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로사, K-문화 테이블웨어 신제품 출시… 무자기·스튜디오토림·칠석무늬 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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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로사, 커피에 대한 진정성과 전통문화 가치 연결한 테이블웨어 컬래버 신제품 선보여한국 감성 재해석한 다기 브랜드 무자기와 함께 테라로사 경주점서 영감받은 테이블웨어 공개
스튜디오토림·칠석무늬와 커피 한 잔에 영감 더하는 드립백 전용 커피 도구 출시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 테라로사(TERAROSA)가 한국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다기 브랜드 ‘무자기’, 차 도구 전문 도자기 브랜드 ‘스튜디오토림’, 전통문양 기반 디자인 브랜드 ‘칠석무늬’와 컬래버한 K-문화 테이블웨어 신제품을 선보인다.

테라로사는 한국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다기 브랜드 ‘무자기’와 손잡고 테라로사 경주점의 건축 미감을 담은 테이블웨어를 선보인다. 무자기는 불필요한 장식을 덜어내고 재료와 형태 자체의 본질적인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철학을 지닌 브랜드다. 일상의 작은 순간과 공간에서의 경험을 중시하는 테라로사의 브랜드 가치와 무자기의 디자인 철학이 결합해, 매장에서의 커피 경험을 일상에서도 이어갈 수 있도록 기획됐다.

테라로사와 무자기가 선보이는 신제품은 테라로사 경주점의 단정한 한옥 기와에서 영감을 얻어 무자기만의 정제된 선과 패턴으로 완성됐다. 한옥의 조형미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풀어내 완성도 높은 디자인을 갖췄으며, 일상에서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 실용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제품은 △기와 컵(Bubble&Calm) △기와 머그+소서 세트로 출시되며, 테라로사 경주점을 비롯해 서울역점, 테라로사 공식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테라로사는 차 도구 전문 도자기 브랜드 ‘스튜디오토림’ 및 한국 전통문양 기반 디자인 브랜드 ‘칠석무늬’와 협업해 △드립백 전용 커피 도구 ‘오리진(Origin) 시리즈’를 선보인다. 커피에 진심인 테라로사의 철학에 스튜디오토림과 칠석무늬의 디자인이 더해진 제품이다.

오리진 시리즈는 테라로사가 커피를 대하는 태도에서 영감을 받은 제품으로, 커피의 시작점인 원두를 정성스럽게 추출하는 과정을 상징적인 이미지로 담아냈다. 드립백을 추출할 수 있는 도구들로 구성됐으며, 각각 단독으로도 활용할 수 있어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도구를 차곡차곡 쌓이는 구조로 설계해 사용 과정에 즐거움을 더했으며, 단정하면서도 절제된 디자인을 갖춰 진정성 있는 커피 경험을 일상 속에서도 구현할 수 있도록 했다. 오리진 시리즈는 강릉본점과 서울역점에서 한정 판매된다.

테라로사는 이번 컬렉션은 각 협업 브랜드의 철학과 테라로사가 중요하게 여기는 진정성을 바탕으로 매장에서의 커피 경험을 일상에서도 이어가도록 구성해 가족과 지인에게 마음 전하는 설 선물로 제격이라며, 앞으로도 커피를 통해 일상의 작은 순간에 영감을 더하는 경험을 공간·제품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카테고리로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s://teraros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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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도자료는 테라로사 작성해 잇포커스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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