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CES 혁신 기술과 G밸리 기업의 만남: AI 업무혁신 세미나 성황리 개최

2025년 2월 4일, G밸리 기업 시민청에서 “2025 CES 혁신 기술과 G밸리 기업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AI 업무 혁신 세미나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서울경제진흥원, 한국산업단지공단, 서울시립대학교, 금천구가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는 G밸리 기업의 디지털 전환과 AI 솔루션 도입을 지원하고, 글로벌 진출 및 비즈니스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120여 명의 기업 대표 및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13개 혁신 기업의 솔루션 발표와 개별 상담 부스 운영

이번 세미나에서는 2025 CES에 참가한 13개 AI 기반 B2B 솔루션 기업들이 자사의 혁신적인 기술과 솔루션을 발표하여 참가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습니다. 특히, 개인정보 관리, 법률 리스크, 문서 자동화 등 기업 운영 문제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다양한 솔루션들이 소개되어 참석 기업들의 실제적인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솔루션 발표 후에는 13개 기업별 상담 부스가 운영되어 참가자들이 각 솔루션에 대한 심층적인 논의를 진행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었습니다. 맞춤형 컨설팅과 서비스 체험을 통해 참가 기업들은 자사의 비즈니스 혁신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으며, AI 솔루션 도입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하는 데 도움을 받았습니다.

다양한 분야의 AI 솔루션 소개

이번 세미나에서는 다양한 분야의 AI 솔루션이 소개되었습니다. Reversemountain은 AI 기반의 영상 분석 솔루션을 통해 기업의 보안 및 안전 관리 시스템을 고도화하는 방안을 제시했으며, NoriSpace는 AI 기반의 공간 관리 솔루션을 통해 효율적인 업무 환경 구축을 지원했습니다. 캐치시큐(주식회사 오내피플)는 AI 기반의 개인정보 관리 솔루션을 통해 기업의 개인정보보호 및 법률 리스크 감소에 기여할 수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STRA는 AI 기반의 데이터 분석 솔루션을 통해 기업의 의사결정 과정을 효율화하는 방안을 제시했으며, Common Computer는 AI 기반의 클라우드 컴퓨팅 솔루션을 통해 기업의 IT 인프라 구축 및 운영 비용 절감을 지원했습니다. 독스헌트AI (Sapere Aude Inc.)는 AI 기반의 법률 문서 분석 솔루션을 통해 기업의 법률 리스크 관리 효율성을 높이는 방안을 제시했으며, Docenty AI는 AI 기반의 교육 솔루션을 통해 기업의 인재 개발 및 교육 효과를 극대화하는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Wilcon AI는 AI 기반의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을 통해 생산성 향상 및 품질 관리를 지원했으며, BHSN (비에이치에스엔)는 AI 기반의 헬스케어 솔루션을 통해 기업의 임직원 건강 관리 및 복지 증진에 기여할 수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오믈렛 (Omlet)은 AI 기반의 마케팅 솔루션을 통해 기업의 브랜드 인지도 향상 및 매출 증대에 기여할 수 있음을 제시했으며, 랭코드(Langcode)는 AI 기반의 외국어 교육 솔루션을 통해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수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사각 (캔디 AI Agent, 캔디 API)는 AI 기반의 챗봇 솔루션을 통해 고객 응대 서비스 품질 향상 및 업무 효율성 증대에 기여할 수 있음을 제시했으며, 두잇플래닛(Doitplanet Inc.)는 AI 기반의 여행 플랫폼 솔루션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창출 및 고객 만족도 향상에 기여할 수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G밸리 기업의 디지털 전환 및 AI 솔루션 도입 지원

이번 세미나는 G밸리 기업의 디지털 전환 및 AI 솔루션 도입을 지원하고, 글로벌 진출 및 비즈니스 경쟁력 강화를 위한 발판을 마련하는 데 크게 기여했습니다. 참가 기업들은 다양한 분야의 AI 솔루션을 발표하고, 자사의 비즈니스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G밸리 기업의 혁신 성장을 위한 지원

서울경제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G밸리 기업들이 AI 기술을 활용하여 비즈니스를 혁신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G밸리 기업의 혁신 성장을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기업들의 수요에 맞는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금천구, G밸리 현장에서 기업인과 간담회 개최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지난 1월 17일 16시, G밸리에 위치한 (주)한국제프란 회의실에서 ‘금천구 민생경제 G밸리 기업인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최근 경제적 불확실성과 소비 심리 위축 등 민생경제 어려움 속에서 기업인들과 함께 현장에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미국소비자가전박람회(CES) 혁신상 수상기업, 청년기업, 여성기업 등 G밸리를 대변하는 기업 대표 10명과 금천구 상공회, 한국산업단지경영자연합회 서울(KIBA 서울), 서울경제진흥원 등 관련기관 대표 및 관계자들도 함께 자리했다.

구는 간담회의 주제를 ‘탄핵 정국 속 민생경제 살리기’로 정하고, 기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어 올해 추진하는 기업지원 정책을 기업인에게 공유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오티톤메디컬 김재영 대표는 “중소기업의 해외규격 인증 절차가 지연되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다”라고 건의했고, ㈜아프스 김태희 대표는 해외박람회 참가 지원 확대와 바이어들의 관심을 끌 수 있는 홍보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구 차원에서 해외인증 지원 방안으로 연합해 신청하는 방안, 자문단 구성 등 대책을 마련하고, 해외박람회 지원 확대를 적극 검토해 보겠다”라고 답했다.

한편, 구는 민생경제 회복을 돕기 위해 중소기업, 소상공인 지원 사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유성훈 구청장은 1월 13일부터 17일까지 ▲남문시장 ▲현대시장 ▲법원단지길 ▲독산동우시장 ▲은행나무시장 ▲정훈한마음 골목시장 등 지역 내 전통시장 및 상점가를 방문해 상인들의 고충과 의견을 들었다.

자치구 최저금리(0.8%)로 50억 원 규모 중소기업 융자, 첨단산업 전시회 참가, 수출상담회 개척 등 중소기업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소상공인을 위해 212억 원 규모의 금천형 소상공인 특별 무이자 융자지원, 160억 원 규모의 금천G밸리사랑상품권 발행, 9억 원 규모의 배달 수수료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오늘 간담회가 민생경제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 마련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G밸리와 전통시장, 상점가가 지역경제의 중심으로서 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중소기업, 소상공인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지역경제과(02-2627-1308)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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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금천구청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