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래역 점심시간이 축제로! ‘생각공장 당산’에서 즐기는 봄날의 힐링

4월 22일(수) 낮, 귀 호강 버스킹부터 득템 찬스 플리마켓까지 ‘풀 패키지’ 축제
“갤럭시 버즈 주인공은 누구?” 행운권 추첨 등 풍성한 즐길 거리 가득

나른한 수요일 오후, 문래역 인근 직장인과 지역 주민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특별한 봄 축제가 찾아온다.
오는 4월 22일(수), 영등포의 핫플레이스 ‘생각공장 당산’ 중앙생각광장에서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는 ‘함께해 봄, 행복 문화 축제’가 화려하게 펼쳐진다. 이번 행사는 생각공장 당산과 영등포구장애인가족지원센터가 손을 잡고, 장애인 가족과 이웃이 음악과 문화를 통해 하나 되는 소통의 장으로 꾸며진다.

■ 점심시간의 작은 사치, ‘귀 호강’ 라인업
특히 직장인들의 점심시간인 12시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되는 ‘함께하는 행복 버스킹’은 놓치지 말아야 할 백미다. 실력파 뮤지컬 배우 장동혁의 파워풀한 보이스와 싱어송라이터 미지니, 싱어 루시의 감성적인 무대가 펼쳐지며, 방송인 김륜희의 재치 있는 사회가 더해져 도심 속 야외 공연장의 낭만을 선사할 예정이다.

■ 착한 소비와 가치 있는 캠페인
광장 곳곳에서는 사회적 기업과 단체들이 참여하는 ‘함께하는 플리마켓’이 열린다. 보리공방, 노느매기, 꿈 더하기 등 정성이 담긴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는 이번 마켓은 ‘착한 소비’의 즐거움을 더한다. 또한, 장애인 인식 개선 캠페인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뜻깊은 시간도 마련된다.

■ “선물이 쏟아진다!” 놓칠 수 없는 역대급 경품
참여 객의 흥미를 가장 자극하는 대목은 단연 풍성한 경품 이벤트다. 공연과 행사에 참여한 이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삼성 갤럭시 버즈 무선 이어폰(1명), ▲대한치과의사협회 인증 구강세정기(20명), ▲핸드크림(10명) 등 선물을 증정하며 축제의 재미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생각공장 당산  행사 관계자는 “따스한 봄날, 생각공장 당산을찾는 모든 분이 잠시 일상을 잊고 함께 어울리며 에너지를 얻어 가시길 바란다”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경계를 허무는 행복한 축제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축제는 문래역 인근 방문객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으며, 상세 문의는 영등포구장애인가족지원센터(02-2069-0328)를 통해 가능하다.

[축제 미리보기]
⦁ 2026년 4월 22일(수) 11:00~14:00(버스킹은 12:00 시작!)
⦁생각공장 당산(건물내 중앙생각광장)
⦁명품 공연 관람, 플리마켓 쇼핑, 경품 당첨의 기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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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상이 음악을 부르다… 생각공장 당산, 서울시 건축상 우수상 기념 ‘2026 버스킹 페스티벌’ 개최

독창적 건축 미학 인정받은 생각공장 당산
2026년 상반기, 지역민과 함께하는 열린 문화 무대 선보여

건축이 상을 받고, 음악이 울려 퍼진다. 서울 영등포구의 대표 지식산업센터 생각공장 당산제41회 서울시 건축상 우수상 수상을 기념해 ‘2026 버스킹 페스티벌’을 개최하며, 도심 속 산업 공간을 시민을 위한 문화의 장으로 확장한다.

■ 서울시 건축상 우수상, ‘도시와 공존하는 건축’의 평가

생각공장 당산은 2026년 1~2월 중(예정) 건물 내 광장과 공개공지에서 서울시 건축상 우수상 수상을 기념하는 버스킹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서울시 건축상은 건축의 공공성·예술성·기술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건축물에 수여되는 서울시 최고 권위의 건축상이다.
생각공장 당산은 기존 지식산업센터의 획일적인 이미지에서 벗어나, 세련된 유리 외관과 입체적인 공간 구성, 개방형 동선 설계를 통해 도시 경관과의 조화를 이뤄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 건축을 무대로, 음악을 콘텐츠로

이번 2026 버스킹 페스티벌은 단순한 축하 행사를 넘어, 건축이 가진 공간적 가치와 문화 콘텐츠를 결합한 ‘체험형 건축 문화 프로젝트’로 기획됐다.

행사는 생각공장 당산의 야외 광장과 공개공지에서 열리며,어쿠스틱/재즈/인디 음악/대중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건축물 자체가 하나의 무대가 되는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제41회 서울시 건축상 우수상을 수상한 생각공장 당산 전경
제41회 서울시 건축상 우수상을 수상한 생각공장 당산 전경

유리 파사드와 개방된 공간에서 울려 퍼지는 음악은 도심 속에서 일과 휴식, 예술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풍경을 만들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 “도심 속 작은 위로가 되길”

생각공장 당산 관계자는 “서울시 건축상 우수상 수상을 통해 건물의 가치를 공식적으로 인정받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그동안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하고자 준비한 2026 버스킹 페스티벌이 입주사 임직원과 지역 주민들에게 일상 속 작은 위로와 즐거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입주 기업 종사자뿐 아니라 지역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는 열린 행사로 운영될 예정이다.

■ 산업 공간에서 문화 랜드마크로

건축의 시각적 즐거움과 음악의 청각적 경험이 결합된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생각공장 당산은 단순한 업무 공간을 넘어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 랜드마크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전망이다.

건축상이 음악을 부르는 순간, 생각공장 당산은 또 한 번 새로운 실험에 나선다. 서울시 건축상 우수상이라는 성과를 시민과 공유하고, 건축·도시·문화가 공존하는 공간의 가능성을 제시하는 2026 버스킹 페스티벌은 도심 속 산업시설의 미래를 보여주는 상징적인 장면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버스킹 페스티벌의 상세 일정과 출연진 라인업은 추후 생각공장 당산 공식 홈페이지 및 공식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생각공장 당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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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도자료는 생각공장 당산 관계자 작성과 잇포커스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