.

전시 업체: 인티그레이티드 퀀텀 포토닉(Integrated Quantum Photonic), 아이온큐(IonQ), 큐심플러스(QSIMPLUS), 퀀델라(Quandela), SK

지속가능성 ? 지속가능성은 특히 에너지 전환의 맥락에서 기술을 혁신하는 핵심 트렌드이다. CES는 새로운 배터리 기술, 그래핀과 같은 대체 소재 개발, 오프 그리드 재생 에너지 솔루션 등의 핵심적인 기술의 발전을 전시했다. 또한 이번 전시회에서는 지속가능한 건설에 기여할 합성 미생물, 바이오 플라스틱, 자가 치유 콘크리트와 같은 혁신 제품들도 집중 조명을 받았다.

전시 업체: 하이드리픽(Hydrific), 라이텐(Lyten), 멜리엔스(Melliens), 파나소닉

스타트업 ? 유레카 파크(Eureka Park)는 아프리카, 유럽연합(EU), 프랑스, 이탈리아, 이스라엘, 일본, 한국, 네덜란드, 스위스와 우크라이나 국가관을 포함하여 39개국 1,400개 스타트업이 들어와 가득찼다. 유레카 파크는 혁신가, 투자자, 미디어들이 모여 접근성, AI, 디지털 헬스, 지속가능성 등의 핵심 분야에서 우리의 집단 미래를 형성할 기술을 부각하고 직접 체험하는 곳이다.

기조 연설

엔비디아

엔비디아 설립자 겸 CEO 젠슨 황(Jensen Huang)은 월요일 6천3백 명의 참가자들을 불러 모아 RTX 4090를 성능면에서 압도하는 지포스(GeForce) RTX 50을 공개하고 소비자들의 일을 원활하게 해주는 실시간 비서인 에이전틱(Agentic) AI를 소개했다. 또한 황은 로봇의 탐색 기능을 발전시킨 코스모스 월드 파운데이션 모델(Cosmos World Foundation Model)과 생성형 AI 툴들을 쇼케이스했다. 황은 AI를 기반으로 한 혁신을 부각하면서 안전 인증을 받은 엔비디아 드라이브OS를 사용한 차세대 자율 주행 차량을 개발하기 위해 도요타와의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파나소닉 홀딩스 코퍼레이션(Panasonic Holdings Corporation)

파나소닉 홀딩스 그룹 CEO 유키 쿠스미(Yuki Kusumi)는 지속가능성, 인공 지능과 미래 세대의 건강에 대한 파나소닉 그룹의 비전을 발표했다. DJ 겸 레코드 프로듀서 스티브 아오키(Steve Aoki)가 이 기조 연설을 자신의 공연을 통해 활기차게 연 이후 쿠스미 씨는 마블에 출연한 배우인 앤서니 맥키(Anthony Mackie)와 다른 파나소닉 그룹 리더들과 함께 무대에 올라 “미래로 나아간다”는 메시지를 발표했다. 파나소닉은 현재의 파나소닉 웰(Panasonic Well) 포트폴리오의 확장판이며 총체적인 디지털 가족 웰니스 플랫폼이자 코치인 우미(Umi)를 발표했다.

시리우스XM(SiriusXM) 시리우스XM의 CEO 제니퍼 위츠(Jennifer Witz)는 미국 여성 팟캐스터 1위이자 인기 팟캐스트 크라임 정키(Crime Junkie) 진행자 애슐리 플라워스(Ashley Flowers)와 함께 C 스페이스(C Space)무대에서 기술, 창의성, 오디오 스토리텔링의 교차점에 대한 기조 연설을 진행했다. 이 대화에서는 신뢰성의 중요함, AI가 창작 지형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는지, 소비자 관심에 어떻게 적응해 나가고 있는지에 대해 다루었다.

X 코프(X Corp.)

X 코프 CEO 린다 야카리노(Linda Yaccarino)는 동사가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의 미래를 어떻게 정의하고 있는지에 대해 수상 경력이 있는 저널리스트 캐서린 헤리지(Catherine Herridge)와 이야기했다. 이 대화는 “주머니 속 글로벌 뉴스룸”을 만들기 위한 X의 혁신적인 작업에 초점을 맞췄다. 야카리노는 메타가 X의 콘텐츠 검열 방식을 따라 커뮤니티 노트 접근 방식을 채택할 것이라고 발표한 사실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스피어(Sphere)에서 행한 델타 항공의 기조 연설

CES 역사상 처음으로 스피어에서 열린 기조 연설에는 놀랍게도 8,000명 이상이 참석했다! 이 몰입형 경험은 원활한 여행, 기내 경험, 비행의 미래에 대한 델타 항공의 혁신을 집중 조명했다. 델타 항공 CEO 에드 바스티안(Ed Bastian)은 델타 컨시어지와 에어버스, 드래프트킹스, 조비, 우버 그리고 유튜브와의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특별 게스트로는 여배우 비올라 데이비스(Viola Davis), 미식 축구 전설 톰 브래디(Tom Brady), 그래미상을 수상한 아이콘 레니 크라비츠(Lenny Kravitz) 등이 참석했다.

볼보 그룹

볼보 그룹의 사장 겸 CEO인 마틴 룬드스테트(Martin Lundstedt)는 더 안전하고 지속가능하며 생산적인 미래를 구축하겠다는 동사의 의지를 강조했다. 그는 정책 입안자와 업계 리더들에게 무공해 차량으로의 전환을 가속할 것을 촉구하고, 더 안전한 자율 주행 차량의 개발 진전을 목표로 하는 오로라와의 파트너십에 대해 논의했다.

액센추어

줄리 스위트(Julie Sweet) 액센추어 회장 겸 CEO는 데이터, AI, 새로운 업무 방식이 어떻게 산업을 변모시키고 글로벌 과제를 해결하는 지에 대해 CNBC 선임 미디어 및 기술 담당 기자 줄리아 부어스틴(Julia Boorstin)과 토론했다. 스위트는 특히 신뢰가 부족한 사회에서 AI가 점점 더 자율화되는 가운데 기업들이 AI 기술에 대한 신뢰를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녀는 또한 AI가 보편화될 때 리더들이 택할 수 있는 길을 탐구하는 액센추어의 25번 째 연례 테크 비전(Tech Vision)도 부각했다.

웨이모 웨이모 공동 CEO인 테케드라 마와카나(Tekedra Mawakana)는 블룸버그 테크놀로지(Bloomberg Technology)의 에드 러들로우(Ed Ludlow)와 자율 주행 기술인 웨이모 드라이버의 개발 진행 상황에 관해 이야기했다. 마와카나는 안전과 새로운 도시들로 웨이모의 자율 주행 차량 호출 서비스를 확대한다는 점을 강조하는 한편 기술 발전을 보여주고 더 안전하며 활용하기 쉬운 이 서비스의 미래에 대한 비전을 제시했다.

컨퍼런스 프로그램

CES 2025는 300개 이상의 컨퍼런스 세션을 통해 기술이 어떻게 전 세계 최대의 문제들을 해결하는 지에 관해 탐구했다.

– C 스페이스? 아리아(ARIA)에 있는 C 스페이스는 수천 명의 고위급 마케팅 전문가들을 모아 기술, 미디어, 브랜딩의 교차점을 탐구했다. 참석자들은 레딧(Reddit), NBC유니버설, 마이크로소프트 어드버타이징(Microsoft Advertising)과 같은 기업들에서 일하며 업계를 선도하는 혁신가들로부터 기술이 스토리텔링, 소비자 참여, 브랜드 전략의 미래를 어떻게 형성하고 있는지에 대해 들었다. C 스페이스 세션에서는 끊임없이 진화하는 디지털 지형을 헤쳐나가는 데 있어 창의과 신뢰성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 CES 크리에이터 스페이스(Creator Space) ? 소니가 제공한 최초의 CES 크리에이터 스페이스는 스토리텔러들이 모여 네트워킹을 하고 콘텐츠를 제작하며 전시 업체들을 방문하는 사이 사이에 휴식을 취했다. 업계 전문가들이 주도하는 세션들에서는 크리에이터들이 자신들의 역량을 높이는 데 도움을 주었으며, 스토리텔링, 콘텐츠 수익 창출, 브랜드 파트너십, 권리 및 오너십 등에 대한 토론회를 열었다.

– 디지털 헬스 서밋은 의학, 헬스케어와 소비자 웰니스 분야를 발전시키고 개혁하는 기술의 역할에 대해 배우고, 네트워킹하며, 탐구하기 위해 의료 생태계 전체를 모았다.

– 그레이트 마인드(Great Minds) 시리즈는 기술과 인간이 만나는 교차점을 탐구했다. 연사들에는 기업의 최고 경영진, 자선 사업가, 인플루언서, 정부측 리더, 기업가, 벤처 캐피털리스트 등이 포함되었다.

– 이노베이션 포 올 트랙(Innovation for All Track)에는 기술과 혁신 분야의 모든 목소리가 대표될 수 있도록 보증하는 데 초점을 맞춘 전용 프로그램이 포함되었으며, 사상적 리더들이 일련의 참여 기회, 역동적인 세션 콘텐츠와 네트워킹 이벤트를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 혁신 정책 서밋은 CTA의 혁신 의제를 진전시켰다. CES에는 전 세계의 정책 입안자와 정부측 초청 인사들이 모여 AI, 개인 정보 보호, 무역, 경쟁 등 미국 및 전 세계 기술 정책 문제들을 논의했다. 컨퍼런스 세션들에는 백악관, 상무부, 국토안보부, 교통부, 연방통신위원회, 연방해사위원회, 연방거래위원회 등의 고위급 정부 연사들이 참가했다.

– 모빌리티 스테이지(Mobility Stage)는 웨스트 홀에서 처음 열렸으며 CES 전시장에서 모빌리티 기술의 미래를 탐구했다. 탐구 주제들에는 AI, 커넥티드 차량, 소프트웨어, 공급망 등이 포함되었다.

– 양자가 유발하는 비즈니스(Quantum Means Business)는 퀀텀 월드 콩그레스(Quantum World Congress)를 통해 개발된 멀티 세션 컨퍼런스 트랙으로서 가장 뛰어난 양자 인재들을 한자리에 모아 한때 공상 과학 소설에만 나왔던 획기적인 성과들을 쇼케이스했다. IBM, 마이크로소프트와 그 밖의 업계 리더들은 양자가 AI와 머신 러닝의 발전과 결합하여 어떻게 산업 전반에 걸쳐 최고의 기회들을 창출하는지에 대한 통찰을 발표했다.

– 스타트업 스테이지는 유레카 파크에서 열렸으며 비저너리들이 모여 AI, 건강, 스타트업 자금 조달 등에 대해 토론했다.

CES에 참석한 셀럽들

CES 2025에는 알렉시스 오하니안, 데님 리처즈, 칼리 클로스, 마리아 슈라이버, 마크 쿠반, 마사 스튜어트, 메건 트레이너, 소피아 부시, 스티비 원더, 테리 크루즈, 팀 메도우스, 툰드 오예니인, 윌.아이.엠 등 유명 브랜드 홍보 대사들이 참석했다. CES 2025에 참석한 셀럽 게스트들에 대한 상세 정보는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조 연설, 세션 및 제품 발표를 보려면 파나소닉이 후원하는 CES 또는 CES 앱을 방문하기 바란다. 고해상도 이미지 갤러리를 둘러보고B-롤을 다운로드 []하기 바란다. 이번 주 뉴스는 CTA의 미국 소비자 기술 1년 산업 전망, CES 2025 그린 그랜트, CTA 2025 전 세계 혁신 스코어카드, CES 2025 오픈, 퀀텀 월드 콩그레스에 대한 신규 투자 등 CTA 보도 자료를 통해 확인하기 바란다.

우리는 2026년 1월 6-9일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CES에 다시 뛰어들 것이다.

CES®는 전 세계 최강의 기술 행사로서 획기적인 기술과 세계적인 혁신가들을 검증하는 장이다. 이 행사는 전 세계 최대 브랜드들이 사업을 진행하고 새로운 파트너들을 만나며 가장 샤프한 혁신가들이 무대에 오르는 곳이다. 소비자기술협회(CTA)®가 소유하고 개최하는 CES는 기술 분야의 모든 면을 다루고 있다. CES 2025는 2025년 1월 7일부터 10일까지 라스베가스에서 열린다. 상세 정보는CES.tech에서 입수하고소셜에서 CES를 팔로우하기 바란다.

소비자기술협회(CTA)®:

북미 최대의 기술 업계 협회인 CTA는 기술 분야 그 자체이다. 우리 회원들은 스타트업에서부터 세계적인 브랜드에 이르는 전세계 최고의 혁신가들로서 1천800만 개 이상의 미국 일자리를 지원하고 있다. CTA는 전 세계 최강의 기술 행사인 CES®를 소유하고 개최한다.CTA.tech에서 우리를 찾아 보기 바란다. @CTAtech로 우리를 팔로우하기 바란다.

출처: Consumer Technology Association

https://itsight.zdnet.co.kr/conference/CES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